사패야 학교가자
지금도 어린이들은 학교에 갈 수 있는 날을 기다립니다

사패야! 학교가자

라오스 호얏따 마을에 사는 8살 사패.
사패의 하루는 말없이 밭 일과 가축을 돌보는 일이 전부였습니다.
하지만 이제 사패의 하루는 달라졌습니다.
무엇이 사패의 하루를 달라지게 했을까요?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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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패는 왜 온종일 할 말이 없을까요?

사패는 다른 아이들처럼 하루 종일 엄마와 농사를 짓고 가축을 돌봅니다.

반복되는 일상, 사패의 생각은 점점 닫히고 할 수 있는 말도 줄어듭니다.
라오스 최북단 호얏따 마을은 오늘도 고요합니다.

교육 없이는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거나 미래를 꿈꿀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런 일상은 라오스 어린이 중 67%에겐 당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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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가니 이렇게 말을 잘해요!

드디어 호얏따 마을에 학교가 생겼습니다.

사패는 농사와 가축을 돌보는 시간보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공부하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무엇보다도 사패는 이제 더 넓은 세상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젠 가축들의 울음 소리보다 아이들의 책읽는 소리가 훨씬 더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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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마을 친구들에게도 학교가 생겼으면 좋겠어요"
사패는 간절히 바랍니다.

누군가에게는 당연하지 않은 일

학교에 가지 못하는 아시아 어린이 3600만 명.
우리나라 인구 전체의 77%에 해당합니다.
이 중 560만 명은 단 한 번도 학교를 다니지 못합니다.

학교에 다닐 수 없는 아이들의 일상

학교가 멀거나 아예 없어서, 가족의 생계를 위해 일해야 해서,
관습과 문화로 이른 나이에 결혼을 강요 받아서...
어린이들에겐 학교에 다닐 수 없는 많은 장벽이 존재합니다.

사패처럼 많은 어린이들이
학교에 갈 수 있는 날을 기다립니다.

지금 유니세프와 함께
어린이들을 학교에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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