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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01/6/3) 제7회 유니세프 사랑의 맨발걷기대회

  • 2003.06.17
  • 조회수 : 8854

(01/5/15) 아태 청소년의식설문조사

  • 2003.06.17
  • 조회수 : 8130

(01/5/3) 어린이를 위한 서명캠페인

  • 2003.06.17
  • 조회수 : 9283

(01/4/18) 어린이를 사랑한 007 로저무어 방한

  • 2003.06.17
  • 조회수 : 9097

(01/4/3) 삼성전자, 지펠 수익금으로 후원

  • 2003.06.17
  • 조회수 : 8671

(01/3/22) 유니세프카드 우수후원기업

  • 2003.06.17
  • 조회수 : 8093

(01/3/22) 아시아나 청소담당 직원들의 공로

  • 2003.06.17
  • 조회수 : 9880

(02/4/10) AFGHANISTAN’S SCHOOLS OPEN

  • 2003.06.17
  • 조회수 : 9526

(01/3/19) 캐롤 벨라미 총재의 메시지

  • 2003.06.17
  • 조회수 : 9731

(03/3/24) 이라크전쟁과 유니세프 구호활동

  • 2003.06.17
  • 조회수 : 10439
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01/6/3) 제7회 유니세프 사랑의 맨발걷기대회

■ 2001/6/3 제7회 유니세프 사랑의 맨발걷기대회 - 유엔아동특별총회를 겨냥한 범세계적인 서명운동, Say YES for Children을 주제로 열립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玄勝鍾)는 2001년6월3일(일요일) 오전10시 남산 순환로(백범광장~국립극장)에서 SK텔링크(대표 신헌철, 휴대폰국제전화 00700서비스)와 공동으로 유니세프 사랑의 맨발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일곱번째 열리는 이번 걷기대회는 오는 9월의 유엔아동특별총회를 겨냥하여 현재 전세계적으로 펼쳐지고 있는 어린이를 위한 서명캠페인을 지지하기 위해 열리는 것이다. ’Say YES for Children’이란 어린이를 위한 열 가지 실천항목에 서명을 받아 어린이에 대한 세계인들의 관심을 영향력 있는 지도자들에게 알림으로써 실제적으로 어린이에게 도움이 되는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자는 서명운동이다. 모든 국가, 모든 연령층, 모든 계층의 참여를 이끌어내고자 하는 이 운동은 현재 유니세프가 주도하고 있으며, 우리 나라의 김대중 대통령, 넬슨 만델라 전 남아공 대통령 부부와 코피 아난 유엔사무총장,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사 회장 등 세계의 지도자들이 협력하고 있다. 이번 걷기대회에는 유니세프 지구촌클럽회원을 비롯한 초, 중, 고등학생과 일반시민, 후원사 및 협찬사 관계자 등 3천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걷기대회 구간에는 2가지 주제의 사진전(서명운동에 참가하는 유명인사 사진전, 서명운동의 열 가지 항목을 만화로 표현한 김수정 화백의 만화전)이 열리게 된다. 걷기대회의 참가자들은 출발지에서 받은 서명지의 열 가지 실천항목 중 가장 시급하다고 생각되는 세 가지 항목에 표시한 후 앞으로 어린이를 위한 운동에 열심히 동참하겠다는 물음에 "예(Yes)"라고 약속하면 된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현재 10만 명을 목표로 오는 8월까지 전국 각지에서 계속 서명운동을 펴고 있으며, 인터넷과 서면을 통해 모아진 한국인의 뜻은 9월 유엔아동특별총회에서 세계 지도자들에게 전달될 것이다. 인터넷(www.unicef.or.kr)이나 이메일 (edev@unicef.or.kr) 또는 우편(서울시 종로구 창성동17-1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우:110-034) 등을 통해서도 서명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이번 걷기대회를 통해 마련되는 후원금 (SK텔링크 3천만원 / ING생명보험㈜, 현대정유㈜ 각1천만원 / 조흥은행 등) 등은 어려운 환경에 처한 전세계의 아동들을 위하여 사용된다. - 주제 : 모든 어린이를 위한 약속, "Say Yes for Children" - 시간 : 2001년6월3일(일) 오전10시~ 12시 30분 - 장소 : 남산 백범광장(출발지) ~ 순환로 (3.5km) ~ 국립극장(도착지) - 시간계획 09:30~10:00 참가자 집결 및 등록 ; 백범광장 10:00~10:30 발대식 ; 백범광장 10:30~ 사랑의 맨발걷기 3.5 km ; 맨발 구간 처음200m 12:00~12:30 도착 및 해산 ; 국립극장 ※ 참고 : Say YES for children 서명용지 내용 1. 성명기재 : 나, 홍길동(;이름 기재)은 세상 모든 어린이가 건강하고 평화롭게 자신의 존엄성을 지키며 자랄 자유가 있고, 우리는 다음과 같이 실천해야 한다고 믿는다. 2. 우리나라에서는 위의 열 가지 실천 항목 중 다음의 세 가지 항목이 가장 시급하게 실천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반드시 세 가지만 선택) ①어느 한 명의 어린이도 소외시키지 않는다. ②어린이를 우선으로 한다. ③모든 어린이에게 관심을 가진다. ④에이즈를 퇴치한다. ⑤어린이를 해치거나 착취하지 않는다. ⑥어린이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다. ⑦모든 어린이가 교육을 받도록 한다. ⑧전쟁에서 어린이를 보호한다. ⑨어린이를 위해 지구 환경을 보호한다. ⑩빈곤을 퇴치하고 어린이에게 투자한다. 3. 응답자의 살고있는 나라, 연령층 기재 그리고 어린이를 위한 지구촌운동에의 동참 여부 응답

(01/5/15) 아태 청소년의식설문조사

2001/5/15 동아시아·태평양 청소년의식설문조사 - 조사결과 많은 지역의 청소년들, HIV/AIDS 기초 지식 조차 없어 - 유니세프, 1만 명 청소년 대상 설문조사 결과, 낙관적인 미래 전망 방콕, 베이징 (5/14) - 유니세프(UNICEF, 국제연합아동기금)에 의하면, 동아시아·태평양 연안 국가의 어린이와 청소년들 대부분이 낙관적인 미래를 전망하고 있으나, 많은 수의 응답자가 HIV/AIDS의 급도로 확산되는 위험에 전혀 준비를 하고 있지 못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동아시아·태평양 어린이와 청소년들이여, 목소리를 내자! (Speaking Out! Voices of Children and Adolescents in East Asia and the Pacific) 설문조사는 17개 국가와 지역의 어린이와 청소년 (9세~17세) 1만 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펼쳤다. 표본 집단은 해당 지역의 9세~17세에 해당하는 전체 3억 명을 대표할 수 있도록 모집하였으며, 이 지역의 어린이와 청소년의 의견을 가장 광범위하고 포괄적으로 수렴한 것으로써, 본 조사는 밝히고 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80%는 향후 자신들의 미래는 부모 세대의 것보다 나아질 것으로 전망하였으며, 또한 응답자의 74%는 자신들의 마을은 지금보다 더 잘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HIV/AIDS에 대한 질문에서, 9세~13세 연령층의 60%와 14세~17세 연령층의 25%가 "전혀 모른다" 또는 "이름은 들어본 적이 있다"로 답하였다. 9세~13세의 70%와 14~17세의 35%는 성경험에 대해 잘 모른다고 답하였다. HIV/AIDS에 대한 14세~17세 의 응답자로 보았을 때, 조사 지역 3천3백만 명의 청소년들이 이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조차 알지 못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상위 연령층에게만 HIV/AIDS에 관련한 다른 질문을 한 결과, 응답자의 68%가 무방비 상태의 성관계는 HIV/AIDS 전염의 주요한 원인이라는 점을 확실하게 인식하고 있었고, 41%만 콘돔이 무엇인지조차 모르고 있었다.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주민중 약 2백4십만 명이 HIV/AIDS에 이미 감염되어 있으며, 향후 수년 내에 이 지역의 새로운 감염자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본 조사 결과를 통해, 동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각 국 정부와 사회단체는 이 지역의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 대한 교육(특히 HIV/AIDS) 에 관한 절실한 필요성을 환기시킬 것으로 봅니다."며 국제연합아동기금 동아시아 태평양 지역사무소장은 전한다. "어떤 국가나 나라도 AIDS 의 전파를 막을 수는 없습니다. 만일 사하라 남아프리카가 직면한 파멸 위기를 무시한다면, 이 질병의 확산은 비극적인 결말을 이끌어 낼 것이 자명할 뿐입니다. 바로 지금, 용단을 내려야 하며, 신속한 행동을 취해야만 합니다." 본 조사 방식은 일대일 면접으로 하되, 대상자의 집에서 하되, 조사대상의 응답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모나 제3자는 배제한 상태에서 하였다. 설문 대상의 청소년은 대상 국가, 지역에서 나이, 성별, 거주지(도시/농촌), 사회-경제적 수준을 고려한 9세~17세의 대표성을 띈 표본을 추출하였다. 주요 질문 사항으로는 어린이의 권리, HIV/AIDS에 관한 인식 정도와 가정이나 학교, 사회 등에 관한 그들의 이해 정도, 의견 등에 관한 것 등이다. 본 조사는 98.8퍼센트의 신뢰도를 기준으로 하였다. 본 설문조사의 Highlights는 오는 월요일 북경에서 열리는 제5차 동아시아 태평양 장관급 회담 개막식에서 아동의 밝은 미래를 위한 제안 (The Fifth Ministerial Consultation in East Asia and the Pacific on Shaping the Future for Children) 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하게 된다. 5월14일~16일 동안 중화인민공화국이 주최하는 장관급 회담에는 각국 정부 장관, 국제연합아동기금 및 여러 유엔 기구, 비정부기구(NGO), 청년 단체의 공식 대표 임원들이 참석하며, 아동을 위해 이미 성취한 사항과 향후 추진하여야 할 전략 개발에 중점을 두게 된다. HIV/AIDS에 대해 "전혀 모른다" 혹은 "들어본 적은 있다"라고 응답한 아동 및 청소년이 많은 나라들은 동티모르(98%), 라오스(68%), 인도네시아, 필리핀(62%), 몽고(54%), 중국(48%), 한국(47%) 등이다. 그러나, 태국, 캄보디아, 말레이시아와 같은 나라들도 HIV/AIDS에 대한 기초 지식조차 없는 응답자는 23%에서 36%에 달하고 있다. 또 다른 조사목적은 젊은이들이 자신들의 권리에 대해 얼만큼 인지하고 있는지 여부와, 그들의 권리가 얼마나 존중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가를 조사하기 위함이었다. 모든 지역의 국가가 비준한 어린이 권리헌장에 의하면, 각 국 정부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어린이의 권리를 옹호하고, 어린이의 안녕을 보호하게 되어있다. 조사 결과에 의하면, 응답자의 61%가 아동도 어른처럼 권리를 가지고 있다고 응답하였으며, 5명중 1명 꼴로 권리에 대해 ’잘(a lot)’ 알고 있다고 답하였다. ’어린이는 어린이의 권리가 있다’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39%가 ’(권리가) 없다’ 혹은 ’모른다’라고 답하였고, 전체 모집단 인원으로 환산하면 1억1천7백만 명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게다가, 정보, (생각, 의견 등) 표현의 자유, 학대 받지 않거나 홀대 받지 않을 권리가 자기들의 나라에서 존중되지 않는다고 응답한 수가 20%를 상회하였다. 그리고 그들의 권리라고 자연스럽게 여겨지는 것을 물었을 때, 응답자의 51%가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다고 답하였고, 표현의 권리는 응답자의 32%가, 학대 받거나 홀대 받지 않을 권리는 응답자의 21%가 권리로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응답하였다. "대부분 행복하다(most of the time)"라고 답한 응답자가 50%가 약간 넘었고, "가끔 행복하다 (happy sometimes)"라고 답한 응답자가 47% 였다. 또한 대부분의 응답자는 부모와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고, 가정에서 배운 주요한 가치관과 신념(타인을 공경할 것, 진실할 것, 다른 사람을 도와주며 도둑질을 하지 말 것) 등은 그들의 일상생활에 바로 적용된다고 하였다. 그러나, 응답자의 41%는 그들에 관해 결정할 사항은 가정 내에서 결정이 되고, 그들 자신의 의견이나 감정은 적정하게 반영되지 않는다고 하였다. 집에서 소리치는 가정이 있다고 응답한 응답자가 절반 이상을 차지하였으며, 응답자의 14%는 가정 내 구타가 종종 있다고 답하였다. 그리고 응답자의 23%는 자신들이 잘 못한 일이 있으면 부모로부터 구타를 당한다고 하였다. 보고서에 의하면, 10명 중 1명 꼴로 강도를 당하고, 또한 자기가 살고 있는 지역, 마을이나 도시에서 "때때로 불안하다" 혹은 "항상 불안하다"라고 응답한 수가 29%로 나왔다. 흡연을 하는 친구를 둔 응답자는 거의 40%에 가까웠고, 이들 중 20%가 담배에 "중독된(addicted)" 친구들이었다. 또한 응답자의 1/4 정도의 친구들이 음주를 해본 적이 있다고 답하였고, 이들 중 7%는 중독 상태라고 하였다. 게다가 6%의 응답자는 그들 친구들이 사용을 금하고 있는 약품(illegal drugs) 을 사용하는 것을 보았다고 하였고, 4%의 응답자는 친구들이 본드나 다른 약품을 흡입(sniffing glue or other chemicals)하는 것을 보았다고 하였다. 약 절반 이상의 응답자는 자국 내에서 어린이들이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여 볼 때 차별 받고 있거나, 제대로 수용되지 (accepted) 않는다고 믿고 있었고, 또한 응답자의 24%는 실제 자기들의 상황이 그러하다고 답하였다. 본 조사는 오스트레일리아, 캄보디아, 중국, 동티모르, 홍콩, 인도네시아, 라오스, 마카오, 말레이시아, 몽고, 미얀마, 파푸아 뉴우기니, 필리핀, 한국, 싱가폴, 태국, 베트남 등 17개 나라를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본 조사는 유니세프 동아시아 태평양 지역사무소에서 의뢰한 것으로서, 각 지역의 아동, 청소년에게 그들의 관점, 의견, 관심사항 등을 각 국 정부와 가정 그리고 사회와 폭넓게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유니세프와 유니세프의 연합 단체들은 어린이, 청소년의 권리를 더욱 옹호하고, 각 국의 정책 결정에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수집된 자료 등을 십분 활용할 것이다. 조사 결과에 명시된 주요 사안 및 관심사 등을 공표(address)하고, 각 국 수준에 적합한 더욱 세부적인 조사를 실시하는 것 등은 각 국 정부를 더욱 고무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 본 조사는 유니세프 동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있는 각 국 위원회의 지원을 통해 제작 되었다 (유니세프 오스트레일 위원회, 홍콩 위원회, 한국 위원회 및 UNAIDS). 조사기관은 리서치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국) (Research International Asia ; Thailand) 및 각 지역별 지부에서 실시하였다. 전체 통계 분석 보고서 및 설명 자료는 현재 작성 중에 있으며, 향후 배포할 예정이다. ※ 나라별 조사대상 인원(괄호) : 마카오(200), 홍콩 (300), 몽고, 한국, 마얀마, 라오스, 태국,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싱가폴, 동티모르, 파푸아뉴우기니, 오스트레일리아 (이상 500), 인도네시아(1000), 중국(1900)

(01/5/3) 어린이를 위한 서명캠페인

2001/5/3 전세계 어린이를 위한 유니세프의 서명캠페인 "Say Yes for Children" - 5월 3일부터 한국위원회에서도 인터넷과 서면을 통해 전개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玄勝鍾)는 5월 3일부터 홈페이지(www.unicef.or.kr) 및 서면을 통해 어린이를 위한 서명캠페인 "Say Yes for Children"을 시작하고 한국 국민들의 서명을 받기 시작한다. 본 서명은 참가자들이 어린이의 삶을 개선시킬 수 있는 열 가지 실천항목 중 가장 시급하다고 여기는 3가지 항목을 선택한 뒤 앞으로 어린이를 위한 운동에 열심히 동참하겠다는 물음에 “예(Yes)”라고 대답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본 서명운동은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아동특별총회를 앞두고 유니세프가 범세계적으로 전개하는 것으로 이 운동을 통해 모아진 세계인들의 서명은 각국의 정상들이 모이는 유엔아동특별총회에 제출되어 어린이의 삶을 개선시키고자 하는 전세계인들의 뜻을 널리 알리게 될 것이다. 따라서, 더 많은 사람들이 서명에 참가할수록 이 캠페인이 유엔아동특별총회에 미치는 영향력은 그만큼 커지게 된다. 우리나라가 의장국을 맡게 되는 이번 유엔아동특별총회에서는 1990년 세계아동정상회담에서 71개국 정상들이 2000년까지 달성하기로 약속한 어린이를 위한 목표에 대한 성취도를 평가하는 한편 현재 어린이의 삶에 저해가 되는 요인과 문제들을 바탕으로 앞으로 달성해야 할 새로운 목표를 설정하게 될 것이다. Say Yes for Children 캠페인의 어린이를 위한 열 가지 실천 항목은 전세계 어린이가 현재 당면하고 있는 문제들과 현황을 고려하여 가장 중요한 항목들로 선정되었다 1) 어느 한 명의 어린이도 소외시키지 않는다. 2) 어린이를 우선으로 한다. 3) 모든 어린이에게 관심을 가진다. 4) 에이즈를 퇴치한다. 5) 어린이를 해치거나 착취하지 않는다. 6) 어린이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다. 7)모든 어린이가 교육을 받도록 한다. 8) 전쟁에서 어린이를 보호한다. 9) 어린이를 위해 지구 환경을 보호한다. 10) 빈곤을 퇴치하고 어린이에게 투자한다 <김대중 대통령, 넬슨 만델라, 코피 아난, 빌 게이츠 등 세계적 저명인사들도 동참> 지난해 5월부터 유니세프와 함께 ’어린이를 위한 지구촌운동’에 참여해온 前남아공 대통령 넬슨 만델라 부부를 비롯하여 우리나라의 김대중 대통령, 코피 아난 유엔사무총장,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회장, 배우 레드 그레이브 등 각각의 저명인사들도 이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지금도 개발도상국에서는 매년 5세 미만 어린이 1천 1백만 명이 예방 가능한 원인으로 생명을 잃고 있고, 2억 5천만 명의 어린이들이 노동을 하고 있다. 초등교육을 받지 못하는 어린이의 수는 약 1억 1천만 명이며 이들의 60% 정도가 여자 어린이이다. 지금까지 15세 미만 어린이 1천 3백만 명 이상이 부모를 에이즈로 잃었으며, 1백 2십만 명 이상이 감염 상태이다. 지난 10년 간 전쟁으로 목숨을 잃은 어린이는 2백만 명이 넘고 6백만 명 이상이 중상을 입거나 장애인이 되었으며 1백만 명 이상의 고아가 발생했다. 최빈국에서는 인구의 30%이상이 하루 1달러 미만으로 생활하고 있으며 이 중 대부분이 어린이와 여성이다. Say Yes for Children 캠페인의 인터넷을 통한 서명 서약은 www.unicef.or.kr에서 할 수 있으며, 인터넷 접속이 어려운 경우나 특별히 서면 서약을 원하는 경우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서 자필 서명할 수 있는 Say Yes for Children 서명 용지를 우송해 준다. 한국에서의 Say Yes for Children 캠페인은 어린이, 청소년, 일반개인, 정부관계자, NGO 등 각계 각층에서 10만 명의 서명을 받는다는 목표 아래 유엔아동특별총회 직전 이후에고 계속 된다. * 문의: 홍보과 (02)738-8503, 교육부 (02)735-2298

(01/4/18) 어린이를 사랑한 007 로저무어 방한

■ 2001/4/18 어린이를 사랑한 007 로저무어, 유니세프 친선대사 자격으로 방한 (4/18~21) ’뷰투어킬’, ’나를 사랑한 스파이’ 등 007시리즈로 잘 알려진 명배우 로저무어가 어린이를 위한 한국 방문의 특명을 받았다. 오는 4월18일 방한, 김대중 대통령, 이만섭 국회의장 및 고건 서울시장을 예방하는데, 이번의 방한 목적은 유니세프의 친선대사 자격으로서 세계 어린이의 생존, 보호, 발달을 위한 유니세프와 각 국 정부, NGO의 활동을 독려하기 위함이다. 로저무어는 유니세프에서 20년이 넘도록 어린이를 위한 활동을 해왔다. 1980년 유니세프 카드의 라디오 광고를 시작으로 인연을 맺기 시작, 세계 여러 나라에서 어린이를 위한 사업 홍보, 인도주의적 활동을 수행해왔다. 지속적인 활동의 결과, 1991년 영화예술부문 특별대표에 임명되었으며, 1999년에는 유니세프 친선대사에 임명되었다. 로저무어는 오는 9월에 있을 유엔아동특별총회 및 2002년 월드컵과 관련하여 어린이를 위한 활동의 연계방안을 협의하고, 유엔아동특별총회에서 의장국을 맡게 될 김대중 대통령과의 면담을 하게 된다. 올해의 유엔아동특별총회는 1990년 세계아동정상회담에서 채택한 ‘아동의 생존·보호·발달을 위한 세계선언’ 및 27개 목표에 대한 성과를 평가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2015년까지의 새로운 목표를 세우게 된다. 유니세프는 유엔아동특별총회를 계기로 전세계가 어린이를 위하여 관심을 갖도록 촉구하는 ‘어린이를 위한 지구촌운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4월18일 방한하여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마련한 기금마련 만찬에 참석하며, 19일과 21일에는 김대중 대통령, 이만섭 국회의장 및 고건 서울시장을 각각 예방한다. 20일 오전 10시에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서울예일초등학교, 은평천사원을 방문하여 한국어린이와의 시간을 갖는다. ■ 로저 무어 유니세프 친선대사 (Roger Moore, Goodwill Ambassador of UNICEF) ; 유니세프와의 인연과 활동 ·유니세프 영화예술부문 특별대표 (1991년. UNICEF Special Representative for the Film Arts) ·유니세프 친선대사( 1999년. Goodwill Ambassador of UNICEF) - 1980년대 유니세프 미국위원회의 유니세프 카드 라디오 광고 출연을 시작으로 유니세프의 전세계 개발도상국 어린이를 위한 인도주의적 활동에 동참 - 유니세프의 각종 어린이 권리 옹호와 기금 마련 행사에서 Spokesperson(대변인), 사회자로 활약해 왔으며 언론 인터뷰와 TV 광고를 통해 유니세프를 지속적으로 홍보 - 1991년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과테말라 방문을 시작으로 브라질(1991), 필리핀(1996), 멕시코(1998), 가나(2000) 등지의 유니세프 사업 지역 방문, 유니세프의 활동을 홍보하고 어린이를 위한 환경개선을 촉구 - 호텔 체크아웃시 소액의 잔액을 유니세프 기금으로 기부하는 Check Out for Children 프로그램 및 항공 여행객들이 쓰다 남은 외국 동전을 기내에서 기부하도록 하는 Change for Good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 홍보 - 유니세프 홍보를 위해 여러 단체의 행사에 연사로 참석. 1995년 미국 플로리다의 한 축제에서 사회를 보던 중 유니세프에 대한 감동적인 멘트로서 즉석에서 5만 달러의 기금을 모은 일도 있음 - 현재 유니세프와 Kiwanis International의 요오드켤핍이상 퇴치 공동캠페인 명예의장 - 1927년 10월 14일, 영국 런던 스톡웰에서 경찰관의 외아들로 출생 - 일찍부터 그림에 소질을 보여 미술학교에 입학, 만화영화제작사의 채색화가로 일하다 친구의 권유로 영화 엑스트라 일을 시작함. 배우로서의 소질을 발견해 Royal Academy of Dramatic Arts에 입학 - Cambridge Arts Theatre에 입단 후 London의 West End에서 활동 - 영국 육군에 입대, 이후 1950년까지 여러 직업을 전전 - 1953년 미국으로 건너가 텔레비전 생방송 드라마에 출연 - 1954년 The Last Time I Saw Paris로 영화에 데뷔, 이후 MGM 사의 여러 영화에 출연 - 1961년 영국으로 돌아와 1968년까지 인기 TV프로그램, The Saint에 출연 - 1973년 Live and Let Die를 시작으로 The Man with the Golden Gun(1974), The Spy Who Loved Me(1977), Moonraker(1979), For Your Eyes Only(1981), Octopussy(1983), A View to a Kill(1985)등 총 7편의 007 영화에서 제임스 본드역을 맡으면서 세계적 스타로 부상 - 슬하에 Deborah, Geoffrey, Christian등 3남매를 두었으며 현재 스위스에서 거주

(01/4/3) 삼성전자, 지펠 수익금으로 후원

■ 2001/4/3 삼성전자, 지펠 수익금으로 유니세프 후원 - 판매실적에 따라 연간 2억원 규모 - 4월 3일 업무 협약식 - 국내 최초 “공익마케팅(Cause-Related Marketing)”사례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현승종)와 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4월3일 오전11시 태평로빌딩 27층 태평로클럽 목련실에서 지펠-유니세프 후원 협약식을 갖고, 앞으로 판매되는 지펠 냉장고 수익금의 일부를 유니세프에 기부한다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한다. 본 협약에 따라 유니세프에 전달될 기금은 연 2억 원이다. 이 날 협약식에는 삼성전자의 이상현 사장과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현승종 회장을 비롯하여 유니세프 특별대표 손범수 씨, 지펠의 광고모델인 탤런트 이영애 씨 등이 참석한다. ’지펠은 사랑입니다’라는 광고 문안으로 브랜드를 홍보하고 있는 지펠냉장고는 이번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실제로 어려운 이들을 위해 사랑을 실천하는 브랜드로 자리잡게 되었으며, 지펠을 통해 조성된 유니세프 기금은 최빈국의 가난한 어린이들을 돕는 데 쓰여질 것이다. 이번 협약은 세계 어린이의 생존, 보호, 발달을 위하여 일하는 유니세프와, 사회와 인류의 공동번영을 중시하는 삼성전자가 미래의 자산인 어린이와 청소년이 보다 안전하고 안정된 환경에서 꿈을 키우는데 함께 공헌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펠의 판매실적에 따라 조성되는 기금 2억원 규모를 유니세프에 전달하며, 지펠의 패키지 및 판촉물과 광고 등에 유니세프로고를 활용하게 된다. 이번 협약은 단일 브랜드로 유니세프를 후원하는 국내 최초의 "공익마케팅(Cause-Related Marketing)"사례이며, 지펠브랜드 전략의 일환으로 이루어 진다. 삼성전자는 기금 후원 외에도 제휴행사 개최, 유니세프 행사 공식 후원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 일시 : 2001년 4월 3일(화) 11:00~11:30 · 장소 : 태평로클럽 목련실 · 참석자 - 삼성전자 : 이상현 사장, 김동균 상무, 권혁국 상무,전옥표 팀장, 탤런트 이영애 - 유니세프한국위원회 : 현승종 회장, 박동은 사무총장, 손범수 특별대표 문의 : 홍보과 (02-738-8503, 02-735-2315)

(01/3/22) 유니세프카드 우수후원기업

■ 2001/3/22 유니세프카드 우수후원기업 ■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 1만 장 넘는 카드 구입 인터넷 네트워킹 회사인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사장 홍 성원)가 2000년 연말 10.100장의 유니세프카드를 구입하여 최고의 유니세프카드 고객회사가 되었다. 캘리포니아 새너 제이에 본사를 두고 있는 시스코 시스템즈는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인터넷 기업 중 성장률과 수익성이 가장 높은 기업 중 하나이다. 유니세프카드를 선택한 배경에 대해 홍성원 사장은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경제 위기 때문인지 요즘 불우한 이웃에 대한 따뜻한 온 정의 손길이 많이 줄어들고 있다는 소식을 자주 듣게 됩니 다. 어려울수록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도와 주었던 우리 네 따뜻한 마음이 점점 사라져 가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저 희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는 불우하고 소외된 제3세계의 어린이들을 위해 유니세프 카드 구매에 적극적으로 동참하 고 있습니다. 유니세프카드는 기쁨과 고마움의 마음을 전하 면서 카드가 담고 있는 이웃 사랑의 정신까지 전달할 수 있 어 저희한테는 더할 나위 없는 선택입니다. 앞으로 유니세 프 활동에 미약하나마 계속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현재 시스코는 매일 1천만 달러 이상의 제품을 판매하는 세계 최대 인터넷 상거래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시스코 시스템즈 본사의 웹주소는 http://www.cisco.com 이며 시스 코 시스템즈 코리아의 웹 주소는 http://www.cisco.com/kr 이다. ■ 한국리더쉽센터 - 플랭클린 플래너 세트 판매로 유니세 프 후원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과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로 널리 알려진 스티븐 코비의\저작을 근간으로, 인생 과 시간관리를 위한 산업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한 국리더쉽 센터는 지난 연말 자사 주요 상품인 프랭클린 플 래너와 유니세프카드 1세트(10장)를 함께 넣어 포장한 프랭 클린 플래너 유니세프세트를 특별 제작, 판매하였다. 전국 주요서접과 인터넷을 통해 총 1천 세트를 한정 판매한 결 과 발매한 지 주만에 모두 매진되는 성과를 보였으며 이 를 통해 720만원의 유니세프기금이 조성되었다. 한국리더쉽 센터의 이미경 홍보팀장은 개인의 삶에서 소 중하게 생각하는 가치들을 일상에서 실천하며 살 수 있도 록 이끌어주는 시간관리 도구 프랭클린 플래너가 세계 어린 이의 미래를 열어주는 소중한 유니세프 사업에 도움이 되어 서 보람이 있었다고 전하며 앞으로 더 창의적인 방법으로 매년 어린이 후원행사를 진행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업의 특별한 상품을 통해 유니세프 사업을 후원한 행사였다.

(01/3/22) 아시아나 청소담당 직원들의 공로

■ 2001/3/22 아시아나 항공 청소담당 직원들의 공로 ■ 비행기에서 잃어버린 동전 하나, 어린이를 위한 기금으 로 쓰입니다. 오랜 시간 비행기를 타다 보면 주머니의 동전 한 두 개 바닥에 떨어지는 일이 허다합니다. 어떤 때는 떨어뜨린 것 을 알면서도 금세 발견할 수가 없어 포기하기도 하시죠? 만 일 아시아나항공을 타셨다면 너무 아깝게 생각하지 마세 요. 기내를 청소하는 여직원들이 의자 밑에 숨어 있는 동 전 하나 하나까지 샅샅이 찾아내서 유니세프에 전달하고 있 으니까요. 김포공항 제1청사내 아사아나항공의 캐빈파트 직원 대기 실내에는’유니세프 모금함’이라고 쓰인 네모난 금속상자가 한 개 놓여 있다. 기내 청소를 끝내고 대기실로 돌아온 여 직원들이 저마다 주머니에서 한 두 개의 동전을 꺼내어 상 자 속에 넣는 모습이 이제는 낯설지 않다. 의미 없이 버려 지던 동전들이 아시아나항공 여직원들의 손을 통해 어린이 를 위한 기금으로 바뀌는 중요한 순간이다. 기내 청소 도중 발견된 동전들을 유니세프기금으로 모으 자는 아이디어를 낸 이는 캐빈파트를 관리하고 있는 박규 과장. 지난 7년 동안 기내모금사업을 통해 유니세프의 대표 적인 협력사로 자리매김해온 아시아나항공의 직원이기에 그 같은 발상은 오히려 자연스러운 것이었다. 실제로 청소를 담당한 122명 여직원들의 관심과 노력 덕 분으로 모금함의 무게는 하루 하루 늘어나고 있다. 이제는 동전만 보면 무조건 주머니에 담아와 모금함에 넣는다는 그 들의 말 속에는 누군가를 돕는 일에 참여한다는 기쁨의 항 기가 배어 있다. 지난해 12월 아시아나항공의 기내청소담당직원들은 2000년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동안 청소를 통해 모아진 20여만 원의 기금을 유니세프에 전달하였다. "모금함이 생긴 후로는 사명감을 갖고 비행기 바닥의 동전 을 찾게 된다니까요. 동전도 경기를 타는지 IMF때는 거의 발견할 수가 없었고, 한동안 늘어나더니 요즘은 또 줄어드 는 추세예요. 어쨌든 저희는 동전을 발견하면 참 반가워요." 가장 적극적으로 동전 찾아내기에 참여하는 여직원 중 한 명인 김인전 씨의 말이다.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자리는 정말 어디에나 마련되어 있는 듯 싶다. 그 자리를 발견하는 이들의 마음이 참으로 소중하게 느껴진다.

(02/4/10) AFGHANISTAN’S SCHOOLS OPEN

- Spring Brings A New Beginning ■ AFGHANISTAN’S SCHOOLS TRIUMPHANTLY OPEN; UNICEF CALLS IT ‘REMINDER TO ALL OF US’ - Classrooms Open at 3,000 Schools; At Least 1.5 Million Children Attend First Day KABUL / GENEVA / NEW YORK, 23 March 2002 - The United Nations Children’s Fund today lauded the Afghan Interim Administration for it “relentless commitment to education,” as 3,000 schools across Afghanistan threw open their doors to more than 1.5 million girls and boys, many of whom were entering a formal classroom for the fist time in six years. Calling the opening of Afghan schools just three months after the interim government came into existence “an inspiration to us all,” UNICEF Executive Director Carol Bellamy praised the people and leaders of Afghanistan for their “unwavering dedication to children.” “Just getting to this day took enormous effort,” Bellamy said Saturday in Kabul. “That effort and dedication began with the Afghan Interim Administration. It made education a priority from day one of its existence, and has never relented. There is a lesson for the whole world in that kind of commitment to children.” Bellamy made her remarks during a festive celebration of the new school year led by the Chairman of the Afghan Interim Administration, Hamid Karzai. They were joined by Education Minister Rasoul Amin, United Nations Special Representative to Afghanistan Lakdar Brahimi, an invited audience of diplomats and donors, and some 3,000 school children and teachers at a Kabul high school. The Afghan school year traditionally begins with the arrival of spring, following a break during the winter months. Between 1.5 million and 2 million children were expected to turn out for the first day of school across Afghanistan, out of an estimated school-age population of some 4.5 million children. Over the last several weeks UNICEF supported the Afghan Administration’s efforts to open schools by delivering more than 7,000 tonnes of learning materials to virtually every school in the country, supplying 93 per cent with the items by opening day. The supplies included textbooks, blackboards, pencils and notebooks, teaching aids, tents for use as makeshift classrooms, and other teaching and learning materials. It was UNICEF’s largest logistical effort ever in support of education, and was just one component of an Afghan back-to-school campaign led by the new administration that mobilized teachers, registered children, readied school facilities, and organized a curriculum and an entire educational structure virtually from scratch. “Over the last few months, the incredible efforts of the Afghan people to get their children back to school has reminded us all about the importance of education in the life of any nation ? and in the peace and stability of our world,” Bellamy said. “You have inspired us to look at what might be possible in other countries where millions of girls and boys never get the chance to go to school.” Globally, more than 120 million are left out of school every year. Bellamy said the Afghan example demonstrated what was possible when leaders not only commit themselves to the best interests of children, but follow through with concrete action. She said the United Nations Special Session on Children coming up May 8-10 in New York would be another important moment when leaders could make good on promises for children. “Nothing could be more important for overall development and peace than education,” Bellamy said. “Education is the foundation of a healthy, productive, growing society. It breaks the cycle of poverty by offering young people knowledge and skills. It instills a sense of optimism, brings healing to communities that have suffered too long from conflict, and promotes peace. Hopefully Afghanistan will reap all of these benefits.” UNICEF noted that much remains to be done to ensure the Afghan education system lives up to the promise of its first extraordinary day. “Today between 1.5 million and 2 million Afghan children are returning to school. But there are more who have not yet registered, who are waiting to see how well things go, who are still caught in displacement camps and refugee centers. Making sure they have a place in the classroom is the next priority,” Bellamy said. An additional 1 million children may return to the public school system in April, and another million in May and June, as displaced populations return home, education officials estimate. While praising the Afghan Interim Administration for its leadership, Bellamy also expressed gratitude to donors from around the world who have continued to support the school campaign. She thanked the governments of Japan, the United States, the United Kingdom, Italy and Sweden for their particular generosity. UNICEF alone has spent $22 million on the school effort thus far, and plans to spend a total of $45 million before the school year ends next fall. “To the children and young people of Afghanistan I would like to say these final few words,” Bellamy said in the packed auditorium. “Your parents, your teachers, your government, and many others around the world have worked hard to offer you a fresh start in school. That is our responsibility as adults. Now it is your turn: Make the most of it. Listen to your teachers, learn everything you can, ask questions, and keep your minds open to ideas. And never let anyone take school away from you. It is your right - and that goes for both boys and girls."

(01/3/19) 캐롤 벨라미 총재의 메시지

■ 2001/3/19 캐롤 벨라미 총재의 메시지; 이젠 한국이 나설 때 지난 40년간 한국만큼 빠른 경제성장을 이룩한 나라는 없다. 5세 미만 아동의 사망률이 한국만큼 크게 줄어든 국가 도 없다. 한국의 급격한 발전은 경제 및 사회정책의 절묘 한 조화에 따른 것이며, 아동 분야에서의 개선은 경제성장 전체의 안정된 기반이 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이러한 발 전은 현명하고도 단호한 지도력 덕분이다. 이제 한국은 이러한 지도력을 국제무대에 돌릴 때가 됐 다. 한국은 아동을 보호하고 빈곤에서 벗어나려는 국가들 의 모범이 돼야 한다. 세계사회가 ’어린이를 위한 지구촌운 동(Global Movement for Children)’을 전개하고 한국이 오 는 9월 뉴욕에서 개최되는 ’유엔아동특별총회(United Nations Special Session on Children)를 이끌 준비를 하 는 지금이야말로 한국이 지도력을 보여줄 좋은 기회이다. 세계 아동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시작된 세계아 동정상회담은 오는 9월로 11주년을 맞는다. 당시 유니세프 는 면역, 건강, 교육, 영양 등 다양한 분야의 목표를 설정 했다. 지난 10년간 수백만의 목숨을 살렸고, 그 이전 어느 때보다도 높은 취학률을 기록했으며, 아동 학대를 막기 위 한 조약들이 체결되었다. 이러한 지지활동 덕분에 우리는 오늘 이 세상은 아동들에게 이전보다 살기 좋은 곳이 되었 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냉혹한 현실을 외면할 수 없다. 매년 5세 미만 아동 1,100만 명이 설사, 홍역, 호흡기질환등 예방가 능한 질명으로 사망하고 있다. 1억 7천만 명의 아동은 여전 히 영양실조에 시달리고 있으며, 장애인이 되기도 한다. 1 억 1천만 명의 어린이는 학교에 가지 못하며 아동 10명 중 하나는 불구가 된다. 이러한 수치들은 우리가 모든 분야에 서 성과를 거두었음에도 아직 이뤄야 할 것들이 많다는 사 실을 보여 준다. 이러한 참상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아동들, 나아가 우리 스스로를 위한 동맹을 구성, 10년 전 우리가 세운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 오는 9월의 특별총회는 핵심적 행사로 3가 지 중요한 결과를 위해 마련된다. 첫째, 아동들에게는 가능한 한 최고의 조건으로 인생을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 최근의 연구 결과 는 조기아동기가 아동의 미래와 모든 사회의 미래를 위해 절대적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둘째, 모든 아동은 질 좋은 기본교육을 받아야 한다. 교 육은 가난으로부터의 탈출구이자 지속적 경제성장과 번영하 는 민주주의의 핵심요소다. 마지막으로 모든 아동, 특히 청소년들은 사회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 청소년의 권리 보장 및 장려는 세대 에서 세대로 이어지는 빈곤의 고리를 끊을 수 있다. 이러한 결과에 도달하기 위해 아동들을 위한 성과를 위 해 노력하는 세계적 운동이 필요하다. 우리는 한국과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김대중 대통령이 이러한 운동의 주도적 역 할을 맡으리라 기대하고 있다. 한국의 과거는 희망적 모델이 될 수 있으며, 한국의 자원 과 경험은 세계의 취약한 사람들을 돕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한국은 이미 도움을 주기 위한 길에 들어서 있다. 한 국은 2년 내에 세계 10위의 유엔예산 분담국이 되며, 유니 세프한국위원회는 지난 94년 설립 이래 기금 마련 및 로비 작업에 적극 참여해왔다. 우리는 전세계 거의 모든 국가들이 아동의 권리 장려 및 보호를 다짐한 지난 1990년의 역사적인 날로부터 많은 발전 을 이루었다. 이제 우리는 우리의 성공을 토대로 우리의 결 의를 새롭게 해야 한다. 오는 가을 세계는 다시 한 번 아동의 권익을 위해 모일 것이다. 우리의 아이들과 우리 스스로를 위해 이번 기회를 그냥 지나쳐서는 안 될 것이다.

(03/3/24) 이라크전쟁과 유니세프 구호활동

■ 이라크 전쟁과 유니세프의 긴급구호활동 - 전쟁 자체에는 반대 입장 표명 유니세프는 1954년 이후 50년 동안 이라크에서 어린이 지원사업을 펼쳐왔다. 전쟁이 발발한 지금도 유니세프 직원들은 이라크에 남아 구호활동을 하고 있다. 전쟁에 대비해 유니세프는 이미 40만 명의 영양실조 어린이를 위한 영양실조 치료용 우유와 고열량 비스켓 등 구호물품을 현지에 제공하였다. 이라크 난민들의 유입을 예상해 주변 국가들에도 수천톤의 긴급구호품들을 제공하는 등 인접국가들에서의 구호사업계획도 세워놓고 있다. 이라크 어린이들은 지금 매우 위험한 상태이다. 5세 미만 어린이의 25%에 해당하는 100만 명의 어린이가 영양실조 상태이며, 역시 25%의 어린이가 안전한 식수를 얻지 못하고 있다. 초등학교에 다니지 못하는 어린이 비율도 25%에 달한다. 전쟁이 발발하면 이러한 어린이들은 보다 심각한 위험에 빠지게 된다. 반드시 생명을 잃거나 부상을 당하지 않더라도 전쟁은 교육체계와 식수공급시설 등을 파괴하고 충격적인 경험을 하게 함으로써 어린이에게 많은 피해를 주게 된다. 유니세프의 임무는 전쟁으로 영향을 받는 어린이들을 보호하여 이들이 겪을 고통을 덜어 주는 것이다. 전쟁이나 지연재해가 일어난 상황에서는 특히 어린이와 여성들은 유니세프와 같은 인도주의적 기구들의 지원을 절실히 필요로 하게 된다. 물론 유니세프는 어떤 종류의 전쟁도 반대한다. 모든 전쟁은 어린이에게 피해를 주기 때문이다. 전쟁이 일어나면 어린이들은 영양실조에 걸리거나 보건혜택, 교육을 받지 못하게 되며, 정서적으로도 큰 충격을 받게 된다. 유니세프는 어느 쪽의 입장도 지지하지 않는 중립적인 기관이며, 유니세프의 역할은 어린이에 대해 말하고, 어린이를 돕는 것이다. 유니세프는 세계 모든 나라가 이라크 어린이 구호사업에 참여하기를 희망한다. 유니세프의 임무는 오직 어린이를 구호하는 것이므로 어떤 나라의 지원도 환영하는 입장이다. * 후원 계좌안내 조흥 376-03-003085 외환 010-33-18331-0 국민 343-01-0010-741 우리 248-061987-13-002 예금주 유니세프한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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