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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청소년 에이즈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 2003.09.24
  • 조회수 : 9963

Ugandan Abducted Children Return From Sudan

  • 2003.09.23
  • 조회수 : 8967

선진국 아동학대 사망실태 보고서

  • 2003.09.19
  • 조회수 : 16127

유니세프, 지뢰금지협약 체결 촉구

  • 2003.09.19
  • 조회수 : 8877

Schools Open Again, But Where Are The Children?

  • 200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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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활동보고서; 북한(2003.9.15)

  • 200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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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Million Students go Back to School...

  • 2003.09.05
  • 조회수 : 8398

작은100원에 큰사랑을!

  • 2003.09.01
  • 조회수 : 9949

어린이 사랑으로 거듭나는 인삼의 고장

  • 2003.08.29
  • 조회수 : 10328

Zambia`s National Measles Campaign...

  • 2003.08.28
  • 조회수 : 8573
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청소년 에이즈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유니세프 총재, 청소년 에이즈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관심 호소 - 9월 22일 유엔총회에서 2003년 9월 22일 / 뉴욕발 9월 22일 HIV/AIDS 위기에 대한 전세계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재정지원에 관한 국제사회의 성과를 검토하기 위해 열린 유엔총회에서 유니세프의 캐롤 벨라미 총재는 ’미래의 주역인 전세계 20억의 어린이와 청소년이 HIV/AIDS 확산 위기에 노출되어 있지만 이들을 위한 준비를 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에이즈로 인해 2,800만 명이 사망하였고 약 4,200만 명이 HIV/AIDS 보균자로 추정되고 있다. 가족 구성원 중 가장 중요한 보호자가 에이즈에 걸려 쓰러지는 것을 보고 자라나는 수많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에이즈에 전염되기 가장 쉬운 계층이라고 벨라미 총재는 말했다. 매일 15~24세의 청소년 6천 여명이 HIV 보균자로 판명나고 있다. 어린 소녀들이 가장 위험 어린 아기들과 유아들의 생명 역시 에이즈로 인해 매우 위험한 상황이다. 매일 15세 미만의 어린이 2천 여명이 HIV 보균자로 나타나고 있다. 이들 10명 중 9명은 태중에 있을 때, 출산이나 수유 과정에서 중에 감염되고 있는데 대개는 예방이 가능한 경우이다. 이러한 아기들은 대부분은 15세 이전에 사망할 확률이 높다. 벨라미 총재는 에이즈로 인해 고아가 된 수백만 명의 어린이, 청소년들 뿐 아니라 에이즈 관련 질병으로 인한 심한 정서적, 경제적, 사회적 고통을 받고 있는 가정에서 자라고 있는 수백만 명 이상의 청소년들도 위험하다고 언급하였다. 이들은 뉴스에서도 잘 다뤄지지 않는다. 유엔총회가 이같은 이슈를 전일 의제로 채택해 논의한 사실은 에이즈의 확산을 막고 이미 감염된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국제사회가 동의한 청사진인 ‘실천선언’ (Declaration of Commitment)에 명시된 3가지 목표 중 하나가 달성된 것이라 할 수 있다. 2003년도 목표는 광범위하고 신속한 효과를 위한 정책과 기금 마련이다. 유엔의 100개 회원국들의 반응에 의거하여 유엔사무총장 코피 아난이 지난 7월 작성한 경과보고서가 기초가 될 것이다. 벨라미 총재는 "이 보고서는 의미 있는 정책의 발전을 보여주고 있지만 대부분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더 위태로운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유엔사무총장의 보고서에 의하면, 88개국에서 청소년들의 생식과 성 위생을 증진시키기 위한 전략을 채택하기로 했으며, 80개국에서 부모와 아기간의 수직감염을 막기 위한 국가적 정책을 보고하였다. 그러나, 단 60개국만이 에이즈 고아에 대한 보호정책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벨라미 총재는 “에이즈 위기의 한가운데에 청소년들이 있으며, 청소년들의 감염상황이 에이즈의 미래 판도를 결정할 것이라는 점은 모든 회원국이 동의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벨라미 총재는 유엔 사무총장의 보고서를 인용하여 우간다 및 에티오피아, 말라위등의 국가는 효과적인 예방 프로그램을 전개하여 젊은 층의 에이즈 감염율을 낮추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솔직히, 우리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실천방안을 모색하지 못하고 있으며, 가장 취약한 이들을 보호하지 못하고 있다. 이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선택과 정확한 정보, 지식, 기술과 도움을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사업의 근간이 되어야 한다.” 특히 병든 가족을 돌보기 위해서나 가정 경제에 도움를 주기 위해 학교를 그만두는 어린이들을 비롯하여 에이즈로 인해 가장 취약해진 계층에 쏟아지는 관심은 가장 적다고 벨라미 총재는 지적하였다. 또한,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의 에이즈 고아 위기를 언급하였다. 이 지역에서는 이미 1100만 명이 에이즈 고아가 되었으며, 2010년에 이르면 이 숫자가 2천만 명에 이를 것이라고 말하였다. 에이즈 감염자에 대한 부담을 가정과 지역사회에서 짊어 지고 있지만 너무나 많은 가정에서 이를 더 이상 감당하지 못하고 무너지고 있다. 이미 약해져 있는 이들 어린이들을 계속 보호하려면 즉각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에이즈 감염이 가장 심각한 국가에서 조차 이러한 어린이들에 대한 보호계획이 없는 것은 어린이와 이들이 속한 사회의 미래가 불확실하고 불안정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라고 벨라미 총재는 말하였다. 또한 이 유엔 보고서는 · 학교를 다니지 많은 청소년 중 극소수만이 예방프로그램의 혜택을 받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학교 밖의 어린이 중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지역에서는 약 8%, 라틴 아메리카와 카리브 연안에는 4%, 아시아 태평양, 동유럽과 중앙 아시아에서는 3%에 이르는 어린이만이 예방프로그램의 혜택을 받고 있는 것이다. · 에이즈 감염 위험이 있는 4명중 에이즈에 대한 기본 정보를 얻고 있는 어린이는 한 명도 되지 않는다. 또한, 에이즈 감염 여부를 알기 위해 노력하는 9명 중 단 1명 정도만이 자발적인 상담과 검사 서비스를 받고 있다. · 에이즈 감염 부모가 그들의 자녀에게 전염시키지 않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는 극도로 제한되어 있다. 2001년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서 출산 전에 여성의 단 1%만이 이러한 서비스를 받았다. 벨라미 총재는 또한 이 문제에 대한 세계적인 지원이 매우 미미하다고 밝혔다. AIDS예방을 위한 선진국의 지원금은 1996년 3억불 미만에서 2003년에는 47억불로 현저히 늘어났지만 2005년까지 매년 필요한 105억불에는 현저히 못 미치고 있다. 벨라미 총재는 경고한다. "이 기금부족으로 인류가 생명과 고통의 값을 지불하게 될 것이다."

Ugandan Abducted Children Return From Sudan

Ugandan Abducted Children Return From Sudan September 19 2003, Kampala - A group of 6 children and youth who were abducted by the Lord’s Resistance Army (LRA) in northern Uganda have returned from Sudan, UNICEF Uganda announced today. The ages of the members of the group range from 12 to 22 years. All were abducted from Uganda as children, between 1997 and 2002. After arrival at Entebbe, the group was taken to reception centres in Gulu where they will be provided with psycho-social counselling by the Gulu Support for Children Organisation (GUSCO) and World Vision. Despite the risk of torture or death for attempts to escape from the LRA, some children do manage.com to escape. Between 2000 and 2003, a total of 368 people, most of them children, managed to escape from the LRA in southern Sudan and all have since returned to Uganda, through a repatriation programme operated by UNICEF and the International Organisation for Migration (IOM). The return of former LRA prisoners through Khartoum, Sudan is being co-ordinated through the Humanitarian Aid Commission, which was set up by the Government of Sudan and is assisted by UNICEF, the Save the Children Alliance and IOM. However, the vast majority of children abducted by the LRA who manage to escape do so in northern and, more recently, in eastern Uganda. Since the return of LRA in force to northern Uganda in mid-2002, at least 7,000 children have been abducted, and half of those are missing. Many are feared dead. Hundreds more have been abducted since June 2003 in eastern Uganda. Earlier this week, UNICEF Uganda facilitated the return of 12 children abducted from Katakwi District back from Gulu where they escaped and had received support from GUSCO and from the Concerned Parents Association. UNICEF Representative Martin Mogwanja said "The continued return of children from Sudan offers hope for parents of abducted children throughout Uganda. UNICEF urges the LRA to see the safe return of these children to their families as proof of the success of the reintegration programme for former LRA, that all LRA fighters should take advantage of. UNICEF strongly appeals to the LRA to engage in dialogue to end the conflict in Uganda in the shortest possible time and meanwhile to immediately release all abducted children. The abduction of children in northern Uganda by the LRA remains one of the most heinous crimes committed against children in the world today." **********

선진국 아동학대 사망실태 보고서

■ 해마다 선진국의 어린이 3,500명이 학대로 인해 사망 유니세프 이노첸티 리서치 센터가 9월 18일 발표 (2003년 9월 18일 베를린 발) ■ 선진국에서의 아동 학대실태에 대한 최초의 비교분석 유니세프의 연구조사 전문기관인 이노첸티 리서치 센터는 9월 18일 오전 10시(그리니치 표준시) ‘선진국의 아동학대 사망실태 보고서’를 발표하고 해마다 약 3,500명의 15세 미만 어린이가 학대로 인해 사망한다고 주장하였다. 이 보고서는 27개 선진국에서 일어나는 신체적 아동학대실태를 비교해볼 수 있는 통계 자료들을 제시하고 있다. ■ 1세 미만의 어린이가 가장 위험 매년 선진국에서 3,500명의 15세 미만 어린이가 신체적으로 학대받고 방치됨으로써 사망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나이가 어린 아이들일수록 더 위험하다. 1세 미만의 어린이가 학대로 인해 사망할 위험은 10만명당 6.1명으로 1-4세 어린이(10만명당 1.9명)보다 3배 이상 높으며 5-14세 어린이(10만명당 1.1명)보다 5배 이상 높다. ■ 원인 불명의 어린이 사망도 포함 유니세프는 이 보고서에서 학대와 방치로 인한 어린이 사망 뿐 아니라 원인 불명으로 발생한 어린이 사망까지 모두 계산해 통계표를 작성하였다. 확인되지 않은 원인으로 인한 사망을 통계에 포함시킴으로써 몇몇 나라들(포르투갈, 프랑스 등)의 경우 2배 이상 어린이 학대사망률이 높아지는 결과를 가져온다.(표 1a와 1b 참조). 이는 원인을 규명할 수 없는 어린이 사망의 경우 법정에서 증명하기 어려운 학대나 방임의 결과로 발생했다는 전제에 따른 것이다. ■ 미국과 멕시코, 어린이학대 사망률 높다 스페인, 그리스, 이태리, 아일랜드, 노르웨이등 몇몇 국가들은 학대로 인한 어린이 사망비율이 아주 낮다.(10만명당 0.3명 이하) 미국, 멕시코, 포르투갈 등은 앞서 제시된 나라들보다 학대로 인한 어린이 사망비율이 10배나 15배 정도 높다.(표 1b 참조) 한국은 학대로 인한 어린이사망비율이 10만명당 0.8명이었다. 어린이 상해사망률이 10만명당 25.6명으로 27개국 중 가장 높은데 반해 학대로 인한 사망률은 비교적 낮게 나타났으나 본 보고서에 나타난 통계수치는 각 나라마다 일관성 있는 방법으로 산출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국가별 순위를 산정하기는 어렵다. ■ 폭력적인 사회가 어린이 학대사망률을 높인다. 학대로 인한 어린이 사망률은 그 사회의 전반적인 폭력 수준과는 뚜렷한 연관 관계가 있다. 어린이 학대로 인한 사망률이 낮은 국가에서는 폭력으로 인한 성인 사망률도 매우 낮았으며, 반대로 학대로 인한 어린이 사망률이 예외적으로 높은 세 국가에서는 폭력으로 인한 성인 사망률 또한 매우 높았다. ■ 어린이 학대의 가해자는 주로 친부모 빈곤과 스트레스가 어린이 학대와 방치를 유발하는 요인으로 작용하며, 어린이에게 학대를 가하는 가해자의 80%는 바로 친부모이다. 가장 보편적이고 심각한 가정 내 문제는 약물과 알코올 남용이다. 어린이 학대는 함께 사는 어른들간에 일어나는 가정폭력과도 연관이 있다. 가정폭력을 많이 목격한 어린이들이 실제적으로 학대를 당할 위험은 가정폭력을 전혀 목격하지 못한 어린이들보다 훨씬 높다.(표10 참조) ■ 체벌 금지의 법제화 필요 OECD국가 중 오스트리아, 덴마크, 핀란드, 독일,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등 7개국만이 어린이에 대한 체벌을 금지하는 명확한 현행법을 가지고 있다. 모든 OECD 국가들이 자국의 법체계 안에서 체벌에 대한 금지규정을 두고 있으며 대부분의 OECD국가들이 학교에서의 체벌을 불법으로 규정했다. 유니세프는 보고서를 통해 어린이에 대한 폭력을 법적으로 인정하는 것은 그것이 비록 가정 내에서 일어나는 문제라 할 지라도 명백한 인권 침해이며, 유엔아동권리협약이라는 점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 이노첸티 보고서에 대하여 이 보고서는 이태리 플로렌스의 유니세프 이노첸티 연구소에서 작성한 것이다. 이노첸티 연구소에서는 선진국에서의 어린이 인권 향상을 위한 보고서 시리즈 중 다섯번째이다. 각 보고서는 선진국에서 어린이 복지의 중요한 지침이 되는 요인들을 표로 제시하여 분석하고 있다. * * * 첨부압축파일 : 보고서 요약문(워드), 보고서 원문(영문 PDF) 파일이 있습니다.

유니세프, 지뢰금지협약 체결 촉구

⊆ THE UNITED NATIONS CHILDREN’S FUND (UNICEF) CALLS FOR ALL STATES PARTIES TO RATIFY AND SIGN MINE BAN TREATY Bangkok, September 18 쭯 Speaking at the Fifth Meeting of States Parties to the Mine Ban Treaty, a senior UNICEF official, Rodney Hatfield, urged all countries to ratify and sign the treaty. “Mines are a crime against humanity and especially against children, who suffer the most from death and injury in mine related incidents,” he said. “In the interests of our children, I urge all countries who have not ratified the treaty, and there are many in this region, to do so immediately. It is a disgrace that these weapons are still being produced, sold and planted,” added Hatfield. A UNICEF report, released at the meeting, lists the following countries in the East Asia and Pacific region as being “most severely” affected by mines: Cambodia, Lao People’s Democratic Republic, Thailand and Viet Nam. Other countries also affected by mines but where data on the situation is not as comprehensive include China,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Myanmar, Philippines and Republic of Korea. Eighteen States in the region have not ratified the Mine Ban Treaty: Brunei Darussalam, China, Cook Islands,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Federated States of Micronesia, Indonesia, Lao People’s Democratic Republic, Marshall Islands, Mongolia, Myanmar, Palau, Papua New Guinea, Republic of Korea, Singapore, Tonga, Tuvalu, Vanuatu, and Viet Nam. Some of the largest stockpiles globally are in the East Asia and Pacific region, namely in China and the Republic of Korea. Other countries holding stockpiles include Brunei Darussalam,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Indonesia, Japan, Lao People’s Democratic Republic, Mongolia, Myanmar, Singapore and Viet Nam. The report, “Impact of Landmines on Children in the East Asia and Pacific Region”, says that anti-personnel mines affect the daily lives of millions of children in the region. It cites a survey carried out in one province of Viet Nam, showing that one third of all deaths caused by mines were among youth or children, and half of all non-fatal mine injuries involved young people. The report urges the universal ratification of the Mine Ban Treaty, including provisions for international assistance to mine-affected countries. In addition to children, victims of mines are “inevitably the poorest and most vulnerable members of society”, according to the UNICEF report. They are farmers, fleeing refugees, displaced families and those returning home, post conflict, to mined villages and lands. Mines kill an estimated 20,000 people in the world every year, with an additional 10,000 being maimed and disabled. The UNICEF report says that 85 percent of children who step on landmines die before reaching hospital. In Afghanistan, more than 30 percent of mine survivors are children. There are still more than 600,000 landmines to be cleared in Afghanistan, while warring factions continue to lay more. The UNICEF report notes that for children who survive mine accidents, the physical injuries are usually more extensive than in adults because of their size: their economic prospects are bleaker than for adult victims and the emotional trauma goes very deep. “The majority of child mine survivors have little chance of going to school, of receiving counseling and of learning skills that could help them adapt to their new condition. Stigmas attached to having a disability may prevent them from marrying when they are older; girl mine survivors are often even more socially marginalized and ostracized. For mine survivors who live far from a rehabilitation clinic, the trip can be prohibitively expensive, long and difficult. Therefore, poor children living in rural areas rarely receive the long-term care they require. Children need frequent medical check-ups, and new prostheses need to be fitted regularly. As the child amputee develops, the bone of the amputation site grows more quickly than the surrounding tissue and may require several amputations.” UNICEF was nominated by the General Assembly as the Focal Point for mine risk education, and teaches mine risk awareness in schools worldwide. It also assists mine survivors, especially children, and supports access to quality medical care and psychological support. In the East Asia and Pacific region, UNICEF has mine action projects in some of most affected countries such as Cambodia (one of the heaviest mined countries in the world), Lao People’s Democratic Republic, and Viet Nam. ***

Schools Open Again, But Where Are The Children?

⊆ Schools Open Again, But Where Are The Children? Numbers On The Wall: 123 Million Will Not See A Classroom This Year NEW YORK, 16 September 2003 쭯 Over the last two weeks schools around the world have opened their doors for the start of the new school year, but UNICEF said today that recent household surveys show that some 123 million children are currently being left out 쭯 perhaps never to see the inside of a classroom. “This month millions of families will not share in the pride of sending their children off to school,” said Carol Bellamy, Executive Director of UNICEF. “This is a disheartening reality in a world where education is the right of every child. And it is a major impediment to any effort to reduce poverty. The more children we leave out of school today, the more adults we leave behind a few years down the road. We need some new math.” UNICEF said that in sub-Saharan Africa, 46 million school-aged children have never stepped foot in a school, a figure that has risen steadily every year since 1990. Another 46 million South Asian youngsters are not in school. These two regions together account for three-quarters of the world’s entire population of children who are not in school. UNICEF also noted that 2 percent of the global out-of-school population (about 2.5 million children) live in industrialized countries. Globally, girls make up the majority of children who are not in school globally, comprising up to 56 per cent according to recent surveys. Higher Barriers for Girls Two years shy of the 2005 Millennium Development Goal to ensure that girls and boys have equal access to school, girls continue to be at a distinct disadvantage. While the gender gap in enrolment has narrowed over the last decade, girls are still the ones most often denied their right to go to school, and those who do attend drop out earlier. Globally, some 66 million girls of school age are not in school. Meeting the 2005 goal of gender parity will require a major effort in most countries. In sub-Saharan Africa, half of all countries are well short of the goal, and a quarter are in fact moving in the wrong direction. UNICEF has spearheaded a strategic effort to get girls into school by focusing on the specific barriers that prevent girls from accessing and completing an education. Studies show that strategies that get more girls into school make schools more welcoming for boys, as well. “Ignoring the children who are not in school translates into huge losses in this generation and the next,” Bellamy said. “Far beyond the child losing the direct benefits of an education, absence from school puts children closer to the threat of disease, abuse and sexual exploitation. This is especially so for girls. “On the other hand, when girls are encouraged to attend school, when the school welcomes them and they are able to complete a quality basic education, the benefits are enormous. These girls grow up to take better care of both themselves and their families. Girls who get an education are much more likely to have healthy children, and their children are more likely to go to school themselves. This is the key to breaking cycles of poverty.” Yet there are success stories that point the way for other countries. In the post-Taliban era, Afghanistan has recognized the value of educating girls for long-term development. Last year, UNICEF’s largest-ever back to school campaign saw the return to school of more than 1.5 million girls and boys. This year, there are 4.2 million children in 7,000 schools and there has been a 37% increase in the number of girls in school since last year. In poor families that cannot afford the costs of schooling, girls tend to be the most disadvantaged. In Kenya, the demand for schooling has surged since the government abolished school fees in January 2003. Primary school enrolment has increased by 1.3 million children, upping the national primary school enrolment from 5.9 million to 7.2 million students. Classroom sizes have mushroomed dramatically to accommodate the influx of new students. UNICEF is working with the Kenyan government to help the school system adjust to the challenges, and to ensure that girls and boys alike are given the quality education they are due. Fuel for Development UNICEF believes that bringing down the barriers that keep girls out of school is an essential strategy for improving the quality of schools and making them a more convincing option for poor parents. Making schools more attractive to all children will help fuel and sustain real human development. UNICEF will detail these arguments in its annual flagship report, The State of the World’s Children, to be published in December. “The education of girls simply cannot be a low priority on the development agenda any longer,” said Bellamy. UNICEF will continue to rally the political and financial support to turn possibility into actuality where all out-of-school children are concerned, and to make sure that girls are not forgotten or left behind.” * * * UNICEF’s 25 by 2005 campaign is a major initiative to eliminate gender disparities in primary and secondary education in 25 countries by the year 2005. The campaign, which includes 13 countries in Africa and six countries in Southern Asia, focuses on districts where girls’ education is in a critical situation and urgent help is required to meet the MDG of gender parity in primary and secondary education by 2005. In each country, UNICEF is working with the government to mobilise new resources, build broad national consensus about the need to get girls into school, and help improve schools themselves to make them more welcoming to both girls and boys. UNICEF has chosen a manageable number of countries and based its selection on criteria that looked for countries with one or more of the following: low enrolment rates for girls; gender gaps of more than 10% in primary education; countries with more than 1 million girls out of school; countries included on the World Bank’s Education For All Fast Track Initiative; and countries hard hit by a range of crises that affect school opportunities for girls, such as HIV/AIDS and conflict.

유니세프활동보고서; 북한(2003.9.15)

영문자료입니다. ------------------------------------- URGENT NEEDS FOR ESSENTIAL DRUGS, IMMUNIZATION AND NUTRITION REHABILITATION - UNICEF funding still only 46 per cent half way through 2003 - Additional 80,000 infants vaccinated and 2,500 severely malnourished children treated since the last update - Gravity-fed water systems set to bring new hope to vulnerable children ******** INDEX 1. EMERGENCY OVERVIEW AND RECENT DEVELOPMENTS 2. UNICEF RESPONSE: ACTIVITIES, ACHIEVEMENTS AND CONSTRAINTS 3. APPEAL REQUIREMENTS AND RECEIPTS 4. IMPACT OF UNDER-FUNDING AND CURRENT PRIORITIES ※ 보고서 내용 중, 캐롤 벨라미 유니세프 총재의 방한 일정은 취소되었으며, 한국정부와의 협의는 추후 논의될 예정입니다.

One Million Students go Back to School...

⊆ One Million Students go Back to School in Occupied Palestinian Territory (OPT) UNICEF working to keep Palestinian children in school Jerusalem, 01 September 2003. About one million students returned to school today in the West Bank and Gaza Strip after a summer break during a “Back to School” campaign supported by the United Nations Children’s Fund (UNICEF). In partnership with the Palestinian National Authority’s Ministry of Education and Higher Education (MOEHE), UNICEF resumed its campaign to prepare thousands of children for the resumption of classes in a region battered by a damaged economy and severe mobility restrictions. In the run-up to the opening of the schools today, UNICEF assisted impoverished families by distributing more than US$170,000 worth of supplies. These include uniforms and backpacks (containing stationary and writing materials) to 10,000 children who are most affected by the current crisis in the West Bank and Gaza. Using TV spots, billboards, posters and leaflets, UNICEF has supported a media campaign to encourage parents to send their children back to school. This month also marks the start of an ambitious UNICEF training programme for more than 2000 teachers focusing on life skills based education. UNICEF’s support for the education sector in OPT comes at a critical time. Years of conflict have dealt a harsh blow to this sector, damaging some 300 schools and forcing school children to miss classes. Severe restrictions 쭯 day-long curfews, closures and check points - have caused considerable disruption for teachers and for students of all ages. Children living in the districts of Nablus, Jenin, Tulkarem, Hebron and Rafah are most affected. According to the MOEHE, 498 schools were disrupted and closed because of curfews, sieges and closures from September 2000 to the end of April 2003. UNICEF is working to ensure that as many children as possible have the opportunity to compensate for days schools are closed, by supporting alternative self-learning education projects such as remedial education worksheets for students in Grades 1-6. To lessen the impact of the disruptions on psycho-social growth and development, during the summer months, UNICEF supported 311 summer camps reaching 42, 000 children aged 6-18 years old. In coming weeks, UNICEF will roll out safe play areas where children can gather, play games, socialize 쭯 with a view towards helping them overcome the traumas of the conflict. According to the UNICEF Special Representative in OPT, David Bassiouni, ensuring that children attend classes regularly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ways of helping children put the conflict behind them. "Creating an environment that helps children lead as normal a life as possible during this tragic conflict is something we must all strive for," said Bassiouni. Bassiouni added that adults on both sides of the conflict have a special responsibility to protect children from violence. "Children’s right to education and protection must not be denied." UNICEF has been working to improve the situation of children and women in OPT since the early 1980s.

작은100원에 큰사랑을!

■ 작은 100원에 큰 사랑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투니버스온미디어는 지난 5월15일부터 6월30일까지 투니버스 채널을 통해 이라크 어린이돕기 ARS 모금캠페인 "작은 100원에 큰사랑"을 펼치고, 7,342,528원의 기금을 모았다. ------------------------------------------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어린이 사랑으로 거듭나는 인삼의 고장

(→ 위 이미지는 각 나라 어린이들이 그려온 ’웃는얼굴(Smiling Face)’ 그림 중 일부를 편집한 것임)■ 어린이 사랑으로 거듭나는 인삼의 고장 ; 유니세프 협력도시로- 유니세프한국위원회, 금산군 8월29일 협력도시 협약 체결- 세계 8개국 어린이들의 ‘웃는얼굴’ 그림 전시와 인삼축제 개막유니세프한국위원회 박동은 사무총장과 충청남도 금산군 김행기 군수는 8월29일(금) 오후3시30분 금산군청 사무실에서 안성기, 앙드레 김 유니세프 친선대사 등이 함께 한 가운데 유니세프 협력도시 협약식을 갖는다. 이와 함께 양 기관은 한국을 포함한 8개 나라 어린이들이 그린 ‘웃는얼굴’ 전시회를 개최한다.○ 유니세프 협력도시, 금산군유니세프 협력도시 프로그램은 어린이를 돕는 지역사회 차원의 인도주의적 사업으로서 구미 선진국에서 매우 활발하게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서 독일의 베를린, 뒤셀도르프 등은 대표적인 유니세프의 협력도시이다. 협력도시는 세계 어린이들의 돕기 위해 자선행사 등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시민들에게 유니세프의 활동을 알려줌으로써 유니세프 기금모금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 현재 한국에서의 유니세프 협력도시는 원주시(2001.12~)와 금산군(2003.8~)이다.금산군은 앞으로 지역사회에 맞는 자선, 문화 행사 개최, 학교 및 단체를 통한 어린이 돕기 기금모금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되며,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주최하는 개발도상국 현지 시찰시 금산군 관계자 등이 동행하게 될 것이다.○ 어린이들이 그린 웃는 얼굴 그림 전시금산군은 이번 협약과 축제를 위해 ‘세계 어린이와 함께 하는 전국 어린이 웃는 얼굴 그리기 공모전’을 개최하였다. 공모전을 통해 거둬들인 전국 유,초등부 어린이들의 그림 작품 500여점과 유니세프의 후원으로 거둬들인 7개 나라(몽골, 일본, 체코, 피지, 아일랜드, 르완다, 부탄) 어린이들의 작품 100여 점을 축제기간 동안 인삼종합전시관에서 전시한다. ‘웃는 얼굴’은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지향하는 유니세프의 이상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행사진행- 3시 30분 : 협력도시 협약식 금산군청(2층) 상황실- 5시 : 웃는 얼굴 그리기 대회 시상식- 5시 50분 : 친선대사 팬 사인회 및 회원모집※ 협약식 행사 관련 사진은 ’포토뉴스’에 싣습니다.

Zambia`s National Measles Campaign...

⊆ Zambia’s National Measles Campaign Reaches Record Numbers LUSAKA, 26 August 2003 쭯 In one of the biggest health campaigns in Zambia’s history, nearly 5 million children between the ages of 6 months and 14 years were successfully vaccinated against measles. During a Measles Campaign Awards ceremony on 21 August, the Minister of Health, Dr. Brian Chituwo, announced that 4,955,647 children had been immunized, representing coverage of 108 per cent (Target: 4,600,916). The National Measles Campaign, which was held from 7-13 June, is part of a larger global effort to halve the number of measles deaths by 2005. Through the efforts of 17,710 committed volunteers at 3,795 vaccination posts, all types of transport were used, including bicycles, canoes and ox carts, to reach inaccessible rural areas. One of the major challenges of the campaign was to persuade resistant religious communities in remote parts of the country to vaccinate their children. This was possible due to the partnerships formed with traditional leaders, administrative authorities, the Church, NGO leaders, and the military. For this campaign, the country embarked on an intensified strategy to save the lives of Zambia’s children by applying an integrated approach that also focuses on vitamin A supplementation, deworming and malaria prevention. As a result, 1,864,818 children between the ages of 6-59 months received vitamin A supplementation (Target: 1,713,923; Coverage: 109 per cent) and 1,650,491 children between the ages of 1-5 years were dewormed (Target: 1,528,745; Coverage: 108 per cent). In Zambia, malaria, in addition to measles, is one of the major killers of children. Every year, approximately 60,000 Zambians die from malaria, 90 per cent are children under-5. A total of 75,000 Permanets were distributed after measles vaccination to every 6-59 month old child in five districts in Eastern and Northern Provinces. The Permanet bednets are preferred over ordinary nets as the insecticide coverage lasts for 2-3 years without retreatment. Consequently, more than 80 per cent of the households in the five districts received Permanets. Before the measles campaign, approximately 800,000 nets were in use in Zambia, representing coverage of 27 per cent. Overall, the support for the National Measles Campaign was unprecedented. The major partners were the Ministry of Health/Central Board of Health, Ministry of Education, Ministry of Home Affairs, religious organizations, NGOs, community-based organizations, media, Zambian Red Cross, International Federation of the Red Cross, CIDA, DFID, JICA, UN Foundation, UNICEF, USAID, WHO and The Right to Play. Private sector partners donated media messages and logistical and social mobilization support. To galvanize support from all sectors and at all levels, advocacy meetings were held all over the country. As a result, a vibrant and visible national social mobilization campaign was developed. Athlete ambassadors recruited by The Right to Play, such as the famous Zambian football player, Kalusha Bwalya, reinforced key health messages on billboards and posters. In some areas, play stations were set up at the vaccination posts where children could play games that focused on the importance of immunization. The local media aired radio jingles and TV spots and the public was bombarded with information in various forms on the campaign. Inter-personal communication was particularly effective at community level. Planning, strategic partnerships and efficient management of the mass immunization measles campaign were critical to its success, as well as a proactive approach to problems encountered during the campaign. Expressing her appreciation to the Government and partners, the UNICEF Representative, Dr. Stella Goings noted that: "The National Measles Campaign is a major achievement for Zambia and will serve as an example for future health campaigns. It has laid the groundwork for accelerating measles control and ultimately reducing measles mortality. The challenge before us now is to maintain high coverage in Zambia through a strengthened routine immunization programme." UNICEF provided/supported: · 7,178,000 measles vaccine doses · 6,028,000 vitamin A capsules · 2,000,000 doses of mebendazole · 6,319,300 auto-destruct syringes · 726,000 syringes and needles for vaccine reconstitution · 90,475 safety boxes · 6,000 vaccine carriers · 22,500 aprons · Production and printing of posters, banners, information kits, leaflets and car stickers. Funding: · Cold chain equipment (Japanese Government and JICA) · Permanets (CIDA) · Social mobilization (USAID through Zambia Integrated Health Programme) · Documentation (DFID) · Aprons, training, transport and social mobilization activities at district and provincial levels (UN Foundation) · Production of IEC materials and media campaign (International Federation of the Red Cr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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