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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01/7/1) 국내스타들도 서명캠페인에 동참

  • 2003.06.17
  • 조회수 : 7905

(01/6/28) 유니세프후원자 소개

  • 2003.06.17
  • 조회수 : 12158

(01/6/28) 유니세프 후원학교; 예일초등학교

  • 2003.06.17
  • 조회수 : 8968

(01/6/13) 핸드폰을 통한 국내최초 기금모금

  • 2003.06.17
  • 조회수 : 8798

(01/6/3) 제7회 유니세프 사랑의 맨발걷기대회

  • 2003.06.17
  • 조회수 : 9066

(01/5/15) 아태 청소년의식설문조사

  • 2003.06.17
  • 조회수 : 8324

(01/5/3) 어린이를 위한 서명캠페인

  • 2003.06.17
  • 조회수 : 9483

(01/4/18) 어린이를 사랑한 007 로저무어 방한

  • 2003.06.17
  • 조회수 : 9299

(01/4/3) 삼성전자, 지펠 수익금으로 후원

  • 2003.06.17
  • 조회수 : 8872

(01/3/22) 유니세프카드 우수후원기업

  • 2003.06.17
  • 조회수 : 8285
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01/7/1) 국내스타들도 서명캠페인에 동참

2001/7/1 국내 스타들도 어린이를 위한 서명캠페인에 동참 -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설악 켄싱턴스타스호텔과 자선기념 행사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설악산 국립공원입구에 위치한 영국풍 특급호텔인 켄싱턴스타스호텔에서 오는 7월6일, 지난해에 연이은 기부금 전달식과 함께, 스타들의 어린이를 위한 서명캠페인을 갖는다. 이 날 행사에는 박동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 안성기·박완서 친선대사 등 유니세프한국위원회 관련인사와 유진 박, 황영조, 김주성, 박철순, 김수녕 등 연예·스포츠 스타들이 대거 참여한다. 참여 인사들은 자녀를 포함한 가족 앞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10가지 기본사항의 지원을 다짐하고, 앞으로도 ’어린이를 위한 지구촌운동(Global Movement for Children)’에 동참할 것을 서약한다. 이번 서약식은 유니세프가 전 세계적으로 벌이고 있는 ’어린이를 위한 지구촌운동’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것이다. 동시에 켄싱턴스타스호텔은 지난 1년 동안 발생한 호텔 수익의 일정액 1500만원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기부하고, 지역의 소년소녀 가장 20여 명을 초청하여 장학금 전달식 및 유명연예인과의 저녁시간을 갖는다. ■ 스타룸을 통한 기금마련 켄싱턴호텔은 영화배우, 탤런트, 가수 등 인기스타 이름을 부착한 34개 ’스타룸’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여기에서 발생하는 수익금의 일부를 자선단체에 기부해오고 있다. 안성기 룸, 차인표·신애라 룸, 황영조 룸, 조훈현 룸 등 이름이 달린 ‘스타룸’은 스타들의 소장품으로 방이 장식되어 있다. ■ 어린이를 위한 날 세계 어린이를 돕기 위한 기금 전달식과 더불어, 이 날 행사에서는 연예·스포츠 스타와 가족을 중심으로 어린이를 위하여 ’Say Yes for Children’서명 캠페인에 참여하고 어린이를 위한 지구촌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선언하게 된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앞으로 서명캠페인을 온라인을 통하여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 행사스케쥴 - 일시 : 2001년 7월 6일 (금) 오후6시. - 장소 : 켄싱턴스타스호텔 윈저홀 (The Kensington Stars Hotel Windsors Hall) - 행사 제1부(6:00~6:30): 환영행사 및 Say Yes for Children 제2부(6:30~7:30): 소년소녀가장 장학금전달 및 만찬 제3부(7:30~8:00): 스타객실 및 엠베서더 층별 안내 (Say Yes for Children 사진전)

(01/6/28) 유니세프후원자 소개

2001/6/28 유니세프후원자 소개 ■ 3년 동안 매달 수익금 전달해온 신우벤딩 방효범 사장 한 달에 한 번, 매월 초가 되면 정확하게 방효범 사장은 유니세프 사무실을 방문한다. 한 달 동안 풍선껌 자판기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을 전달하기 위해서이다. 1998년 4월부터 철도청 산하의 역구내에 설치한 자판기 로 모아진 기금은 지금까지 1천여만 원. 매달 30-50만 원 의 기금이 모여 벌써 그만한 액수가 되었다. 그동안 사업가 로서 많은 어려움도 겪었지만 유니세프에 한 약속 만큼은 철저히 지켜온 방 사장은 이제 모든 문제들이 잘 해결되어 판매에만 신경 쓸 수 있게 되었다면 밝게 웃었다. 금년부터 자판기의 껌을 수입껌에서 보다 질좋은 우리 제 품으로 바꾸었고, 기계의 문제점도 직접 고안한 금형으로 모두 해결했다. "유니세프와 같은 공익단체와의 협력은 서로에게 도움이 됩니다. 어린이를 돕는 일에 참여하는 것은 궁극적으로는 기업 경영에도 큰 이익이 된다고 믿습니다. 앞으로 자판기 를 전국 모든 역에 설치해 더 많은 기금을 모아 드리고 싶 습니다." 방 사장은 전국의 모든 기차역에 어린이를 돕는 풍선껌자 판기를 설치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현재 100여 대의 풍선껌 자판기가 가동 중에 있으며 모든 기차역에 설치될 경우 그 숫자는 약 500개가 될 것이다. 기업의 경영은 공익 사업과 함께 가야 한다고 믿는 그는 유니세프 뿐 아니라 다 른 공익기관들도 지원하고 있다. ■ 아시아나항공 김용연 상무 "CFG는 남과 더불어 사는 운동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 가 예전에 받았으니 돌려 주어야 한다는 시각도 좋지만 지 금 우리가 빈국에 대한 지원을 외면하면 결국 어려움에 처 할 수 있다는 것을 모두가 알았으면 합니다." 1994년 2월부터 기내모금사업인 Change For Good을 통해 유니세프를 지원해온 아시아나항공의 김용연 상무이사는 기 내식이나 기내영화같은 품목만이 제품이 아니고, 작은 돈 의 기부로서 만족감을 선물하는 CFG 프로그램도 정신적인 기내서비스제품이라고 이야기한다. 올 2월에는 CFG 사업 7 주년을 맞아 한 달 동안 기념행사를 하기도 했다. 유니세프에 바라는 바를 묻자 절대빈곤국 아동에 대한 지 원과 함께 우리 나라 아동의 교육문제에도 관심을 가져 달 라는 부탁을 하신다. "우리 어린이들을 국가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로 키울 수 있도록 유니세프가 아동문제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제시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경제적 발전으로 수혜국에서 공여 국이 되었지만 우리 국민의 성숙도가 아직 낮고 행복지수 도 낮은 듯합니다. 저는 여성이 직업을 갖고 사회활동을 하 는 것이 절제된 사랑을 준다는 면에서 어린이 교육에 더 좋 다고 생각합니다." 형제들 사이의 중재를 가르쳤던 옛 우리네 가정교육이 사 라져간다는 점을 지적하며, 아이를 가진 여성에게 자신감 을 심어 주어야 한다는 점도 강조하신다. 시작 당시부터 아 시아나항공의 CFG 사업과 함께 해온 김용연 상무는 유니세 프에 정말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있는 아시아나항공 내의 유 니세프맨. 이 사업이 영구적으로 유니세프와 함께 갈 것이 라는 약속을 하며 장기적으로는 국내 다른 항공사에서도 여 기에 참여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01/6/28) 유니세프 후원학교; 예일초등학교

■ 2001/6/28 유니세프 후원학교 - 서울 예일초등학교 1992년부터 유니세프 지구촌클럽과 사립초등학교 교장클 럽 회원학교로 활동해온 서울 예일초등학교(교장 이명림)는 10년째 유니세프를 후원해오고 있는 인연이 깊은 학교이다. 교장선생님 이하 교직원들, 학생들, 학부모들까지 유니 세프의 오랜 친구이자 후원자이며, 특히 92년 당시 40명의 대원으로 출발해 오늘에 이른 예일초등학교 지구촌클럽 은 ’세계는 하나’라는 유니세프의 이념을 이웃과 지역사회 에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해왔으며 현재 4-6학년 학생 44명 이 이현숙 지도교사의 가르침 아래 어린이의 권리와 평화 의 실천, 북한돕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유니세프 사립초등학교 교장클럽의 회장직을 맡아 해마 다 각 사립초등학교의 유니세프기금모금과 카드 판매에 큰 도움을 주고 계신 이명림 교장은 다음과 같이 이야기한다. "우리 어린이들이 지구촌의 한 식구로서 실천하는 이웃돕 기는 교육의 좋은 방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릴 때부터 지 구촌 식구들끼리 서로 서로 돕고 산다면 가까운 미래에 국 가와 국가간의 이해관계도 사라지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 저는 6.25 당시 유니세프로부터 도움 받던 기억이 있는데 제가 아이들을 교육하는 입장이 되고 보니 나눔의 정신을 어린이들에게 더 많이 심어 주어야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예일초등학교의 학부모들로 구성된 ’예일어머니회"도 해 마다 자선행사를 통해 유니세프를 돕고 있다. 올해도 어버 이날을 맞아 카네이션을 판매, 수익금 120만 원을 전달하였다.

(01/6/13) 핸드폰을 통한 국내최초 기금모금

2001/6/13 핸드폰을 통한 국내 최초의 기금 모금 - 영화배우 장동건 씨, 네티즌에게 어린이돕기 기금호소 - 인터넷포탈 기업 레떼컴과 핸드폰결제회사 ㈜인포허브가 만나 유니세프기금 조성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玄勝鍾)는 레떼컴(대표 金京益, www.lettee.com), ㈜인포허브(대표 李鍾一, www.wowcoin.co.kr)와 함께 지난 5월15일부터 6월12일, 1개월간 네티즌을 대상으로 핸드폰을 통한 국내 최초 모금 행사를 실시하였다. 레떼컴의 회원 158만 명을 대상으로 벌인 행사 결과, 3천 여명이 참여하여 총 1천1백만원의 성금을 후원하였고, 6월13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실에서 기금 전달식을 갖는다. 모금된 성금은 전액 전세계 어려운 어린이를 위한 기금으로 사용된다. ■ 자선과 네트웍의 만남 이번 모금 활동은 기존의 방식을 탈피하고 새로운 방식을 시도한 점에서 새롭다. 네트웍으로 연결된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방식과, 지로나 카드가 아닌 핸드폰을 결제수단으로 채택하였다는 점이다. 레떼컴이 이메일 발송 솔루션을, 와우코인이 핸드폰 소액결제 시스템을 제공하여 이루어진 이번 행사는 서로 다른 기업들이 자선단체와 결합한 새로운 모금 모델을 제공하였다는 점에서 신선하다고 할 수 있다. 행사기간 동안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카드후견인 장동건 氏는 레떼컴의 회원들에게 이메일로 전 세계 어려운 어린이에게 도움을 줄 것을 요청하였고, 레떼컴 회원은 와우코인의 핸드폰 결제 시스템을 활용, 기금 마련에 참여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 후원 참여 결과, 20대 이상 여성 참여도 가장 높아 한달간의 기금모금 결과, 20대 여성들의 참여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58만 명 중 3,104명(0.2%)가 응답하였고, 이 중 50%가 20대 이상 여성이었다. 30대 이상의 남자 후원자들의 경우, 평균 기부액에 있어서 여성들 보다는 10%정도 높게 나타나 남자들의 후원에 대한 씀씀이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10대들의 기부도 680명이 참여하여 작지만 어린이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잃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46년 설립된 유니세프는 현재 161개 사업지역에서 해당국 정부 및 비정부기구와 협력하여 어린이를 위한 영양과 보건, 교육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또한, 전세계 37개 선진국에는 위원회가 설치되어 있어 유니세프를 대신하여 자국 내에서 기금 모금 및 어린이 권리 신장 활동을 전개하고 있고, 한국의 경우 `93년까지 도움을 받다가, `94년부터 수혜국 중 최초로 다른 나라의 어린이를 돕는 위원회가 설치되었다.

(01/6/3) 제7회 유니세프 사랑의 맨발걷기대회

■ 2001/6/3 제7회 유니세프 사랑의 맨발걷기대회 - 유엔아동특별총회를 겨냥한 범세계적인 서명운동, Say YES for Children을 주제로 열립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玄勝鍾)는 2001년6월3일(일요일) 오전10시 남산 순환로(백범광장~국립극장)에서 SK텔링크(대표 신헌철, 휴대폰국제전화 00700서비스)와 공동으로 유니세프 사랑의 맨발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일곱번째 열리는 이번 걷기대회는 오는 9월의 유엔아동특별총회를 겨냥하여 현재 전세계적으로 펼쳐지고 있는 어린이를 위한 서명캠페인을 지지하기 위해 열리는 것이다. ’Say YES for Children’이란 어린이를 위한 열 가지 실천항목에 서명을 받아 어린이에 대한 세계인들의 관심을 영향력 있는 지도자들에게 알림으로써 실제적으로 어린이에게 도움이 되는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자는 서명운동이다. 모든 국가, 모든 연령층, 모든 계층의 참여를 이끌어내고자 하는 이 운동은 현재 유니세프가 주도하고 있으며, 우리 나라의 김대중 대통령, 넬슨 만델라 전 남아공 대통령 부부와 코피 아난 유엔사무총장,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사 회장 등 세계의 지도자들이 협력하고 있다. 이번 걷기대회에는 유니세프 지구촌클럽회원을 비롯한 초, 중, 고등학생과 일반시민, 후원사 및 협찬사 관계자 등 3천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걷기대회 구간에는 2가지 주제의 사진전(서명운동에 참가하는 유명인사 사진전, 서명운동의 열 가지 항목을 만화로 표현한 김수정 화백의 만화전)이 열리게 된다. 걷기대회의 참가자들은 출발지에서 받은 서명지의 열 가지 실천항목 중 가장 시급하다고 생각되는 세 가지 항목에 표시한 후 앞으로 어린이를 위한 운동에 열심히 동참하겠다는 물음에 "예(Yes)"라고 약속하면 된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현재 10만 명을 목표로 오는 8월까지 전국 각지에서 계속 서명운동을 펴고 있으며, 인터넷과 서면을 통해 모아진 한국인의 뜻은 9월 유엔아동특별총회에서 세계 지도자들에게 전달될 것이다. 인터넷(www.unicef.or.kr)이나 이메일 (edev@unicef.or.kr) 또는 우편(서울시 종로구 창성동17-1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우:110-034) 등을 통해서도 서명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이번 걷기대회를 통해 마련되는 후원금 (SK텔링크 3천만원 / ING생명보험㈜, 현대정유㈜ 각1천만원 / 조흥은행 등) 등은 어려운 환경에 처한 전세계의 아동들을 위하여 사용된다. - 주제 : 모든 어린이를 위한 약속, "Say Yes for Children" - 시간 : 2001년6월3일(일) 오전10시~ 12시 30분 - 장소 : 남산 백범광장(출발지) ~ 순환로 (3.5km) ~ 국립극장(도착지) - 시간계획 09:30~10:00 참가자 집결 및 등록 ; 백범광장 10:00~10:30 발대식 ; 백범광장 10:30~ 사랑의 맨발걷기 3.5 km ; 맨발 구간 처음200m 12:00~12:30 도착 및 해산 ; 국립극장 ※ 참고 : Say YES for children 서명용지 내용 1. 성명기재 : 나, 홍길동(;이름 기재)은 세상 모든 어린이가 건강하고 평화롭게 자신의 존엄성을 지키며 자랄 자유가 있고, 우리는 다음과 같이 실천해야 한다고 믿는다. 2. 우리나라에서는 위의 열 가지 실천 항목 중 다음의 세 가지 항목이 가장 시급하게 실천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반드시 세 가지만 선택) ①어느 한 명의 어린이도 소외시키지 않는다. ②어린이를 우선으로 한다. ③모든 어린이에게 관심을 가진다. ④에이즈를 퇴치한다. ⑤어린이를 해치거나 착취하지 않는다. ⑥어린이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다. ⑦모든 어린이가 교육을 받도록 한다. ⑧전쟁에서 어린이를 보호한다. ⑨어린이를 위해 지구 환경을 보호한다. ⑩빈곤을 퇴치하고 어린이에게 투자한다. 3. 응답자의 살고있는 나라, 연령층 기재 그리고 어린이를 위한 지구촌운동에의 동참 여부 응답

(01/5/15) 아태 청소년의식설문조사

2001/5/15 동아시아·태평양 청소년의식설문조사 - 조사결과 많은 지역의 청소년들, HIV/AIDS 기초 지식 조차 없어 - 유니세프, 1만 명 청소년 대상 설문조사 결과, 낙관적인 미래 전망 방콕, 베이징 (5/14) - 유니세프(UNICEF, 국제연합아동기금)에 의하면, 동아시아·태평양 연안 국가의 어린이와 청소년들 대부분이 낙관적인 미래를 전망하고 있으나, 많은 수의 응답자가 HIV/AIDS의 급도로 확산되는 위험에 전혀 준비를 하고 있지 못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동아시아·태평양 어린이와 청소년들이여, 목소리를 내자! (Speaking Out! Voices of Children and Adolescents in East Asia and the Pacific) 설문조사는 17개 국가와 지역의 어린이와 청소년 (9세~17세) 1만 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펼쳤다. 표본 집단은 해당 지역의 9세~17세에 해당하는 전체 3억 명을 대표할 수 있도록 모집하였으며, 이 지역의 어린이와 청소년의 의견을 가장 광범위하고 포괄적으로 수렴한 것으로써, 본 조사는 밝히고 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80%는 향후 자신들의 미래는 부모 세대의 것보다 나아질 것으로 전망하였으며, 또한 응답자의 74%는 자신들의 마을은 지금보다 더 잘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HIV/AIDS에 대한 질문에서, 9세~13세 연령층의 60%와 14세~17세 연령층의 25%가 "전혀 모른다" 또는 "이름은 들어본 적이 있다"로 답하였다. 9세~13세의 70%와 14~17세의 35%는 성경험에 대해 잘 모른다고 답하였다. HIV/AIDS에 대한 14세~17세 의 응답자로 보았을 때, 조사 지역 3천3백만 명의 청소년들이 이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조차 알지 못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상위 연령층에게만 HIV/AIDS에 관련한 다른 질문을 한 결과, 응답자의 68%가 무방비 상태의 성관계는 HIV/AIDS 전염의 주요한 원인이라는 점을 확실하게 인식하고 있었고, 41%만 콘돔이 무엇인지조차 모르고 있었다.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주민중 약 2백4십만 명이 HIV/AIDS에 이미 감염되어 있으며, 향후 수년 내에 이 지역의 새로운 감염자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본 조사 결과를 통해, 동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각 국 정부와 사회단체는 이 지역의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 대한 교육(특히 HIV/AIDS) 에 관한 절실한 필요성을 환기시킬 것으로 봅니다."며 국제연합아동기금 동아시아 태평양 지역사무소장은 전한다. "어떤 국가나 나라도 AIDS 의 전파를 막을 수는 없습니다. 만일 사하라 남아프리카가 직면한 파멸 위기를 무시한다면, 이 질병의 확산은 비극적인 결말을 이끌어 낼 것이 자명할 뿐입니다. 바로 지금, 용단을 내려야 하며, 신속한 행동을 취해야만 합니다." 본 조사 방식은 일대일 면접으로 하되, 대상자의 집에서 하되, 조사대상의 응답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모나 제3자는 배제한 상태에서 하였다. 설문 대상의 청소년은 대상 국가, 지역에서 나이, 성별, 거주지(도시/농촌), 사회-경제적 수준을 고려한 9세~17세의 대표성을 띈 표본을 추출하였다. 주요 질문 사항으로는 어린이의 권리, HIV/AIDS에 관한 인식 정도와 가정이나 학교, 사회 등에 관한 그들의 이해 정도, 의견 등에 관한 것 등이다. 본 조사는 98.8퍼센트의 신뢰도를 기준으로 하였다. 본 설문조사의 Highlights는 오는 월요일 북경에서 열리는 제5차 동아시아 태평양 장관급 회담 개막식에서 아동의 밝은 미래를 위한 제안 (The Fifth Ministerial Consultation in East Asia and the Pacific on Shaping the Future for Children) 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하게 된다. 5월14일~16일 동안 중화인민공화국이 주최하는 장관급 회담에는 각국 정부 장관, 국제연합아동기금 및 여러 유엔 기구, 비정부기구(NGO), 청년 단체의 공식 대표 임원들이 참석하며, 아동을 위해 이미 성취한 사항과 향후 추진하여야 할 전략 개발에 중점을 두게 된다. HIV/AIDS에 대해 "전혀 모른다" 혹은 "들어본 적은 있다"라고 응답한 아동 및 청소년이 많은 나라들은 동티모르(98%), 라오스(68%), 인도네시아, 필리핀(62%), 몽고(54%), 중국(48%), 한국(47%) 등이다. 그러나, 태국, 캄보디아, 말레이시아와 같은 나라들도 HIV/AIDS에 대한 기초 지식조차 없는 응답자는 23%에서 36%에 달하고 있다. 또 다른 조사목적은 젊은이들이 자신들의 권리에 대해 얼만큼 인지하고 있는지 여부와, 그들의 권리가 얼마나 존중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가를 조사하기 위함이었다. 모든 지역의 국가가 비준한 어린이 권리헌장에 의하면, 각 국 정부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어린이의 권리를 옹호하고, 어린이의 안녕을 보호하게 되어있다. 조사 결과에 의하면, 응답자의 61%가 아동도 어른처럼 권리를 가지고 있다고 응답하였으며, 5명중 1명 꼴로 권리에 대해 ’잘(a lot)’ 알고 있다고 답하였다. ’어린이는 어린이의 권리가 있다’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39%가 ’(권리가) 없다’ 혹은 ’모른다’라고 답하였고, 전체 모집단 인원으로 환산하면 1억1천7백만 명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게다가, 정보, (생각, 의견 등) 표현의 자유, 학대 받지 않거나 홀대 받지 않을 권리가 자기들의 나라에서 존중되지 않는다고 응답한 수가 20%를 상회하였다. 그리고 그들의 권리라고 자연스럽게 여겨지는 것을 물었을 때, 응답자의 51%가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다고 답하였고, 표현의 권리는 응답자의 32%가, 학대 받거나 홀대 받지 않을 권리는 응답자의 21%가 권리로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응답하였다. "대부분 행복하다(most of the time)"라고 답한 응답자가 50%가 약간 넘었고, "가끔 행복하다 (happy sometimes)"라고 답한 응답자가 47% 였다. 또한 대부분의 응답자는 부모와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고, 가정에서 배운 주요한 가치관과 신념(타인을 공경할 것, 진실할 것, 다른 사람을 도와주며 도둑질을 하지 말 것) 등은 그들의 일상생활에 바로 적용된다고 하였다. 그러나, 응답자의 41%는 그들에 관해 결정할 사항은 가정 내에서 결정이 되고, 그들 자신의 의견이나 감정은 적정하게 반영되지 않는다고 하였다. 집에서 소리치는 가정이 있다고 응답한 응답자가 절반 이상을 차지하였으며, 응답자의 14%는 가정 내 구타가 종종 있다고 답하였다. 그리고 응답자의 23%는 자신들이 잘 못한 일이 있으면 부모로부터 구타를 당한다고 하였다. 보고서에 의하면, 10명 중 1명 꼴로 강도를 당하고, 또한 자기가 살고 있는 지역, 마을이나 도시에서 "때때로 불안하다" 혹은 "항상 불안하다"라고 응답한 수가 29%로 나왔다. 흡연을 하는 친구를 둔 응답자는 거의 40%에 가까웠고, 이들 중 20%가 담배에 "중독된(addicted)" 친구들이었다. 또한 응답자의 1/4 정도의 친구들이 음주를 해본 적이 있다고 답하였고, 이들 중 7%는 중독 상태라고 하였다. 게다가 6%의 응답자는 그들 친구들이 사용을 금하고 있는 약품(illegal drugs) 을 사용하는 것을 보았다고 하였고, 4%의 응답자는 친구들이 본드나 다른 약품을 흡입(sniffing glue or other chemicals)하는 것을 보았다고 하였다. 약 절반 이상의 응답자는 자국 내에서 어린이들이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여 볼 때 차별 받고 있거나, 제대로 수용되지 (accepted) 않는다고 믿고 있었고, 또한 응답자의 24%는 실제 자기들의 상황이 그러하다고 답하였다. 본 조사는 오스트레일리아, 캄보디아, 중국, 동티모르, 홍콩, 인도네시아, 라오스, 마카오, 말레이시아, 몽고, 미얀마, 파푸아 뉴우기니, 필리핀, 한국, 싱가폴, 태국, 베트남 등 17개 나라를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본 조사는 유니세프 동아시아 태평양 지역사무소에서 의뢰한 것으로서, 각 지역의 아동, 청소년에게 그들의 관점, 의견, 관심사항 등을 각 국 정부와 가정 그리고 사회와 폭넓게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유니세프와 유니세프의 연합 단체들은 어린이, 청소년의 권리를 더욱 옹호하고, 각 국의 정책 결정에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수집된 자료 등을 십분 활용할 것이다. 조사 결과에 명시된 주요 사안 및 관심사 등을 공표(address)하고, 각 국 수준에 적합한 더욱 세부적인 조사를 실시하는 것 등은 각 국 정부를 더욱 고무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 본 조사는 유니세프 동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있는 각 국 위원회의 지원을 통해 제작 되었다 (유니세프 오스트레일 위원회, 홍콩 위원회, 한국 위원회 및 UNAIDS). 조사기관은 리서치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국) (Research International Asia ; Thailand) 및 각 지역별 지부에서 실시하였다. 전체 통계 분석 보고서 및 설명 자료는 현재 작성 중에 있으며, 향후 배포할 예정이다. ※ 나라별 조사대상 인원(괄호) : 마카오(200), 홍콩 (300), 몽고, 한국, 마얀마, 라오스, 태국,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싱가폴, 동티모르, 파푸아뉴우기니, 오스트레일리아 (이상 500), 인도네시아(1000), 중국(1900)

(01/5/3) 어린이를 위한 서명캠페인

2001/5/3 전세계 어린이를 위한 유니세프의 서명캠페인 "Say Yes for Children" - 5월 3일부터 한국위원회에서도 인터넷과 서면을 통해 전개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玄勝鍾)는 5월 3일부터 홈페이지(www.unicef.or.kr) 및 서면을 통해 어린이를 위한 서명캠페인 "Say Yes for Children"을 시작하고 한국 국민들의 서명을 받기 시작한다. 본 서명은 참가자들이 어린이의 삶을 개선시킬 수 있는 열 가지 실천항목 중 가장 시급하다고 여기는 3가지 항목을 선택한 뒤 앞으로 어린이를 위한 운동에 열심히 동참하겠다는 물음에 “예(Yes)”라고 대답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본 서명운동은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아동특별총회를 앞두고 유니세프가 범세계적으로 전개하는 것으로 이 운동을 통해 모아진 세계인들의 서명은 각국의 정상들이 모이는 유엔아동특별총회에 제출되어 어린이의 삶을 개선시키고자 하는 전세계인들의 뜻을 널리 알리게 될 것이다. 따라서, 더 많은 사람들이 서명에 참가할수록 이 캠페인이 유엔아동특별총회에 미치는 영향력은 그만큼 커지게 된다. 우리나라가 의장국을 맡게 되는 이번 유엔아동특별총회에서는 1990년 세계아동정상회담에서 71개국 정상들이 2000년까지 달성하기로 약속한 어린이를 위한 목표에 대한 성취도를 평가하는 한편 현재 어린이의 삶에 저해가 되는 요인과 문제들을 바탕으로 앞으로 달성해야 할 새로운 목표를 설정하게 될 것이다. Say Yes for Children 캠페인의 어린이를 위한 열 가지 실천 항목은 전세계 어린이가 현재 당면하고 있는 문제들과 현황을 고려하여 가장 중요한 항목들로 선정되었다 1) 어느 한 명의 어린이도 소외시키지 않는다. 2) 어린이를 우선으로 한다. 3) 모든 어린이에게 관심을 가진다. 4) 에이즈를 퇴치한다. 5) 어린이를 해치거나 착취하지 않는다. 6) 어린이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다. 7)모든 어린이가 교육을 받도록 한다. 8) 전쟁에서 어린이를 보호한다. 9) 어린이를 위해 지구 환경을 보호한다. 10) 빈곤을 퇴치하고 어린이에게 투자한다 <김대중 대통령, 넬슨 만델라, 코피 아난, 빌 게이츠 등 세계적 저명인사들도 동참> 지난해 5월부터 유니세프와 함께 ’어린이를 위한 지구촌운동’에 참여해온 前남아공 대통령 넬슨 만델라 부부를 비롯하여 우리나라의 김대중 대통령, 코피 아난 유엔사무총장,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회장, 배우 레드 그레이브 등 각각의 저명인사들도 이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지금도 개발도상국에서는 매년 5세 미만 어린이 1천 1백만 명이 예방 가능한 원인으로 생명을 잃고 있고, 2억 5천만 명의 어린이들이 노동을 하고 있다. 초등교육을 받지 못하는 어린이의 수는 약 1억 1천만 명이며 이들의 60% 정도가 여자 어린이이다. 지금까지 15세 미만 어린이 1천 3백만 명 이상이 부모를 에이즈로 잃었으며, 1백 2십만 명 이상이 감염 상태이다. 지난 10년 간 전쟁으로 목숨을 잃은 어린이는 2백만 명이 넘고 6백만 명 이상이 중상을 입거나 장애인이 되었으며 1백만 명 이상의 고아가 발생했다. 최빈국에서는 인구의 30%이상이 하루 1달러 미만으로 생활하고 있으며 이 중 대부분이 어린이와 여성이다. Say Yes for Children 캠페인의 인터넷을 통한 서명 서약은 www.unicef.or.kr에서 할 수 있으며, 인터넷 접속이 어려운 경우나 특별히 서면 서약을 원하는 경우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서 자필 서명할 수 있는 Say Yes for Children 서명 용지를 우송해 준다. 한국에서의 Say Yes for Children 캠페인은 어린이, 청소년, 일반개인, 정부관계자, NGO 등 각계 각층에서 10만 명의 서명을 받는다는 목표 아래 유엔아동특별총회 직전 이후에고 계속 된다. * 문의: 홍보과 (02)738-8503, 교육부 (02)735-2298

(01/4/18) 어린이를 사랑한 007 로저무어 방한

■ 2001/4/18 어린이를 사랑한 007 로저무어, 유니세프 친선대사 자격으로 방한 (4/18~21) ’뷰투어킬’, ’나를 사랑한 스파이’ 등 007시리즈로 잘 알려진 명배우 로저무어가 어린이를 위한 한국 방문의 특명을 받았다. 오는 4월18일 방한, 김대중 대통령, 이만섭 국회의장 및 고건 서울시장을 예방하는데, 이번의 방한 목적은 유니세프의 친선대사 자격으로서 세계 어린이의 생존, 보호, 발달을 위한 유니세프와 각 국 정부, NGO의 활동을 독려하기 위함이다. 로저무어는 유니세프에서 20년이 넘도록 어린이를 위한 활동을 해왔다. 1980년 유니세프 카드의 라디오 광고를 시작으로 인연을 맺기 시작, 세계 여러 나라에서 어린이를 위한 사업 홍보, 인도주의적 활동을 수행해왔다. 지속적인 활동의 결과, 1991년 영화예술부문 특별대표에 임명되었으며, 1999년에는 유니세프 친선대사에 임명되었다. 로저무어는 오는 9월에 있을 유엔아동특별총회 및 2002년 월드컵과 관련하여 어린이를 위한 활동의 연계방안을 협의하고, 유엔아동특별총회에서 의장국을 맡게 될 김대중 대통령과의 면담을 하게 된다. 올해의 유엔아동특별총회는 1990년 세계아동정상회담에서 채택한 ‘아동의 생존·보호·발달을 위한 세계선언’ 및 27개 목표에 대한 성과를 평가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2015년까지의 새로운 목표를 세우게 된다. 유니세프는 유엔아동특별총회를 계기로 전세계가 어린이를 위하여 관심을 갖도록 촉구하는 ‘어린이를 위한 지구촌운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4월18일 방한하여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마련한 기금마련 만찬에 참석하며, 19일과 21일에는 김대중 대통령, 이만섭 국회의장 및 고건 서울시장을 각각 예방한다. 20일 오전 10시에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서울예일초등학교, 은평천사원을 방문하여 한국어린이와의 시간을 갖는다. ■ 로저 무어 유니세프 친선대사 (Roger Moore, Goodwill Ambassador of UNICEF) ; 유니세프와의 인연과 활동 ·유니세프 영화예술부문 특별대표 (1991년. UNICEF Special Representative for the Film Arts) ·유니세프 친선대사( 1999년. Goodwill Ambassador of UNICEF) - 1980년대 유니세프 미국위원회의 유니세프 카드 라디오 광고 출연을 시작으로 유니세프의 전세계 개발도상국 어린이를 위한 인도주의적 활동에 동참 - 유니세프의 각종 어린이 권리 옹호와 기금 마련 행사에서 Spokesperson(대변인), 사회자로 활약해 왔으며 언론 인터뷰와 TV 광고를 통해 유니세프를 지속적으로 홍보 - 1991년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과테말라 방문을 시작으로 브라질(1991), 필리핀(1996), 멕시코(1998), 가나(2000) 등지의 유니세프 사업 지역 방문, 유니세프의 활동을 홍보하고 어린이를 위한 환경개선을 촉구 - 호텔 체크아웃시 소액의 잔액을 유니세프 기금으로 기부하는 Check Out for Children 프로그램 및 항공 여행객들이 쓰다 남은 외국 동전을 기내에서 기부하도록 하는 Change for Good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 홍보 - 유니세프 홍보를 위해 여러 단체의 행사에 연사로 참석. 1995년 미국 플로리다의 한 축제에서 사회를 보던 중 유니세프에 대한 감동적인 멘트로서 즉석에서 5만 달러의 기금을 모은 일도 있음 - 현재 유니세프와 Kiwanis International의 요오드켤핍이상 퇴치 공동캠페인 명예의장 - 1927년 10월 14일, 영국 런던 스톡웰에서 경찰관의 외아들로 출생 - 일찍부터 그림에 소질을 보여 미술학교에 입학, 만화영화제작사의 채색화가로 일하다 친구의 권유로 영화 엑스트라 일을 시작함. 배우로서의 소질을 발견해 Royal Academy of Dramatic Arts에 입학 - Cambridge Arts Theatre에 입단 후 London의 West End에서 활동 - 영국 육군에 입대, 이후 1950년까지 여러 직업을 전전 - 1953년 미국으로 건너가 텔레비전 생방송 드라마에 출연 - 1954년 The Last Time I Saw Paris로 영화에 데뷔, 이후 MGM 사의 여러 영화에 출연 - 1961년 영국으로 돌아와 1968년까지 인기 TV프로그램, The Saint에 출연 - 1973년 Live and Let Die를 시작으로 The Man with the Golden Gun(1974), The Spy Who Loved Me(1977), Moonraker(1979), For Your Eyes Only(1981), Octopussy(1983), A View to a Kill(1985)등 총 7편의 007 영화에서 제임스 본드역을 맡으면서 세계적 스타로 부상 - 슬하에 Deborah, Geoffrey, Christian등 3남매를 두었으며 현재 스위스에서 거주

(01/4/3) 삼성전자, 지펠 수익금으로 후원

■ 2001/4/3 삼성전자, 지펠 수익금으로 유니세프 후원 - 판매실적에 따라 연간 2억원 규모 - 4월 3일 업무 협약식 - 국내 최초 “공익마케팅(Cause-Related Marketing)”사례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현승종)와 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4월3일 오전11시 태평로빌딩 27층 태평로클럽 목련실에서 지펠-유니세프 후원 협약식을 갖고, 앞으로 판매되는 지펠 냉장고 수익금의 일부를 유니세프에 기부한다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한다. 본 협약에 따라 유니세프에 전달될 기금은 연 2억 원이다. 이 날 협약식에는 삼성전자의 이상현 사장과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현승종 회장을 비롯하여 유니세프 특별대표 손범수 씨, 지펠의 광고모델인 탤런트 이영애 씨 등이 참석한다. ’지펠은 사랑입니다’라는 광고 문안으로 브랜드를 홍보하고 있는 지펠냉장고는 이번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실제로 어려운 이들을 위해 사랑을 실천하는 브랜드로 자리잡게 되었으며, 지펠을 통해 조성된 유니세프 기금은 최빈국의 가난한 어린이들을 돕는 데 쓰여질 것이다. 이번 협약은 세계 어린이의 생존, 보호, 발달을 위하여 일하는 유니세프와, 사회와 인류의 공동번영을 중시하는 삼성전자가 미래의 자산인 어린이와 청소년이 보다 안전하고 안정된 환경에서 꿈을 키우는데 함께 공헌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펠의 판매실적에 따라 조성되는 기금 2억원 규모를 유니세프에 전달하며, 지펠의 패키지 및 판촉물과 광고 등에 유니세프로고를 활용하게 된다. 이번 협약은 단일 브랜드로 유니세프를 후원하는 국내 최초의 "공익마케팅(Cause-Related Marketing)"사례이며, 지펠브랜드 전략의 일환으로 이루어 진다. 삼성전자는 기금 후원 외에도 제휴행사 개최, 유니세프 행사 공식 후원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 일시 : 2001년 4월 3일(화) 11:00~11:30 · 장소 : 태평로클럽 목련실 · 참석자 - 삼성전자 : 이상현 사장, 김동균 상무, 권혁국 상무,전옥표 팀장, 탤런트 이영애 - 유니세프한국위원회 : 현승종 회장, 박동은 사무총장, 손범수 특별대표 문의 : 홍보과 (02-738-8503, 02-735-2315)

(01/3/22) 유니세프카드 우수후원기업

■ 2001/3/22 유니세프카드 우수후원기업 ■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 1만 장 넘는 카드 구입 인터넷 네트워킹 회사인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사장 홍 성원)가 2000년 연말 10.100장의 유니세프카드를 구입하여 최고의 유니세프카드 고객회사가 되었다. 캘리포니아 새너 제이에 본사를 두고 있는 시스코 시스템즈는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인터넷 기업 중 성장률과 수익성이 가장 높은 기업 중 하나이다. 유니세프카드를 선택한 배경에 대해 홍성원 사장은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경제 위기 때문인지 요즘 불우한 이웃에 대한 따뜻한 온 정의 손길이 많이 줄어들고 있다는 소식을 자주 듣게 됩니 다. 어려울수록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도와 주었던 우리 네 따뜻한 마음이 점점 사라져 가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저 희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는 불우하고 소외된 제3세계의 어린이들을 위해 유니세프 카드 구매에 적극적으로 동참하 고 있습니다. 유니세프카드는 기쁨과 고마움의 마음을 전하 면서 카드가 담고 있는 이웃 사랑의 정신까지 전달할 수 있 어 저희한테는 더할 나위 없는 선택입니다. 앞으로 유니세 프 활동에 미약하나마 계속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현재 시스코는 매일 1천만 달러 이상의 제품을 판매하는 세계 최대 인터넷 상거래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시스코 시스템즈 본사의 웹주소는 http://www.cisco.com 이며 시스 코 시스템즈 코리아의 웹 주소는 http://www.cisco.com/kr 이다. ■ 한국리더쉽센터 - 플랭클린 플래너 세트 판매로 유니세 프 후원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과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로 널리 알려진 스티븐 코비의\저작을 근간으로, 인생 과 시간관리를 위한 산업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한 국리더쉽 센터는 지난 연말 자사 주요 상품인 프랭클린 플 래너와 유니세프카드 1세트(10장)를 함께 넣어 포장한 프랭 클린 플래너 유니세프세트를 특별 제작, 판매하였다. 전국 주요서접과 인터넷을 통해 총 1천 세트를 한정 판매한 결 과 발매한 지 주만에 모두 매진되는 성과를 보였으며 이 를 통해 720만원의 유니세프기금이 조성되었다. 한국리더쉽 센터의 이미경 홍보팀장은 개인의 삶에서 소 중하게 생각하는 가치들을 일상에서 실천하며 살 수 있도 록 이끌어주는 시간관리 도구 프랭클린 플래너가 세계 어린 이의 미래를 열어주는 소중한 유니세프 사업에 도움이 되어 서 보람이 있었다고 전하며 앞으로 더 창의적인 방법으로 매년 어린이 후원행사를 진행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업의 특별한 상품을 통해 유니세프 사업을 후원한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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