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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01/12/20) 2001 유니세프 자선의 밤

  • 2003.06.17
  • 조회수 : 10880

(01/12/20) 2002 세계아동현황보고서

  • 2003.06.17
  • 조회수 : 12708

(01/12/7) 원주시, 유니세프 제2의 협력도시로

  • 2003.06.17
  • 조회수 : 11047

(01/12/7) 생명을 구하는 유니세프카드와 상품

  • 2003.06.17
  • 조회수 : 11251

(01/11/8) Euro Change for Good

  • 2003.06.17
  • 조회수 : 10673

(01/10/19) 2001 유니세프 카드후견인

  • 2003.06.17
  • 조회수 : 9788

(01/10/10) 임산부를 위한 모유수유/터치 교육

  • 2003.06.17
  • 조회수 : 9475

(01/10/9) 아태지역 청소년 의식 설문조사 결과

  • 2003.06.17
  • 조회수 : 9276

(01/10/5) 안성기 친선대사, 초청 관람회

  • 2003.06.17
  • 조회수 : 8836
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01/12/20) 2001 유니세프 자선의 밤

■ 2001 유니세프 자선의 밤 2001-12-20 - 아프간 어린이를 돕기 위한 유니세프 자선의 밤 - 14개국 주한대사 부인, 박세리, 원빈, 송혜교 등 앙드레 김 패션쇼에 특별출연 - 유니세프 아프간 사무소의 현철호 공보관 참석, 생생한 아프간상황 보고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玄勝鍾)는 오는 12월 26일 (수) 오후 6시30분 서울 힐튼호텔 컨벤션 센터에서 유니세프 후원자를 비롯한 각계 인사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프간 어린이를 돕기 위한 2001년도 유니세프 자선의 밤 행사를 갖는다. 이번 자선의 밤은 전쟁의 후유증과 겨울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아프간의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전하기 위한 자리로서 행사 수익금은 아프간 어린이의 구호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 현철호 공보관의 아프간 상황보고, 가수 조규찬 공연 제1부는 아프간 어린이상황과 유니세프 사업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아시아나 승무원 중창단 ‘하모니’가 노래로써 행사를 열면 본회 현승종 회장과 박완서, 안성기 친선대사의 인사말이 있게 되며, 이어서 유니세프 아프간사무소의 공보관으로서 그간 아프간에서 유니세프 대변인 역할을 했던 현철호 씨가 아프간 상황을 보고하는 시간을 갖는다. 1부의 마지막 순서로 자신의 음반수익금을 유니세프에 기탁하고 있는 가수 조규찬이 ‘어린이’를 주제로 제작한 뮤직비디오를 배경으로 노래를 부르게 된다. - 가봉, 터키, 브라질 등 14개국 대사부인, 월드스타 박세리를 비롯, 원빈, 송혜교, 홍성흔, 이천수 특별 출연 제2부 패션쇼에는 가봉, 그리스, 네덜란드, 노르웨이, 뉴질랜드, 모로코, 브라질,스위스, 오스트리아, 이집트, 일본, 캐나다, 프랑스, 터키 등 모두 14개국 대사 부인들이 아프간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특별모델로 출연하게 된다. 또한, 세계적인 골프스타 박세리와 인기 절정의 신세대 스타 원빈, 송혜교, 두산 베어스의 홍성흔 선수, 월드컵 축구대표 이천수 선수 등도 특별 모델로 나선다. - 사회 : 손범수, 진양혜 제1부 유니세프의 시간 (18:30-19:20) - 오프닝 : 아시아나승무원 중창단 ’하모니’ - 인사말 (회장, 친선대사 ) - 아프가니스탄 사태보고 (현철호 유니세프아프간사무소 공보관) - 기금 및 감사패 전달 - 가수 조규찬 공연 만 찬 (19:20-20:10) 제2부 앙드레 김 패션 쇼 : 패션 판타지아 (20:20-21:30) - Satge 1 불후의 명작 ? 르느와르, 루벤스, 루소, 고야 - Satge 2 그리움, 꿈, 그리고 시 - Stage 3 한국과 동양의 전설 - Stage 4 극락조의 환생 - Stage 5 샹그리아의 순결

(01/12/20) 2002 세계아동현황보고서

■ 세계아동현황보고서 2001-12-20 - 지구촌 모든 사람들의 리더십이 세상을 변화시킨다. (2001.12.19) - 유니세프, 2002 세계아동현황보고서를 통해 리더십의 중요성 역설 - 1990년 세계아동정상회담 이후 10년간의 성공과 실패사례 제시 유니세프(국제연합아동기금)는 9월 14일 0시(GMT 9월13일,오후3시)를 기해 뉴욕의 유니세프 본부에서 2002년도 세계아동현황보고서 (The State of the World’s Children 2002)를 발표하고 지난 1990년 세계아동정상회담에서 정상들이 어린이를 위해 한 약속들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으며, 그로 인해 수많은 어린이들이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유엔아동특별총회를 며칠 앞두고 이와 관련하여 발표된 것으로서 지난 10년간 어린이를 위해 이루어진 발전의 실태를 담고 있다. 유니세프는 매해 사망하는 어린이 수가 1990년에 비해 약 3백만 명 줄었으며, 소아마비 퇴치, 요오드결핍증 감소 등 주목할만한 개선이 있었지만 대부분의 국가들이 1990년 정상회담에서 약속한 사항들을 실천하지 않았다고 전하였다. 그로 인해 여전히 매년 1천만 명의 5세 미만 어린이들이 예방 가능한 질병으로 사망하며, 1억4천9백만 명의 어린이들이 영양실조로 고통 받으며, 1억 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초등학교에 진학하지 못하며, 수백만 명의 어린이들이 노동과 인신매매, 매매춘, 전쟁에 시달리고 있다는 것이다. 보고서는 또한, 세계 지도자들이 어떻게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는가 그 실태를 소개하고 있다. 어린이를 위해 이루어진 발전이 10년 전 예상에 비하여 훨씬 미비한 가운데 어떤 분야는 큰 성과를 거두고, 또 다른 분야는 성과가 거의 없었는데 바로 리더십이 이러한 차이를 만들어낸다는 것이다. 유니세프는 정부와 정치지도자 뿐 아니라 기업과 개인 등 각계 각층 모든 사람들의 리더십을 요청하고 있다. 보고서는 선진국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직면한 문제점들도 제시한다. 세계적인 경제규모의 확대로 정부의 재원이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20년 동안 거의 모든 유럽연합 국가들에서 어린이 빈곤이 증가하였으며, 어린이에 대한 공공지출 비율은 감소되어 왔다. 이 밖에 보고서는 지역별 세계 어린이 인구, 극빈가정 어린이 비율, 예방접종률, 노동하는 어린이 비율 등 어린이의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어린이지표를 수록하고 있다. ※ 첨 부 1. 세계 어린이 지표 가. 18세 미만 세계의 어린이 수 21억 명(총 인구의 35%) 나. 매년 태어나는 어린이 수 1억 2천 9백만 명 다. 태어난 어린이 4명중 1명은 가구당 하루 평균 1달러미만의 수입으로 살아가는 극빈가정의 어린이 라. 12명의 어린이 중 1명은 5세 이전에 대부분 예방 가능한 질병 때문에 사망 마. 세계 어린이 100명 중에서 1) 55명은 아시아에서 출생 (그 중 19명은 인도, 18명은 중국에서 출생) 2) 16명은 아프리카 사하라 이남 지역에서 출생 3) 8명은 라틴아메리카, 카리브해 지역에서 출생. 4) 7명은 중동, 북부 아프리카에서 출생 5) 6명은 동부유럽, 독립국가연합, 발트해 연안국가에서 출생 6) 8명은 선진국에서 출생(서부유럽, 미국, 캐나다, 이스라엘, 일본,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바. 출생신고 (Birth registration) 1) 33명은 출생신고가 되지 않아 국적을 취득하지 못한다. 사. 예방접종 (Immunization) 1) 27명의 어린이들은 예방접종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있다. 아. 영양 (Nutrition) 1) 32명의 어린이들은 생후 5년 동안 영양실조로 고통을 받는다. 2) 44명만이 생후 3개월 동안 전적으로 모유를 먹는다. 자. 식수와 위생 (Water and Sanitation) 1) 18명의 어린이들은 깨끗한 식수를 사용하지 못한다. 2) 39명의 어린이들은 위생적인 화장실 없이 생활하고 있다. 차. 교육 (Schooling) 1) 18명의 어린이들은 초등학교에 가지 못한다. 이들 중 11명은 여자 어린이들이다. 2) 초등학교 1학년에 취학한 어린이 100명 중 25명은 5학년까지 등급하지 못한다. 카. 읽고 쓰기 (Literacy) 1) 17명의 어린이들은 읽기 교육을 받지 못하고, 이들 중 11명은 여자 어린이들이다. 타. 어린이 노동 (Child labour) 1) 개발도상국에 거주하는 5세~14세 어린이 4명 중 1명은 노동을 하고 있다. 2) 이들 중 절반 어린이는 하루 종일 일한다. 3) 아프리카에서 태어난 어린이 21명 중 8명은 일을 한다. 4) 아시아에서 태어난 어린이 55명 중 12명은 일을 한다. 5) 라틴아메리카에서 태어난 어린이 8명 중 1명은 일을 한다. 파. 평균기대수명 (Life expectancy) 1) 오늘 태어난 어린이의 평균기대수명은 64세이다. 2) 선진국의 경우, 78세이다. 3) HIV/AIDS에 의해 영향을 받는 대다수 45개 나라에서의 어린이 평균기대수명은 58세이다. 4) HIV/AIDS에 의해 심각하게 영향을 받고 있는 보스와나, 말라위, 모잠비크, 르완다, 잠비아, 짐바브웨와 같은 나라들은 43세이다. (출처: 국제노동기구 통계표(ILO Child Labor Statistics; 유니세프, 세계아동현황보고서(2001, 2002); 유니세프, Facts and Figures 2000.) 2. 발전을 가져오는 리더십의 사례 가. 정부와 정치 지도자 코스타리카의 호세 피게레스 대통령은 탁월한 리더십으로 나라를 바꾼 대표적인 인물이다. 1948년 그는 군대를 해산하고 국방예산을 모두 교육부 예산으로 바꾸어 버렸다. 그 결과 1999년 현재 5세 미만 사망률이 지역에서 가장 낮은 국가가 되었다. 같은 지역의 과테말라가 1천 명 당 60명, 니카라과 47명, 엘살바도르와 온두라스가 각각 42명인데 반해 코스타리카는 14명이다. 1961년 신생독립국 탄자이나의 줄리어스 니에레레 수상도 1985년까지 나라를 통치하며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 탄자니아의 거의 모든 어린이에게 초등교육의 기회를 줌으로써 85%의 문맹인구를 9%선까지 낮추었다. 모든 어린이들에게 무상으로 초등교육을 실시한다고 한 결정한 말라위 정부, 국가예방접종의 날을 강력히 지원해 준 중국과 라오스 정부, 병원과 보건소의 진료비 및 초등학교 수업료를 폐지한 베네수엘라 정부의 정책들 또한 리더십의 산물이다 케이프 베르데는 위해 국가의 재원을 어린이에게 집중적으로 투자함으로써 모범을 보여준 나라이다. 1990년대에는 어린이와 관련된 투자가 전체 예산의 29%였으나 지난 2년 동안 34%로 증가했다. 나. 기업과 개인 코카콜라社는 에이즈퇴치를 위해 오지의 진료소까지 콘돔과 검사기구, 자료들을 운반하는데 자사의 음료수를 수송해주는 거대한 보급망을 이용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발표하였다. 핀란드의 이동전화 회사인 노키아는 청소년을 위한 사업적인 기술을 개발해 주고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어린이를 위한 사회개발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다른 이동전화회사인 이집트의 모비닐社는 유니세프 프로그램을 위해 수익금 14만 달러를 기부했다. 방글라데시에서는 그라민 전화기 회사가 전화기를 판매할 때마다 유니세프에 기금을 기부하고 있다. 화이자 등의 제약회사도 에이즈 퇴치를 위해 약품을 지원하고 있다. 인도의 철강회사 타타는 사회봉사활동에 이윤의 10%를 사용하고 있다. 개인 중에서 가장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하는 인물은 남아공의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이다. 그는 은퇴한 이후 아내인 그라샤 마셀 여사와 함께 권리를 존중 받지 못하는 수많은 사람들을 위해, 아프리카 대륙에 평화를 구축하기 위해, 그의 도덕적인 인품을 활용하면서 눈부신 활동을 하고 있다. 학교의 교장 선생님이라면 가난한 어린이들을 고려하여 학비를 지불 못하는 경우라도 어린이들을 학교에 받아들여 줌으로써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다. 부모들의 경우 아들만 학교에 보내는 성향이 있는 지역사회에서 딸을 학교에 보내거나, 여자 어린이들의 조혼 성향이 있는 지역에서 조혼을 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사회의 압력에 저항하는 태도를 보이면 바로 그것이 리더십을 보여주는 일이 된다. 3. 세계아동정상회담의 목표, 얼마나 이루어졌나? - 10년간의 발전 추이 가. 5세 미만 유아사망률 - 목표 : 33% 감소 - 성과 : 14%감소(1990년 유아사망률 1천명 당 94명, 2000년 유아사망률 1천명 당 81명) - 63개국이 33% 감소 목표 달성, 100개국 이상이 20% 이상 감소 나. 5세 미만 영양 실조율 - 목표 : 50% 감소 - 성과 : 개발도상국에서 17% 감소(1990년 개발도상국 영양실조 어린이비율 32%, 2000년 27%) ; -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서는 영양실조 어린이의 숫자가 사실상 증가함. 개발도상국 영양실조 어린이의 수 1억 7천 7백만 명에서 1억 4천 9백만 명으로 감소 다. 식수제공 - 목표 : 모든 이에게 안전한 식수 제공 - 성과 : 3% 중가로 예전보다 8억 1천 6백만 명이 더 많은 이들이 안전한 식수를 마시게 됨 - 1990년 안전한 식수를 마시는 비율 79%(41억 명) 2000년 82%(50억) - 11억의 인구가 아직 안전한 식수를 마시지 못함 라. 위생환경 - 목표 : 모든 이에게 위생적인 화장실 제공 - 성과 : 5% 중가로 예전보다 7천 4백만 명 더 많은 사람들이 위생적인 화장실을 이용하게 됨 - 1990년 위생적인 화장실 사용 인구비율 55%(29억 명) 2000년 60%(36억 명) - 24억의 인구가 아직도 위생적인 화장실 없이 살아감, 이 중 절반은 아시아인 마. 기초교육 - 목표 : 모든 이에게 기초교육을 제공하고 80%의 어린이가 초등학교를 마치게 함 - 성과 : 1990년 초등학교 취학률 78% 2000년 82%로 증가 - 1억 명의 어린이가 초등학교에 다니지 못하며 이 중 6천만 명 이상이 여자어린이임 바. 성인문맹률 - 목표 : 1990년의 50% 수준으로 감소 - 성과 : 16% 감소(1990년 성인문맹률 25% 2000년 21%) 사. 모성사망률 - 목표 : 50% 감소 - 성과 : 변화 없음. 매년 51만 5천 명의 여성이 임신과 출산으로 사망(모성사망률 10만명 당 400명) ※ 지난 2001.9.14.(뉴욕기준)에 발표 예정이었으나, 발표가 연기되었습니다.

(01/12/7) 원주시, 유니세프 제2의 협력도시로

■ 2001/12/7 원주시, 유니세프 제2의 협력도시로 - 현승종 회장과 한상철 원주시장 - 12월 11일 원주시청에서 유니세프 협력도시 협약식 유니세프한국위원회 玄勝鍾 회장과 韓尙澈 원주시장은 12월 11일 오후 1시 30분 원주시청 시장실에서 유니세프 협력도시 협약식을 갖는다. 이번에 협약식을 가짐으로써 원주시는 국내에서 두 번째 협력도시가 된다. ‘어린이 천국 -드림원주’ 건설을 지향하고 있는 원주시는 어린이가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세계화에 앞장서는 도시를 지향하기 위해 유니세프와 협약을 맺고 세계 어린이 돕기에 함께 참여하기로 하였다. 유니세프협력도시 프로그램은 구미 선진국에서 매우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특히 독일의 베를린, 뒤셀도르프 등은 대표적인 유니세프의 협력도시이다. 협력도시는 세계 어린이를 돕기 위해 자선행사 등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시민들에게 유니세프를 널리 알림으로써 유니세프 기금모금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맡고 있다. 한국에서는 1999년 9월 울산광역시가 처음으로 유니세프협력도시에 임명되어 현재까지 유니세프 지원활동에 참여해오고 있다. 이번 협약식에는 소설가 박완서 씨와 영화배우 안성기 씨등 2명의 유니세프 친선대사도 참석할 예정이다. 앞으로 원주시는 유니세프의 협력도시로서 지역사회에 맞는 자선문화행사 개최, 학교나 단체를 통한 어린이 돕기 기금모금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되며, 시 관계자들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주최하는 현지시찰 때 동행하게 될 것이다.

(01/12/7) 생명을 구하는 유니세프카드와 상품

■ 2001/12/7 생명을 구하는 유니세프카드와 상품 - 한젬마가 읽어주는 그림카드, 인기 좋은 퍼즐상자 등 다양한 상품 마련 카드와 상품을 사면서 동시에 좋은 일을 하고 싶은 사람들은 유니세프에서 마련한 카드와 상품을 구입하는 것은 어떨까? 유니세프카드는 세계적인 예술가의 작품과 세계 전통유산의 내용을 담고 있고, 또한 환경보전을 위해 재생용지를 사용하고 있어서 다른 어느 카드와 비교하여도 손색이 없고, 상품의 경우 20여 종이 넘는 다양한 상품이 있어서, 유아에서부터 성인까지 사용이 가능한 것들이 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朴東銀 사무총장)는 연말을 맞아 시중 대형서점에서 오는 12월25일까지 유니세프카드를 판매하고 있으며, 온라인이나 전화를 통해 카드와 상품을 상설 판매하고 있다. 판매수익금은 전액 세계 어린이의 생명을 구하는 일에 사용된다. ■ 카드와 상품에 대하여 ? 카드의 기원과 의미 - 1949년 제2차 세계대전으로 황폐해진 체코슬로바키아의 작은 마을에 유니세프가 베푼 지원에 감사하기 위하여 7살 난 소녀가 그림엽서를 만들어 보냈다. Jitka Samokova라는 이름의 어린 소녀가 환한 태양 아래서 명랑한 원무를 즐기는 모습을 그린 이 한 장의 엽서는 그 당시 긴급구호사업으로 피로에 젖어 있던 유니세프 관계자들을 크게 감동시켜, 이 작고 아름다운 마음을 모든 사람과 나누기 위하여, 카드 판매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 전세계적으로 작년 한 해 동안 1억3천만 장이 판매되었으며, 판매금은 어린이를 위한 사업의 재원으로 쓰이며, 한국의 경우 50여만 장이 판매되었다. - 아동복지를 지향하는 유니세프의 이념을 지지하여, 전세계 100여개국의 2,500여 유명화가들이 카드 제작을 위해 자신의 작품을 기증해 주었다. 이 가운데는 한국의 김기창, 김근중, 이동천을 포함하여 피카소, 미로, 마띠스, 샤갈, 몽드리앙, 무어 등의 이름이 포함되어 있다. ? 카드와 상품에 대하여 - 年賀, 성탄, 평화, 소망, 어린이, 동양화, 행운 등을 주제로 하여 유명 화가 및 디자이너 등의 작품들이 있으며, ’그림을 읽어주는 여자’ 한젬마가 읽어주는 카드(화조원;작자미상, 원본자연도Ⅰ;김근중)도 있다. 가격은 1세트10장 당 9천~1만2천원 선. - 또한 3천~2만5천원 가격대의 다양한 상품도 준비되어 있다. 성탄과 축제분위기를 연상시키는 ‘포장지모음책’(10,000원), 2002년도판 ’유니세프 포토다이어리’(18,000원), 유니세프의 베스트셀러 ’유니세프 포켓 다이어리’ (10,000원), 인기 좋은 ’그림퍼즐’(15,000원), 3종류의 ’조각 퍼즐’(각 10,000원), 유아용 숫자놀이 ’마르코 블록쌓기’(17,000원) 등이 있으며, 이외에도 ’크리스마스 장식’이나, ’오나먼트’ 등이 있다. ■ 유니세프카드와 상품 구입처 - 야후 (store.yahoo.com/unicef)나 삼성몰(www.samsungmall.co.kr)에서 상시 온라인으로 구입하거나 - 교보문고(광화문점), 종로서적, 영풍문고(강남, 종로점), 세종서적(분당점), 현대백화점(신촌점), 바디샵 7개 체인점에서 12월25일까지 카드 구매 가능하며, - 전화 혹은 이메일로((02)736-7862~3, gco@unicef.or.kr) 주문할 수 있다. - 누구나 구매할 수 있으며, 특히 기업체, 학교 등의 대량 구매도 환영하고 있다. ■ 카드와 상품을 구입하면… - 전세계적으로 6억 명의 어린이가 질병과 오염된 물, 비위생적인 환경, 영양실조, 차별과 교육기회의 부족, 전쟁과 폭력과 싸우면서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다. - 카드와 상품 판매를 통해, 유니세프는 어린이의 기초교육, 영양공급 등 아래와 같은 일을 할 수 있다. · 어린이의 영양 공급을 통한 건강 보호 · 교육의 질 개선 · 특히 분쟁지역에서 어린이가 공부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 · 여자어린이에 대한 차별 근절 및 교육기회 확대 등이다.

(01/11/8) Euro Change for Good

■ 2001/11/8 Euro Change for Good - 유니세프 - 아시아나, 외환은행, 아프간 어린이 돕기 유럽화폐 모으기 시작 "유로화 출범으로 수명을 다하게 된 유럽 12개국의 화폐들, 그냥 두면 고철과 휴지로 변하지만 유니세프에 가져오면 어린이의 생명을 구하는 힘이 됩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장 朴東銀)는 외환은행(행장 金璟林), 아시아나항공㈜(대표 朴贊法), CJ GLS(대표 朴玳用)과 공동으로 오는 11월 10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유럽 12개국의 화폐를 소지하고 있는 우리 국민들을 대상으로 ’아프간 어린이 돕기 유럽화폐 모으기’ 캠페인을 시작한다. 이는 2002년 1월 유로화가 출범하게 됨에 따라 화폐로서의 가치를 다하게 되는 EMU(European Economic and Monetary Union,유럽경제통화동맹)역내 12개 국가인 독일, 이태리, 프랑스, 스페인,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벨기에, 핀란드, 포르투갈, 그리스, 아일랜드, 룩셈부르크의 화폐들을 수거해 아프간 어린이 돕기 기금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것이다. ■ 전국의 유럽화폐 수거를 위해 외환은행 전 영업점이 함께 참여 위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은 갖고 있는 12개국의 지폐나 동전을 가까운 외환은행 영업점으로 갖다 주면 된다. 지폐의 경우는 대부분 환전 가능하지만 얼마 되지 않는 유럽화폐를 환전하기 보다는 어린이를 위해 기부하라고 권유하는 것이 본 캠페인의 뜻이다. 또한, 국내 환전이 안 되는 동전(프랑스 프랑과 독일 마르크 동전만 환전 가능)들은 가지고 있으면 그대로 사장되므로 반드시 유니세프로 모아 주기를 요청하는 것이다. 기내모금을 통하여 유니세프를 후원하고 있는 아시아나항공㈜는 이번 기간 동안 유럽화폐 모으기 캠페인을 함께 하고, CJ GLS는 전국 외환은행 지점에 모아지는 화폐 수거를 맡게 된다. ■ 국내 환전 불가능한 동전은 해외에서 모두 환전 - 모아진 기금은 아프간 어린이 겨울나기 프로그램에 사용할 예정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해외의 사업파트너를 통해 국내 환전이 불가능한 동전들까지 모두 환전, ’아프간 어린이 겨울나기 프로그램’을 위해 사용할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혹독한 겨울의 추위 속에서도 아프간의 어린이들이 생명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겨울철 기본적인 생존에 필요한 구호품을 시급히 전달해 주고자 하는 것이다. 현재 수백만의 아프간 어린이들이 추위와 배고픔으로 생명을 잃을 위기에 처해 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범세계적인 인도주의 구호사업에 동참하는 뜻에서 이미 20만 불의 기금을 아프간에 지원했으며, 본 캠페인을 통해 추가로 10만 불의 기금을 모아 2차 지원할 예정이다. ■ Euro Change for Good - 아프간 어린이 돕기 유럽화폐 모으기 - 주최 :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외환은행, 아시아나항공(주) - 시기 : 2001년 11월 10일 ~ 2002년 1월 31일 - 대상화폐 : 독일 마르크(DEM), 이태리 리라(ITL), 프랑스 프랑(FRF), 스페인 페세타(ESP), 네덜란드 길더(NLG), 오스트리아 실링(ATS), 벨기에 프랑(BEF), 핀란드 마르카(FIM), 포르투갈 에스쿠도(PTE), 그리스 드라크마(GRD), 아일랜드 푼트(IEP), 룩셈부르크 프랑(LUF) - 수거장소 : 전국 외환은행 영업점 外 ■ 읽어 보세요- 유럽화폐 이야기 - 임종을 맞은 유럽화폐, 어린이를 도울 수 있는 기회를 유산으로 남겨 길게는 수백 년 동안 유럽대륙의 화려한 역사 속에서 영화와 번영을 누렸던 유럽 12개 나라의 화폐들의 숨이 끊어져가고 있다. 이들 화폐는 유럽 경제력의 상징이었으나 사실 그 놀라운 경제적 발전에 크게 기여해온 것이 바로 아프리카, 아시아 등지의 식민지들이었다. 이제 유럽의 화폐들은 죽기 전에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하였다. 21세기를 맞은 지금도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 받는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많은 어린이들, 그 중에서도 특히 22년간의 내전과 가뭄, 겨울추위로 생명을 위협 받는 아프가니스탄의 어린이들을 위해 마지막 생명을 불태울 수 있게 된 것이다. 오래된 책상서랍 속에서, 여행가방의 한 귀퉁이에서 쓸모 없이 잠자고 있는 많은 유럽의 화폐들은 지금 이렇게 유언하고 있을지 모른다. 내가 죽기 전에 나를 어린이에게 보내 달라고...

(01/10/19) 2001 유니세프 카드후견인

■ 2001/10/19 2001년도 유니세프 카드후견인 임명 - 세계어린이를 위해 손잡은 인기드라마의 주인공 차인표, 김정은 씨 2001년도 유니세프 카드후견인에 임명 - 10월19일 오전11시 유니세프 회의실에서 임명식과 기자간담회 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장 朴東銀)은 10월19일 오전11시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회의실에서 2001년도 유니세프카드 후견인 임명식 및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인기 탤런트 차인표(34), 김정은(26) 씨를 유니세프카드의 홍보사절인 ’유니세프카드 후견인’에 임명한다. 지난해에 이어 다시 임명된 차인표 씨, 유니세프 활동에 계속적인 참여의사 밝혀 현재 MBC 주말드라마 ’그 여자네 집’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차인표 씨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유니세프카드 후견인에 임명되었다. 유니세프카드 후견인의 기본적인 임기는 1년이지만 본인의 활동 성과와 희망에 따라 이 기간은 연장된다. 지난 1년 동안 유니세프의 여러 행사에 참여해 봉사해온 차인표 씨는 "아이를 둔 부모 입장에서 어린이를 위한 봉사활동을 하니 참으로 보람 있었다"면서, 카드후견인 활동 을 계속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김정은 씨, 안성기 친선대사의 활동에 감명 받아 유니세프 활동에 참여하기로 SBS의 주말드라마 ’아버지와 아들’과 인기사극 ’여인천하’ 등 두 편의 드라마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 주고 있는 김정은 씨는 SBS ’한밤의 TV 연예’ MC로도 활동 중인 만능 엔터테니어이다. 97년 MBC공채를 통해 데뷔, 99년 MBC 연기대상 신인상 및 SBS 인기상, 2000년 SBS 연기대상 우수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평소 존경하는 안성기 선배가 유니세프친선대사로 봉사하는 모습이 너무 좋아 보여서, 카드후견인이 되어 달라는 제안을 기쁘게 받아 들였다는 김정은 씨는 앞으로 활동 또한 선배들 못지 않게 열심히 하겠다는 결심이다. ■ 카드후견인이란 유니세프의 카드후견인 제도는 각 국의 유니세프 위원회가 그 나라의 유명인사나 인기 연예인 등을 통해 유니세프 활동을 널리 알리기 위한 것으로서 미국위원회의 경우 바바라 부시 여사, 영화배우 맥 라이언, 줄리아 로버츠 등이 유니세프 할로윈캠페인의 후견인으로 임명되어 활동한 바 있다. 한국에서는 1992년 유니세프카드 판매를 위한 후견인에 쟈니 윤 씨를 임명한 것을 시작으로 매년 평판 좋고 대중에게 영향력 있는 인기인 중에서 유니세프카드 후견인을 임명해 오고 있다. ■ 유니세프카드와 후견인의 역할 유니세프카드는 가난한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을 지원하기 위하여 유니세프가 전세계적으로 판매하는 성탄, 연하 축하카드이다. 판매기금이 모두 어린이를 위해 쓰여진다는 점에서 ’어린이의 생명을 구하는 카드’로 잘 알려져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매년 1억 6천만 장 이상 판매되고 있다. 이번에 후견인에 임명된 차인표 씨와 김정은 씨는 자신의 연예활동을 통해 유니세프카드를 널리 알리는 한편, 연말연시 유니세프카드 판매와 관련된 여러 자선행사에 참석해 유니세프를 홍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 유니세프카드 홍보비디오에도 출연 이미 차인표, 김정은 두 후견인은 2001년도 유니세프카드 홍보자료를 위해 사진과 비디오 촬영을 마친 상태이다. 유니세프카드와 관련해 두 사람이 전하는 메시지는 카드 브로슈어와 비디오테이프로 제작되어 유니세프카드 고객과 각급 학교로 전달될 예정이다. ■ 유니세프카드 후견인 임명식 - 일시 2001년 10월 19일 (금) 11:00 - 장소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회의실(1F) - 순서 유니세프 사업 브리핑 (박동은 사무총장) / 임명장 수여 / 카드후견인 인사 / 기자간담회 및 사진촬영

(01/10/10) 임산부를 위한 모유수유/터치 교육

■ 2001/10/10 임산부를 위한 모유수유 / 터치 교육 - 2001년도 하반기부터 모유수유를 위한 일반인 확대교육 실시 (10월10일) - 제16차 ‘성공적인 모유수유를 위한 의료요원 교육’ 실시 (10월17~18일) ■ 일반인 대상 교육: 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장 朴東銀)는 오는 10월10일(수) 오전10시, 삼성화재빌딩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존슨앤드존슨이 후원하고, 함께 실시하는 임산부를 위한 모유수유 / 터치교육을 실시한다. 모유수유 확대를 위해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94년 이래 매년 2~3회씩 전국 병원의 산·소아과 수간호사와 보건소의 모자보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던 교육(‘성공적인 모유수유를 위한 의료요원 교육’)을 일반인에게 확대하는 최초의 교육이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은 앞으로도 年4회씩 실시할 예정이다(대구; 2002년1월, 광주;2002년4월). ■ 의료요원 교육: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동월 17, 18일 양일간에 걸쳐 서울시청 강당에서 전국 보건소 모자보건담당자를 대상으로 서울시청 강당에서 성공적인 모유수유를 위한 의료요원 교육을 실시하며, 오는 11월에는 전국 병원 의료요원 등을 대상으로 한 정규 교육이 예정되어 있다. ◆ 임산부를 위한 모유수유 / 터치 교육 - 2001년 10월10일(수) 10:00~13:00 - 삼성화재빌딩3층 국제회의장(을지로입구 롯데호텔 맞은편) - 서울, 경기,인천지역 임산부 200명 - 참가비 무료· 사전예약제 (예약번호 부여 후 입장가능) - 내용 09:30 접수/VTR방영(내 아기를 위한 엄마젖) 10:00 인사말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 / ㈜한국존슨앤드존슨 대표) 10:20 모유수유 교육(李根 한국BFHI위원장) 11:30 터치 교육12:30 유니세프 모유수유홍보대사 채시라와 함께 12:50 행운권 추첨, 해산 - 기 타 ·‘엄마젖을 먹입시다’ 소책자와 기념품 배포 ·존슨앤드존슨, 맥진메디칼, 유니세프 등의 물품 전시 ·대한가족보건복지협회 주최 모유수유 사진공모전 입상작 전시 ·참가자들 중 추첨을 통한 행운의 상품 증정 ·효과적인 교육을 위해 어린이 동반 불가 ◆ 성공적인 모유수유를 의한 의료요원 교육 - 2001년10월17일~18일(수,목) 09:00~17:00 -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후생동4층 - 전국 보건소 모자보건 담당자 80명 - 참가방법 ·참가비: 60,000원 (교재3권, 식비 포함) ·선착순 마감 - 내 용 ㅇ과제별 강사에 의한 교육 및 사례 발표 ·모유먹이기와 어린이의 생존 ·모유량이 부족한 경우의 방법 ·모유수유 어머니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대책 ·아기에게 친근한 지역사회 만들기 ·특수관리가 필요한 아기들 等 ㅇ 강 사 ·이 근 교수 한국BFHI위원장 ·한경자 교수 서울대학교 간호대학 ·승정자 회장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 ·김혜숙 회장 한국모유수유협회 ·유지수 교수 연세대학교 간호대학 ·순천향대학병원 신생아실 장백희 수간호사 ·김해보건소 노정희 모자보건 담당계장

(01/10/9) 아태지역 청소년 의식 설문조사 결과

2001/10/9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청소년 의식 설문조사 결과보고서 (Speaking out! Voices of Children and Adolescents in East Asia and the Pacific) -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어린이 청소년 설문조사 결과 (한국 포함) ? 조사기관: 유니세프 동아시아 태평양 지역사무소 ? 후원: UNICEF,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유니세프홍콩위원회, UNAIDS, Research International ? 대상국가와 인원 (총17개 국가, 10,073 명): 나라별 조사대상 인원 : 마카오(200), 홍콩 (300), 몽고, 한국, 마얀마, 라오스, 태국,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싱가폴, 동티모르, 파푸아뉴우기니, 오스트레일리아 (이상 각 500명), 인도네시아(1,000), 중국(1,900) ※자세한 설문조사결과는 지난 5월15일 보도자료(아래)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요약 ? 배경 ? 참여 (Participation) ? 가족 (The family) ? 학교 (School) ? 학교와 가정 외에 (Beyond home and school) ? 마약과 HIV/AIDS의 위험 ? 가정 안팎의 폭력 (Violence in and outside the home) ? 소견 (Concluding remarks) ■ 조사대상의 주거환경 ? 가구 당 인원수 (평균 5.2명 / 한국 4.3명), 가장의 직업 (평균 노동:29%, 농업:15% / 한국 상업·자영업:15%, 공무원:15%, 사무직 14%), 상수공급 (평균 70% / 한국 100%), 전기공급 (평균 90% / 한국 100%) 등 ■ 사례별로 본 동아시아·태평양 국가에서 한국의 아동·청소년 (괄호안은 응답비율 내림순 서열을 표시함) ? 어린이의 세상 The Children’s World [가정·가족, 학교, 공동체] - 부모와 매우 긍정적인 관계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응답자의 52%가 자신들 관련한 문제 결정시 자신들의 생각이나 의견 ’전혀’ 혹은 ’충분히’ 반영되지 않는다고 응답하였다. (표10,5/17) - 잘못을 저질렀을 때, 부모 혹은 보호자는 꾸지람(76%), 충고(25%), 구타(22%), TV시청금지(5%), 외출금지(4%) 등을 시켰다. (표13, 복수응답) - 친구들과 주로 소재로 삼는 이야기 거리로서, 응답자의 15%가 선생님 혹은 수업에 대하여, 9%가 스포츠로 응답하여 전체 각각의 평균 53% 및 21%에 비하여 매우 낮은 수치를 보였고, 이성은 22%, 컴퓨터게임과 인터넷은 35%로 각각의 평균 12%와 4%에 비하여 높은 수치를 보였다. 특히 후자의 경우 다른 나라에 비하여 4~20배 이상의 관심도를 가진 것으로 나왔다.(표17) - 한국 청소년들은 학교생활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응답자의 32%가 선생님과 자신들의 학교 관련한 문제를 상담하는데 ’매우 쉽다’ 혹은 ’쉽다’라고 답하여 전체 국가 중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다.(표18) - 그 주된 이유로, ’나의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는다’(22%)와 ’나를 차별 대우한다’(18%)로 가장 높았고, ’고함친다’(7%), ’구타한다’(4%)도 있었다.(표19) - 내가 살고 있는 군, 읍 또는 동네에서, 낮에는 응답자의 89%가 낮에는 ’매우 안전’, ’다소 안전’하다고 답하였고, 48%가 밤에는 ’매우 불안’ 혹은 ’다소 불안’하다고 응답하였다.(표20) ? 어린이 자신들 The Children’s Themselves [행복, 슬픔, 자부심] - 응답자의 38%만이 ’항상 행복하다’라고 응답하여, 전체 평균 52%에 비하여 낮은 수치를 보였다(표24, 10/17). - 행복한 때를 묻는 질문에, ’가족과 함께 있을 때’(35%)가 가장 높았고(표25), 슬픈 때를 묻는 질문에, ’꾸지람 받을 때’(28%), ’학교에서 잘못할 때’(do badly in school)(22%)를 우선 꼽았다.(표26) - ’대체로 나는 나 자신에 만족하고 있다’의 질문에 ’매우 그렇다’가 18%(17/17), ’전혀 그렇지 못하다’가 14%(16/17)를 차지하였고, ’그리 자랑할 만한 것이 별로 없다’라는 질문에 매우 그렇다가 3%(16/17), ’전혀 그렇지 못하다’가 14%(17/17)를 차지하였다.(표27) - ’나는 항상 나의 생각과 믿음을 표현한다’의 질문에, 13%가 ’매우 그렇다’, 24%가 ’전혀 그렇지 않다’라고 응답하였다. - ’나는 나의 속 감정을 주의한다’(I am attentive to my inner feelings)의 질문에 10%(17/17)만이 ’매우 그렇다’, 16%가 ’전혀 그렇지 않다’라고 답하였다. - ’나는 항상 친구들과 잘 어울린다’(I tend to always follow my friends)의 질문에 대해 겨우 2%(17/17)만이 ’매우 그렇다’, 69%(1/17)가 ’전혀 그렇지 않다’라고 답하였다.(표28) ? 어린이의 세계관 The Children’s World View [역할모델, 가치, 포부, 미래관, 정부에 거는 기대] - 아버지(21%), 어머니(13%), 가수/그룹(10%) 순으로 훌륭하게 생각하고 있는 반면, 교사와 자매는 0%메 머물렀다. 전체 평균에서 교사는 5%를 나타내었다.(표29) - 가족과 부모들이 중시하는 정도를 나타내는 질문에서, ’타인을 존중할 것’의 경우, ’매우 많이’는 55%(17/17)를 차지하여 평균 76%를 밑돌았다. ’타인을 도울 것’의 경우도 44%(16/17) 정도에 머물렀다. ’생각을 표현하는 것’의 경우는 62%(1/17)로서 높은 수치를 나타내었다.(표30) - 응답자의 13%가 연장자를 많이 존경한다라고 하였고, 20%는 전혀 그렇지 않다라고 답하였다. 위인(authority figures)을 존경하는 여부에 대해, 5%(17/17)만이 매우 많이라고 답하였고, 52%(1/17)가 절대 그렇지 않다라고 답하였다. 이 두 가지 질문은 다른 나라와 매우 차이나는 반응이었다.(표31) - 돈은 가장 중요한 것이다? 10%(16/17)만 매우 그렇다, 52%(2/17)는 전혀 그렇지 않다라고 하였다.(표32) - 앞으로 갖고 싶은 직업은 교사가 18%로 가장 많이 차지하였다. 그 다음은 의사(8%)였다.(표33) - 응답자의 88%는 부모에 비해 삶이 더 나아질 것으로 전망하였다.(표34) - 앞으로 우리 사회가 더 나아질 것이라고 응답자의 75%가 답하였다.(표35) - 어린이를 위해 더 나은 삶을 보장하기 위해서 정부가 해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일을 꼽으라고 했을 때, 공원/놀이공간을 제공할 것(22%,1/17)로 제일 높았고, 우호적 생활환경조성(4%), 장학금지급/교육비면제, 아동보호정책 수립(3%) 등이었다. 놀이공간 제공을 15% 차지하여 두번째로 높은 홍콩의 경우 더 나은 교육제도 조장을 우선(19%)으로 꼽았다.(표36) ? 아동의 권리 Child Right [아동의 권리의 인지여부, 개인의 권리, 자국내 아동의 권리의 존중] - 어린이도 어른의 경우와 똑같이, 권리가 있는지 아는가의 질문에 86%(2/17)가 그렇다라고 답하였다.(표37) - 무슨 권리를 알고 있는지의 질문에 대해, 교육의 권리(38%,13/17), 표현의 권리(35%,8/17), 놀이의 권리(33%,6/17), 사랑받을 권리(18%,6/17), 고통받거나 혹사당하지 않을 권리(16%, 10/17), 건강의 보살핌을 받을 권리(5%,13/17), 적정한 음식섭취의 권리(4%,9/17), 깨끗한 환경의 권리(3%, 10/17), 정보의 권리(1%, 12/17) 등으로 응답하였다. (표38) - 권리의 항목을 읽어주고 난 후, 알고 있는 권리에 대해 물은 경우, 교육의 권리(62%), 표현의 권리(56%), 놀이의 권리(57%), 고통받거나 혹사당하지 않을 권리(46%), 사랑받을 권리(54%), 건강의 보살핌을 받을 권리(53%), 적정한 음식섭취의 권리(49%), 깨끗한 환경의 권리(40%), 정보의 권리(32%)에대해 ‘많이’ 혹은 ‘무슨 의미인지’를 안다고 답하였다. 그러나, 권리의 인지도 부분에서 전반적으로 매우 낮은 수치를 보였다.(표39) - 우리나라에서 이들 권리들이 존중받는 정도를 물었더니, 교육의 권리는 97%(7/17), 표현의 권리는 84%(8/17), 놀이의 권리는 88%(10/17), 고통받거나 혹사당하지 않을 권리는 76%(11/17), 사랑받을 권리는 91%(10/17), 건강의 보살핌을 받을 권리는 77%(12/17), 적정한 음식섭취의 권리는 91%(8/17), 깨끗한 환경의 권리는 75%(11/17), 정보의 권리는 79%(9/17)로서 ‘전부’ 혹은 ‘전적으로’ 존중받고 있다고 답하였다.(표40) ? 보호에 대한 지식 Knowledge for Protection [HIV/AIDS, 콘돔, 중독성물질] - HIV/AIDS는 23%, 성관계는 26%, 마약은 35%로서 ‘자세히’ 혹은 ‘무엇인지’ 알고 있다고 답하여, 평균 이하의 수치를 기록하였다.(표41) - HIV/AIDS를 인지하고 있는 14~17세 연령층의 응답자(한국 200명)를 기초로 HIV/AIDS의 전염경로에 대해 물었더니, 무방비상태의 성행위(24%), 모른다(17%), 보균자와 같이 사는 것(17%), 보균자와 키스하는 것(14%), 정맥주사를 이용한 마약복용자들끼리의 주사기 공용(10%), 보균모성에 의한 출산아 감염(7%), 수혈(7%), 오염된 혈액(6%) 등을 답하여,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사기 공용의 위험성을 잘 알고 있는 라오스, 캄보디아(각81%), 베트남(74%)와 달리 한국의 10% 수준은 현저히 낮은 수준을 보인다.(표42) - HIV/AIDS에 감염된 사람을 구별하는 방법으로, 모른다(46%), 피부에 붉은 반점이 있다(29%), 혈액검사에 양성반응이 나타난다(23%) 등으로 답하였다. 제대로 알고 있는 경우는 23%에 불과하였다.(표43) - 친구들 중, 중독성이 있는 물질을 사용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표45) ’담배’는 경험이 있다 37%, 중독성이다 20%, ’알코올’의 경우, 경험이 있다 39%, 중독성이다 15%, ’본드/약물’의 경우, 경험이 있다 5%, 중독성이다 1%, ’불법마약’(illegal drugs)의 경우, 경험이 있다 3%, 중독성이다 0%, ’처방전을 필요로 하는 약품’의 경우 경험이 있다 2%, 중독성이다 0%로 응답하였다.

(01/10/5) 안성기 친선대사, 초청 관람회

■ 2001/10/5 안성기 친선대사, 10월 5일 저녁 7시, 메가박스 11관(삼성동 코엑스 內)에서 유니세프 후원자 초청 관람회를 가진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친선대사인 안성기 씨는 한가위를 맞아 유니세프 후원자를 초청하여 영화 ‘무사’를 함께 관람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안성기 씨는 지난해 8월말, 영화 ‘무사’를 촬영하는 동안 중국의 극빈지역의 하나인 닝샤(寧夏)의 인촨(銀川)을 방문, 인근 보건소와 초등학교에 선물을 전달하고 아이들과 시간을 같이 보내는 봉사활동을 펼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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