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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파키스탄에서의 유니세프의 구호활동

  • 2003.08.06
  • 조회수 : 8739

UNICEF sends emergency supplies to...

  • 2003.08.05
  • 조회수 : 8395

2003 세계모유수유주간 행사

  • 200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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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 벨라미 총재가 전하는 세계모유수유주간 메시지

  • 200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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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어린이 질병통합관리 프로그램 시찰

  • 2003.07.22
  • 조회수 : 10568

Unexploded Munitions Become Child’s Play

  • 200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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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 정보변경에 관한 양해 말씀 드립니다

  • 200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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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식량지원은 회복되고 있지만...

  • 200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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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YAN FLIGHT BAN THREATENS AID DELIVERY...

  • 2003.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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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CEF Opens Summer Camps for Palestinian...

  • 2003.07.02
  • 조회수 : 8275
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파키스탄에서의 유니세프의 구호활동

■ 파키스탄의 홍수피해 이재민을 위한 유니세프의 구호활동 2003년 8월 4일 이슬라마마드/카라치 발 최근 최악의 홍수가 발생한 파키스탄 신드흐(Sindh) 지역에는 수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하였으며, 강물이 범람한 가운데 많은 이재민들이 질병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이 홍수는 우기에 닥친 최악의 폭우로 인한 것이며, 최근 10년 동안 이 지역에 이렇게 큰 폭우가 내린 일은 없었다. 게다가 이번 주에 추가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많은 주민들이 가구수입을 극빈층 수준으로 전락시킨 8년 동안의 한발 피해에서 채 회복되지도 않은 상태라 상황은 더욱 심각하다. 지금까지 사망자 수는 153명으로 보고되었으며, 카라치(Karachi), 다두(Dadu), 타타(Thatta), 자코바바드(Jacobabad), 히데라바드(Hyderabad), 라카나(Larkana), 타파카르(Thaparkar)와 시카푸르(Shikapur) 지역에서 87만 명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정된다. 의회는 바딘(Badin) 지방의 피해가 가장 심각해 이번 홍수로 약 50만 명이 집을 잃거나 어려움에 봉착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그들 중의 홍수피해자의 17%인 75,000명이 5세 미만의 어린이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린이들은 특히 오염된 물로 인한 설사병이나 다른 질병에 감염되기 쉽다. 유니세프는 이미 피해가 가장 심한 4개 지역에 설사병 치료를 위한 구강수분보충염과 식수정화제, 식수저장을 위한 물주머니 등의 긴급구호물품을 운송하였다. “이것은 단지 첫 번째 구호활동일 뿐입니다. 유니세프는 여성과 어린이가 앞으로 몇 주 동안 많은 지원을 필요로 할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물과 식량이 부족하게 될 것이며, 수인성질병이 발생할 위험이 높으며, 말라리아에 감염되고, 뱀한테 물리는 상황도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유니세프 파키스탄 사무소의 세라프 마크타브 대표는 말한다. 유니세프는 다른 유엔기구들과 협력하여 구호활동을 위해 바딘(Badin)과 타타(Thatta) 지역에 상황평가팀을 신속히 파견하였다. 바딘에서는 파키스탄 군대가 구호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17만 명의 주민들은 현재 학교와 보건소 등에 마련된 91개소의 이재민 캠프에서 생활하고 있다. 또다른 10만 명도 홍수가 가라앉아 이동이 가능해지면 이 곳으로 옮겨올 것이다. 20만 명의 이재민이 학교를 임시캠프로 사용하고 있는 신다에서는 많은 학교들이 새 학기 시작을 연기하였다. 파키스탄 정부는 홍수대책위원회를 설립하고 구호사업을 위한 실제적인 예산을 배정하였다. 유니세프와 다른 유엔기구들은 이재민들의 상황을 개선하고 생명을 구하기 위해 이 위원회와 협력하여 일할 것이다. 텐트와 랜턴, 담요, 잠자리용 시트, 식량과 위염과 결막염 치료제, 독사로 인한 상처 해독제, 의류와 주방기구들이 지금 급하게 필요한 물품들이다.

UNICEF sends emergency supplies to...

■ UNICEF sends emergency supplies to assist relief operation for flood victims in Pakistan ISLAMABAD/KARACHI, AUGUST 4: Tens of thousands of people in the Pakistan Province of Sindh have been displaced from their homes and are facing the threat of disease having seen swathes of territory inundated by severe flooding. The flooding has been caused by the worst heaviest monsoon rains recorded for tens years. More rainfall is predicted this week. Many people are still recovering from eight years of severe drought which has reduced family incomes to levels of extreme poverty So far the death toll is reported to have reached 153 with nearly 870,000 people affected in the districts of Karachi, Dadu, Thatta, Jacobabad, Hyderabad, Larkana, Tharparkar and Shikarpur. Preliminary reports suggest that the worst hit area is Badin where nearly half a million people have been displaced or stranded by the floods. An estimated 75,000 (17%) of them are children under the age of five. Young children in such circumstances are at particular risk from diarrhea caused by bad water and other diseases. UNICEF has already responded with the first consignment of emergency supplies. These include urgently needed oral dehydration salts, water purification tablets and jerry cans for distribution in four of the worst affected districts. “That was only the first response. UNICEF believes women and children will require support for many weeks to come. At the moment they face a scarcity of safe water and food but waterborne diseases are likely to erupt soon with malaria and snakebite an additional possibility” said Serap Maktav, Acting Representative of UNICEF Pakistan. UNICEF, in coordination with other UN agencies, immediately dispatched assessment teams to Badin and Thatta to assist the aid operation. In Badin, where the Pakistan Army is at the forefront of relief operations, some 170,000 people are currently living in 91 relief camps which have been established in schools and Health Units. Another 100,000 people are expected to move to these locations over the next few days as flood waters subside, making movement possible. The new school term has been delayed as many schools in Sindh are being used as temporary relief camps for up to 200,000 people. Substantial funds have been allocated for the relief work by the Pakistan Government which has established a committee to coordinate and execute operations. UNICEF and other UN agencies are working with the committee to alleviate distress and save lives. Items that are still urgently needed include tents, lanterns, blankets, sheets, food and medicines for gastroenteritis, conjunctivitis, anti-snake venom, clothes and cooking utensils.

2003 세계모유수유주간 행사

■ 세계모유수유주간 !   - 8월 1일부터 7일은 세계 모유수유주간   - 7개 병원이 새롭게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으로 임명 모유수유는 평화와 정의를 위해서도 꼭 필요 올해로 12회를 맞는 세계모유수유주간(8월 1~7일)은 유니세프의 협력기구이며, 모유수유권장운동을 펼치고 있는 전세계 24개 기구들의 협의체 WABA(World Alliance for Breastfeeding Action, 세계모유수유연맹)이 지정한 것으로 올해의 주제는 “세계화 속의 모유수유, 평화와 정의를 위한 선택 (Breastfeeding in the Globalized World for Peace and Justice)”이다. 이러한 주제를 선정한 것은 특별히 전쟁 등의 위급상황에 처해 있는 어린이들이 모유를 먹음으로써 건강하게 생존할 가능성이 훨씬 높다는데 근거하여 평화와 정의의 세상을 누리지 못하는 수많은 여성과 어린이에게 세계적으로 관심을 두자는 뜻에서이다. 8월 5일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임명식, ’모유수유의 세계화 추세’ 특강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세계모유수유주간을 맞아 8월 5일(화요일, 11시30분) 한국프레스센터(19층 국화룸)에서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임명식을 갖고 7개 병원을 새롭게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Baby Friendly Hospital)으로 임명한다. 이어서 오후 2시에는 국가인권위원회(11층, 배움터)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이근 한국BFHI위원장(이화여대병원 소아과 교수)의 모유수유 특강(모유수유의 세계화 추세)이 열린다. 2003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 동원산부인과 (병원장 김상현/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소재)  * 그레이스병원 (병원장 황경진/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소재)  * 광주 모아산부인과 (병원장 이상범/광주광역시 남구 소재)  * 익산 제일산부인과 (병원장 홍성각/전라북도 익산시 소재)  * 대한가족보건복지협회 부산지회 가족보건의원 (병원장 장영철/부산광역시 수영구 소재)  * 포항 여성아이병원 (병원장 박윤정/경상북도 포항시 소재)  * 은혜산부인과 (병원장 장부용/서울특별시 은평구 소재) 이봉주 가족의 모유수유 포스터 모유수유 주간 맞아 전국 250여개 보건소와, 산, 소아과에 배부 세계모유수유주간을 맞아 지난 5월 본회의 모유수유 홍보대사로 임명된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 가족의 행복한 모습을 담은 포스터가 제작되어 전국의 250여 개 보건소에 배포되었다. (붙임 참조) ※ 붙임자료  1) 피카소가 유니세프의 모유수유사업을 위해 기증한 작품 ‘엄마의 마음’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으로 임명되면 이 작품으로 현판을 제작하여 부착하게 된다.)  2) 2003 모유수유 홍보 포스터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 가족)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만들기는1992년 유니세프와 세계보건기구(WHO)가 처음으로 시작한 운동으로, 지금까지 전세계 15,000개 이상의 병원이 지정되었다. 한국에서는 이번에 7개 병원이 새롭게 임명됨으로써 1994년 부산일신기독병원이 한국 최초의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으로 탄생한 이후 총 31개 병원이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으로 임명되었다.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이란 유니세프와 세계보건기구가 정한 모유수유 실천 10단계(아래)를 잘 지키는 모유수유 권장병원으로 설문을 통한 자가평가와 본회의 모유수유 전문기구인 BFHI위원회 위원들의 현장평가를 거쳐 결정된다. 모유수유 실천 10단계  1. 의료기관은 의료 요원을 위한 엄마젖 먹이기 방침을 마련한다.  2. 이 방침을 실행하기 위하여 모든 의료요원에게 엄마젖 먹이기 기술을 훈련시킨다.  3. 엄마젖의 장점을 임산부에게 교육시킨다.  4. 아기가 태어난 후 30분 이내에 엄마젖을 물린다.  5. 임산부에게 젖먹이는 방법과 아기와 떨어져 있어도 젖분비를 유지하는 방법을 자세히 가르친다.  6. 아기에게 엄마젖 이외의 다른 음식물을 주지 않는다.  7. 엄마와 아기는 한 방을 쓴다(모자동실).  8. 젖은 아기가 원할 때마다 먹인다.  9. 아기에게 엄마젖 외에 인공젖꼭지 등 다른 것을 물리지 않는다.  10. 엄마젖 먹이는 모임을 만들도록 한다. 2003년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BFH) 임명 과정 ○ 2003년 5월 1일  - 전국 698개 병원에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선정을 위한 자가평가지” 발송  - 자가평가지 발송 대상 병원   ·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모유수유 의료요원 교육에 참가한 병원   · 100개 이상 병상을 가진 병원   · 평가를 원하는 병원   · 월 분만건수가 150 이상인 여성전문병원   · 조산원(대한조산협회 추천) ○ 회수  - 기한(6월 7일)까지 50여부 회수 ○ 자가평가지를 분석하여, 11개 현장평가 대상 병원 선정  - 고양 미래산부인과, 고양 동원산부인과, 고양 그레이스병원, 광주 모아산부인과, 익산 제일산부인과, 대한가족보건복지협회 부산지회 모자보건센타, 포항여성아이병원, 이대목동병원, 성애병원, 은혜산부인과, 고은빛산부인과 ○ 평가 기준, 임명 점수, 일정 확정 ○ 7월1일~16일 11개 병원에 대한 방문 평가 ○ 7월22일, 회의를 거쳐 2003년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7개 확정 ○ 2003년8월5일 11시30분 프레스센터 2003년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임명식 <끝>

캐롤 벨라미 총재가 전하는 세계모유수유주간 메시지

캐롤 벨라미 총재가 전하는 세계모유수유주간 메시지 유니세프는 세계모유수유연맹 및 120개국의 연맹 지부들과 함께 2003년 세계모유수유주간을 기념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작년 9월, 유니세프 이사회는 ‘영유아 섭생에 관한 세계 전략’ 에 서명하면서 모유수유를 보호하고 촉진시키는 사업을 계속 수행할 것을 재확인한 바 있습니다. 오늘날, 아기에게 생후 첫 6개월간은 전적으로 모유를 먹이고 그 이후 적절한 이유식과 함께 모유를 계속 먹이는 것이 아기의 생존과 건강, 발달, 영양, 정서 발달에 얼마나 중요한지 그 어느 때보다 분명해졌습니다. 2003년 모유수유주간의 주제인 “세계화 속의 모유수유, 평화와 정의를 위한 선택”은 늘 평화와 어린이 권리 보호를 위해 일하는 유니세프의 철학과 일치하고 있습니다. 전쟁의 가장 큰 피해자가 바로 어린이이기 때문입니다. 모유수유는 전쟁으로 인해 발생한 변화와 파괴를 보충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입니다. 식량공급과 전기가 끊기고 집이 파괴되고 전염병이 돌 때 엄마젖을 먹는 아기들은 살아 남을 가능성이 가장 큽니다. 엄마젖을 먹을 수 있는 한 아기는 생명을 유지하고 성장해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엄마와 어린 아기들은 아직도 전쟁이나 불공평의 가장 큰 피해자이기도 합니다. 점점 세계화 되어가는 공동체에서 위험과 혜택을 동시에 경험하고 있는 오늘날, 우리는 여성과 어린이에게 가해질 영향에 특히 주목해야 합니다. 2003년 세계모유수유주간의 목표는 어머니와 어린 아이들에게 특별히 주목하자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모두가 ‘영유아 섭생에 관한 세계 전략’과 ‘마케팅 국제법규’에서 제시하는 바와 같이 모유수유를 보호, 촉진, 지원하기 위해, 생각은 세계적으로 행동은 지역 특성에 맞게 하자는 것입니다. 또한 정의와 평화 그리고 인류의 건강을 위해 일하는 WABA와 같은 시민운동단체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자는 것입니다. 유니세프는 이러한 목표에 갈채를 보내며, 어린이와 전인류가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어머니와 어린이, 가족, 그리고 지역공동체가 더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드는 일을 계속해서 충실히 수행할 것을 약속합니다. 캐롤 벨라미 유니세프 총재

몽골 어린이 질병통합관리 프로그램 시찰

■ 몽골 어린이 질병통합관리 프로그램 시찰   -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몽골 현지 답사 (7/24~7/31)   - 지구촌 해외캠프 (7/23~7/31, 몽골 나이람달) 유니세프세프 한국위원회 朴東銀 사무총장은 후원자 등 13명의 몽골방문단을 조직, 7월24일부터 8일 동안 몽골의 유니세프 사업장을 방문한다. 박 사무총장을 비롯한 몽골 방문단은 몽골 나이람달 국제캠프장에서 이 기간 동안 열리는 지구촌 해외캠프에 참가하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지구촌클럽 어린이 122명과 동행하며, 방문 중 어린이들이 활동하는 나이람달 캠프장도 찾게 된다. 또한 몽골 부랑아 재활 시설인 보르누으르 농장을 방문, 하루 동안 봉사활동을 벌이며, 한국위원회가 지난 97년부터 매해 10만 불씩 지원하고 있는 몽골 농촌 지역 어린이 보건 및 교육 사업지역도 방문한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1997년부터 효율적인 아동보건 프로그램인 ‘어린이 질병통합 관리프로그램(IMCI; Integrated Management of Child Ilness)에 매년 10만 불의 사업비를 지원해 왔으며, 한국위원회가 지원하는 기금으로 몽골 유니세프 사무소는 오버항가이 아이맥(Uverhangai Aimag), 아르항가이 아이맥(Arhangai Aimag) 등 2개 성에서 어린이 보건사업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몽골 외에도 북한(예방접종), 중국(청각장애아동교육), 부탄 등의 유니세프 사업을 지원해오고 있다. 올해로 세 번째로 열리는 지구촌 해외캠프는 몽골 교육부 산하의 ICC(International Children’s Center)가 주관하고,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유니세프 몽골사무소가 협조하여 실시하는 것이다. 이번 캠프에는 한국, 몽골, 러시아, 미국, 중국, 인도, 쿠바 등에서 만 8~16세 청소년 500여 명이 참가하고, 참가 어린이들은 세계 각국의 청소년들과 함께 대자연 속에서 다른 참가국의 문화를 체험하는 한편, 유니세프 사업현장을 방문, 자원봉사활동도 갖게 된다. <끝>

Unexploded Munitions Become Child’s Play

⊆ Unexploded Munitions Become Child’s Play UNICEF Says Cluster Bombs, Left Over Munitions and Hundreds of Surface-to-Air Missiles* are a Deadly Threat to the Children of Iraq BAGHDAD/GENEVA, 17 July 2003 - UNICEF says that although the conflict may be largely over, Iraqi children continue to be maimed and killed at a steady pace by the remnants of war. Since the end of the war, more than 1,000 children have been injured by weapons such as cluster bombs dropped by coalition forces, or the thousands of tonnes of munitions stockpiled and abandoned by Iraqi forces in public buildings and residential areas of Iraq. According to UNICEF’s Representative in Iraq, Carel de Rooy, children’s natural curiosity makes them frequent victims of unexploded ordnance. "Cluster bombs come in interesting shapes that are attractive to children," said de Rooy. "Many children are injured or killed because they see a shiny metal object, sometimes in the shape of a ball, and they have to go and pick it up and play with it." UNICEF reports that in some neighbourhoods small cluster munitions, some shaped like tiny bottles with short ribbons and others that are yellow with tissue parachutes, litter gardens and roof tops. Heavier unexploded bombs are sometimes buried by impact in the floors of houses occupied by families who have nowhere else to live. “On top of this, children are also foraging in abandoned ammunition dumps for precious metals and other parts to sell, as well as using the ammunition crates for cooking fuel, spilling their contents all over the floor,” said de Rooy. Two weeks ago at least 30 people were reported killed while foraging through an ammunition dump at Haditha, 260km north east of Baghdad. People from across the region had been arriving at the dump every morning, disassembling the shells, removing the explosives, and selling the metal for scrap. The UNICEF representative said that he is concerned at the enormity of the clean-up task amidst an array of equally pressing priorities facing the Coalition Provisional Authority (CPA). Although military forces have begun clearing munitions, UNICEF has asked the CPA to use commercial contractors to clear urban areas of dangerous military debris and munitions, with the same speed as contractors were identified for the education system and the oil industry. Those contracts were raised within weeks of American forces entering Baghdad. According to UNICEF, in the northern Iraqi city of Kirkuk alone, 133 children were killed or injured by unexploded ordnance during the last two weeks of April. As many as 20 incidents per day have been reported from the northern city of Mosul, and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reports that in the south children under five account for 20 per cent of UXO accidents. The Mines Advisory Group (MAG) says injuries and fatalities are likely to be much higher throughout the country because of under-reporting. Major new threat But another threat has become apparent in recent weeks, with children suffering injuries from Soviet-era missiles abandoned by Iraqi forces. Around 100 surface to air missiles (SA-2) are lying around Baghdad in various stages of decay, some damaged by shrapnel, filled with volatile rocket fuel and with functioning warheads. Many of the missiles and their supporting trailers have been looted for scrap metal, dangerously weakening the superstructures. Some international experts estimate that up to 1,000 SA-2 missiles have been left unguarded across Iraq. Experts say that small leaks through punctures or cracks produce a dark yellow smoke which if inhaled, can sear a person’s lungs and inflict a slow, painful death. Contact with skin causes serious burns. “These are highly volatile and can cause severe injuries on their own,” added de Rooy, “let alone when they are attached to nearly 200 kg of high explosives. We have already seen children with chemical burns from playing around and fiddling with these weapons.” One SA-2 missile reportedly exploded in a residential area of Baghdad recently, killing all of the occupants of a nearby house. In another incident, a child playing near a missile that began to leak the gas propellant was severely burned on his face. “Just like the cluster bombs that are left over from the war, the coalition forces have a clear obligation under humanitarian law to remove these dangers from communities,” said de Rooy. “Although soldiers on the ground are doing their best to respond to requests from Iraqis, it’s not enough, and it’s not fast enough.” [A small US assessment team arrived in Baghdad this week to examine the SA-2s] A UN-coordinated mass public information campaign targeting contaminated areas in Iraq has been launched using local media networks, schools and food distribution points. As part of this, all UNICEF School-in-the-Box kits, delivered to thousands of schools throughout Iraq, include information to help children identify and avoid UXOs. Landmine and UXO clearance teams working in Iraq also carry out community-based awareness with materials and technical support provided through UNICEF. *The SA-2 missile weighs approximately 2,300 kg, is 11 meters long, has a 195 kg High Explosive warhead, and a booster motor containing solid rocket propellent. Of the two fuels that are used to propel the missile, one is a corrosive acid (Inhibited Red Fuming Nitric Acid - IRFNA), and the other is a poisonous toxin (Unsymmetrical Dimethyl Hydrazine - UDMH).

후원자 정보변경에 관한 양해 말씀 드립니다

세계 어린이를 위해 유니세프를 후원해 주시는 후원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6월 23일 새롭게 오픈한 저희의 홈페이지 오픈과 관련해 한 가지 양해의 말씀을 구하고자 합니다. 현재 기존 후원자님께서 웹사이트상에서 신규회원 가입절차를 거치치 않으면 정보 변경을 할 수 없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는 저희 홈페이지가 기본적으로 기존회원인 오프라인 회원과 새 홈피를 통해 가입한 온라인 회원을 별도 운영하는 체제에 맞추어 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오프라인 회원들도 웹사이트상에서 정보 변경을 할 수 있도록 지금 수정작업 중이오니 넓은 마음으로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지금 웹사이트상에서 정보 변경을 원하시는 기존 오프라인 회원분들은 번거로우시겠지만 신규회원 가입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웹상에서 신규 가입을 해 주시면 유니세프의 온라인 후원회원으로 등록되어 웹사이트에서 더 좋은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차후로는 장기적인 차원에서 오프라인 회원분들도 웹상에서 편하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홈피 운영체제를 개선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불편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 드립니다.

북한, 식량지원은 회복되고 있지만...

■ 북한, 식량 지원은 회복되고 있지만 비식량 부분의 지원 심각하게 부족 - 현재 2003년 기금 목표의 27%만 달성 - ’전국 어린이 보건의 날’ 계속해서 성공적으로 실시 유니세프는 유니세프 평양사무소의 북한활동 보고서(첨부 2003년 6월 24일자)를 인용, 북한의 식량부문 지원은 상당한 실적을 이루고 있으나, 유니세프나 세계보건기구 등 비식량 부문의 지원은 심각하게 부족하다고 전하였다. 올해 상반기가 지난 현재, 북한에서 활동하고 있는 세계식량계획(WFP)는 2003년도 활동을 위한 목표액의 90% 이상을 지원을 받았으나, 비식량 부문을 담당하고 있는 세계보건기구(WHO)는 올해 목표의 34%, 유니세프의 경우 27% 수준의 기금을 지원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정부가 지원한 50만 불,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올해 분으로 지원한 39만 불 포함) 유니세프가 올해 북한에서 활동하기 위해 필요한 기금은 1천2백만불이나 확보된 기금은 320만 불 수준에 그쳐 유니세프가 펼치고 있는 활동에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유니세프는 북한에서 전국보건의 날 캠페인, 어린이와 임산모를 대상으로 한 예방접종, 모유수유 확산보급, 수질 개선, 교육 등 프로그램을 펼쳐 왔다. ※ 첨부 : 유니세프 북한활동 보고서 (2003.6.24) (파일명 : 20030623_DPRKdu.doc) · 전반적인 북한상황과 최근 진행상황 · 유니세프 활동, 성과와 제약 · 기금모금상황 · 기금부족과 현재 시급한 사안

KENYAN FLIGHT BAN THREATENS AID DELIVERY...

■ KENYAN FLIGHT BAN THREATENS AID DELIVERY TO SOMALIA Nairobi, 04 July 2003 - The Kenyan ban on flights to Somalia is having a serious impact on the efforts of humanitarian agencies to assist the population in that country, with the most adverse effect on vulnerable children, families and poor communities, UNICEF Somalia Representative, Jesper Morch, said today. The Government of Kenya announced a ban on flights to and from Somalia on 21 June 2003, citing concerns for possible terrorist related activities. UN and international humanitarian operations for Somalia are based primarily in Nairobi due to the prevailing instability and lack of central government in Somalia. Within an environment fraught with insecurity, aid flights are the lifeblood of UN and NGO operations in Somalia transporting relief personnel and vital supplies. In a country that was already one of the poorest in the world, struggling with the effects of more than a decade of civil conflict, the continuity of humanitarian assistance including support to local aid partners has been crucial in keeping the situation from deteriorating further. The flight ban, soon to enter its third week, has directly impeded aid agency capacities to re-supply and ensure ongoing monitoring and coordination. Given the history of cholera and other disease outbreaks in the country, particularly in the south, people are now exposed to even greater risk. "The ability of the UN and its partners to assess the needs and implement humanitarian interventions for affected populations is being increasingly undermined by the flight ban,’’ said Mr Morch. ’’Coming at a time when Somali leaders are discussing peace and national reconciliation, and trying to bring back peace to their country, the continuation of the ban represents a very discouraging situation." The impact of the ban is greatest on central and southern parts of Somalia which are more dependent on direct flights from Kenya. Some two thirds of the country’s total population of an estimated 6.5 million people are found here including most of the urban poor, war displaced and other marginalized communities, spread across a large geographic area where access to humanitarian services remains constrained. While limited flight operations continue within the country, the longer-term consequences of the Kenyan ban will mean greater cost and complications in the provision of humanitarian assistance, including the possible shifting of overall flight operations to neighbouring countries. UNICEF-supported activities that are being severely curtailed as the result of the ban include: · A special programme of immunization in Bardera, Gedo region, against the six killer childhood diseases for a targeted 8000 children aged under five years, and 1600 pregnant women against tetanus toxoid. · Distribution of supplementary feeding supplies for malnourished children in Belet Weyne, Hiran region, scheduled for this week. · Construction of 20 primary schools. · Training - in Mogadishu and Kismayo of 320 teachers, and in Jowhar, Middle Shabelle region, of 22 community members in borehole maintenance.. · Medical and immunization supplies’ distribution. While UNICEF and other agencies are maintaining staff on the ground, the longer direct access to and from Kenya remains blocked, the greater the risk of reversing progress already made in humanitarian interventions, achieved often at great odds due to the ongoing conflict in the country. UNICEF joins other humanitarian partners in urging the Government of Kenya to lift the ban on humanitarian flights to and from Somalia.

UNICEF Opens Summer Camps for Palestinian...

⊆ UNICEF Opens Summer Camps for Palestinian Children GAZA, GENEVA -1 July 2003 쭯 Palestinian children will have a chance to participate in child-friendly summer camps this year, with the opening of 311 such camps in the Occupied Palestinian Territory today. “This is a much needed opportunity for Palestinian children,” said David Bassiouni, UNICEF’s Special Representative to the Occupied Palestinian Territory. With schools closed, the camps will give girls and boys a safe and peaceful place to spend their days, a desperately needed chance to have some fun, and an important opportunity to pick up vital life skills to cope with the daily challenges they face.” Since September 2000, almost all children have witnessed traumatic events. More than 550 children have been killed since September 2000 쭯 459 Palestinian children and 92 Israelis below the age of 18. Others have witnessed the death and injury of family members and friends. Frequent exposure to such events can cause a significant decline in children’s confidence in the adults around them. UNICEF believes that the camps offer some peace and a vision of hope for the future. Among other things, the camps supported by UNICEF will teach young people 쭯 especially adolescents 쭯 to cope with stress and anxiety and help improve self-esteem, problem-solving skills, and decision-making. Due to the loss of school days during the 2002-2003 school year, some of the camps will provide remedial classes for children aged 6-9 years old. This will contribute to strengthening numeracy and literacy skills of this age group and will allow them to compensate for the lost school days. More and more Palestinian children are in despair and losing hope. These young people are looking for constructive ways to continue to cope with the situation. The summer camps offer a crucial opportunity for children to express their fears freely and deal with the ongoing crisis in peaceful and non-violent ways. UNICEF says that its successful support of 180 camps in the summer of 2002 led to a major expansion of the programme, which this year will include support to more than 311 summer camps. The camps will cater to nearly 30,000 children between the ages of 6 and 12, and to some 16,000 between the ages of 12 and 18. The summer camps 쭯 which run anywhere from two to four weeks 쭯 are administered by the Palestinian Ministry of Education and Higher Education, the Palestinian Ministry of Youth & Sports, and Palestinian NGOs with the support of UNIC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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