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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긴급구호] 인도네시아 지진·쓰나미 피해 어린이 지원

  • 2018.10.02
  • 조회수 : 6398

유니세프어린이지구촌체험관에서 키우는 세계시민의 꿈

  • 2017.12.12
  • 조회수 : 16744

[금주의 사진] 휴대전화로 정보 찾는 인도 뉴델리 어린이

  • 2017.12.11
  • 조회수 : 512

[금주의 사진] 사랑하는 내 동생, 다닐로

  • 2017.12.06
  • 조회수 : 15326

[금주의 사진] 생존을 위해 국경을 넘어야만 하는 로힝야 어린이

  • 2017.11.24
  • 조회수 : 12676

[금주의 사진] 태풍 담레이로 고통받는 베트남의 100만 어린이

  • 2017.11.10
  • 조회수 : 13342

11월 20일은 세계 어린이의 날

  • 2017.10.25
  • 조회수 : 16329

[금주의 사진] 소아마비 발병 건수, ‘0’이 되는 그날까지

  • 2017.10.25
  • 조회수 : 10853

[금주의 사진] 전 세계 11억 여자 어린이의 잠재성과 힘

  • 2017.10.11
  • 조회수 : 11748

[금주의 사진] 카리브해를 강타한 허리케인 어마

  • 2017.09.20
  • 조회수 : 11608
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긴급구호] 인도네시아 지진·쓰나미 피해 어린이 지원

인도네시아 지진·쓰나미 피해 상황 9월 28일 규모 7.4의 강진이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 팔루 지역과 동갈라 지역을 덮쳤습니다. 지진의 여파가 가시기도 전에 최대 6m 높이의 쓰나미가 발생하였습니다. 이 피해로 인해 현재 1,407명이 사망하였으며 2,549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출처: UN OCHA (2018년 10월 3일 기준) 지진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 팔루 지역 및 동갈라 지역 지도 사망자 1,407명 / 부상자 2,549명 / 이재민 70,821명 / 대피소 141개 / 피해가구 65,733 최악의 구호 여건 재난 발생 후 생존자 구조는 촌각을 다투는 일입니다. 구호의 '골든타임'을 놓치게 되면, 구할 수 있던 생존자들마저 위험에 놓이게 됩니다. 인도네시아 당국과 유니세프를 비롯한 구호단체들이 긴급구호 활동을 위해 피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지진 피해로 인한 도로, 전기, 통신 시설 파괴로 구호 활동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지진과 쓰나미 피해를 입은 도로와 교각       아비규환의 인도네시아 지진 쓰나미 피해현장 무너진 건물과 도로, 뒤집어진 차. 길거리에는 수많은 부상자들과 채 수습되지 못한 시신들까지. 지금 인도네시아는 살아있는 지옥의 모습과 다름 없습니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시신들이 부패하면서 전염병을 퍼뜨릴 우려가 있어 시신 대량 매장을 결정한 상황입니다.          위험에 처한 인도네시아 지진피해 어린이   차마 눈뜨고 보기 어려운 끔찍한 사고 현장 속에 남겨진 어린이. 재난 상황 속 어린이는 가장 연약한 존재입니다. 가까스로 위험을 피했지만, 재난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긴급대피 중 부모님과 떨어져 혼자 남게 되거나 실종되고 있는 어린이들도 있습니다. 홀로 남은 어린이는 추위와 배고픔 속에 두려움에 떨어야 합니다. 지진과 쓰나미, 재난 상황을 어린이 혼자서는 이겨낼 수도, 버텨낼 수도 없습니다.        지금,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팔루, 동갈라를 포함해 피해를 입은 술라웨시 지역에 남은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절실합니다. 이 어린이들은 사랑하는 사람은 물론 집과 이웃, 일상 속 친숙하게 지냈던 모든 것들을 잃었습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과 헤어진 어린이들이 다시 만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유니세프는 관계당국과 함께 가족의 행적을 추적하고 어린이들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 아만다 비섹스 유니세프 인도네시아사무소 대표 - 유니세프 인도네시아 사무소는 유엔 인도지원팀(UN Humanitarian Country Team) 일원으로 인도네시아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구호를 위한 가장 적절한 전략 수립 및 구호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인도네시아 피해 지역 어린이를 돕기 위해 500만 달러 규모의 긴급구호 기금 모금을 시작했습니다. 유니세프는 9월 28일 재난 상황 발생 이후 즉시 대응 태세에 돌입해 다음과 같은 활동을 중점으로 현지에서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 집을 잃은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안전한 쉼터 마련 - 재난에 취약한 아동에게 식량을 비롯한 구호품 전달 - 이재민 가정에 안전한 식수 제공 - 가족과 분리된 아동을 위한 가족과의 재결합 지원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인도네시아 피해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해 20만 달러를 지원합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소중한 도움의 손길은 인도네시아 강진•쓰나미 피해 어린이 돕기 긴급구호 기금으로 유니세프 본부를 통해 유니세프 인도네시아사무소에 전달됩니다.   

유니세프어린이지구촌체험관에서 키우는 세계시민의 꿈

유니세프직원이 되어 구호활동을 펼쳐요!   “이 구호물품은 ‘상자 속의 학교(School in a Box)’라고 합니다. 이 상자에는 언제 어디서나 어린이 40여 명이 공부할 수 있는 학습 도구들이 담겨있거든요.”     ‘Education Zone’을 찾은 어린이들은 천막학교 안에 앉아 유니세프 선생님의 설명을 열심히 듣고, 터치스크린을 이용해 직접 구호물품을 전달합니다. 체험관 입구에 마련된 ‘About UNICEF Zone’에서는 뉴욕 본부와 네팔, 말라위 등 세계 곳곳에서 전하는 유니세프 직원들의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7년 9월 27일 문을 연  ‘유니세프어린이지구촌체험관’ 에는 교육, 식수와 위생, 보건, 영양, 어린이보호 등 세계 곳곳에서 유니세프가 펼치는 구호활동을 체험하는 10개 코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1회 15명에서 최대 40명에 이르는 어린이들이 방문하여 소그룹으로 각 코너 활동을 체험합니다. 어린이들은 유니세프 직원이 되어 실제 구호물품은 물론, 다양한 디지털 미디어와 가상체험(VR),디지털워크북을 통해 구호 활동을 생생하게 경험하며 세계시민의 꿈을 키웁니다.     우리는 소중한 어린이!   전쟁, 차별, 가난, 기후변화 등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우리는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요? 어려움에 직면한 어린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물을 구하느라 날마다 8시간씩 걷는 소녀의 일상을 체험한 어린이들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게 됩니다. 이 곳은 국제구호활동가에 대해 알아보는 진로 · 직업 체험학습은 물론  지구촌 문제 해결에 동참하는 세계시민 교육 프로그램 견학의 장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난민캠프에 머무는 10살 소년이 그린 그림 <동생이 보고싶어요>.   △ 어린이 영양발달 상태를 직접 체크해볼 수 있습니다.     유니세프어린이지구촌체험관은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단체 방문 시 2시간 프로그램 체험 후 참가 확인증과 기념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단체 방문 대상: 초 · 중 · 고등학생 • 단체 방문: 평일 10시~12시 / 14시~16시 (주말 및 공휴일은 쉽니다) • 장소: 유니세프빌딩 1층 유니세프어린이지구촌체험관 (서울 마포구 서강로 60 유니세프빌딩) • 참가비: 무료 • 방문 예약: www.unicef.or.kr/village • 문의: children@unicef.or.kr / 02-724-8570, 8579

[금주의 사진] 휴대전화로 정보 찾는 인도 뉴델리 어린이

  인도의 수도 뉴델리의 세인트 콜롬비아 초등학교에서 빈민가 출신 어린이들이 모여 휴대전화를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디지털 기술은 취약계층 어린이에게 최신 정보를 습득하고 새 친구를 사귈 기회를 열어주지만 동시에, 수백만 어린이들을 디지털 세상에서 뒤처지게 함으로써 새로운 차별과 취약계층을 만들기도 합니다. 유니세프는 디지털 세계의 위험으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고 건강한 디지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혁신적인 방법을 개발해 시행하고 있습니다.    

[금주의 사진] 사랑하는 내 동생, 다닐로

  과테말라 시티에 사는 15개월 다닐로는 태어날 때부터 두뇌에 이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형들과 부모님, 친척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듬뿍 받으면서 긍정적이고 고무적인 환경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12월 3일 세계 장애인의 날을 맞아 유니세프는 '1000일의 사랑' 이라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1000일의 사랑'은 태아부터 생후 24개월까지 어린이의 신체적 정신적 발달이 급격히 이뤄지는 1000일의 중요성을 알리고, 해당 연령 어린이의 권리를 옹호하기 위한 유니세프의 캠페인입니다. 

[금주의 사진] 생존을 위해 국경을 넘어야만 하는 로힝야 어린이

  미얀마 국경지대 경찰들이 로힝야족을 공격하기 시작한 8월 25일부터 미얀마 북부 라카인주에서 방글라데시로 피난을 떠나는 로힝야 난민들의 행렬이 현재까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유혈사태 발생 직후 60만 명 이상의 로힝야 난민들이 방글라데시 국경을 넘어 피난을 떠났으며, 이 중 58%는 어린이였습니다. 로힝야 난민들이 계속 유입됨에 따라 현재 방글라데시에 있는 로힝야 난민 수는 120만 명을 육박합니다. 

[금주의 사진] 태풍 담레이로 고통받는 베트남의 100만 어린이

  지난 11월 4일 태풍 '담레이'가 휩쓸고 간 베트남에서는 최소 100만 명의 어린이가 구호와 도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 태풍은 10명의 어린이를 포함, 총 91명의 생명을 앗아갔으며, 강한 바람과 폭우를 동반하면서 가옥과 공공시설들을 파괴되는 등 피해규모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이러한 긴급 재난 상황에서 어린이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면서 설사병 등의 수인성 질병과 영양실조로 어린이들이 고통받지 않도록 현장에서 지원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11월 20일은 세계 어린이의 날

11월 20일은 세계 어린이의 날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들에 의한 날"   유니세프는 11월 20일 세계 어린이의 날 및 아동권리 협약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를 기획하면서 행사 홍보를 위한 티저 영상을 공개하였습니다.     유니세프는 11월 20일 '세계 어린이의 날'을 맞이하여 전세계 어린이들이 미디어, 정치, 비즈니스,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등 각종 분야에서 주요 역할을 체험한 뒤, 배움의 기회가 박탈당하거나 보호받지 못하고, 난민 생활을 해야만 하는 전세계 수백만 명의 어린이들을 생각해달라는 목소리를 내려고 합니다.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요르단 암만 그리고 미국 뉴욕에서 차드 은자메나에 이르기까지 어린이들이 학교와 사회 속에서 캠페인에 참여하고, 어린이들의 생명을 구하고, 권리를 주장하며 잠재력을 발휘하는 이 캠페인에 동참하길 바랍니다. 세계 어린이의 날은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들에 의한 날이 될 것입니다”라고 유니세프 부총재 저스틴 포사이스가 말했습니다.   유니세프는 전세계 어린이들이 학대, 차별, 불공정에 대해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초대할 예정입니다. 지난 수십년 간 기울인 수많은 노력과 발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많은 어린이가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    3억 8,500만 어린이 극심한 빈곤 속에서 생활 •    학교를 다니지 못하는 어린이 2억 4,600만 명 육박 •    560만 5세 미만 어린이 예방 가능한 원인으로 사망   여전히 불안한 환경에 놓인 수백만 명의 어린이들을 위해 전세계적으로 저명한 스타 및 글로벌 리더들이 이 캠페인을 지지하기 위해 나섭니다.   •    유니세프 친선대사 데이비드 베컴, 세계 어린이의 날을 기념한 영상 소감 공유 예정 •    프랑스 그룹 가수 '키즈 유나이티드', 전 세계적으로 흥행한 P!nk의 ‘What About us’의 표지 장식 •    요르단의 라니아 왕비, 인도의 크리켓 선수 사친 텐둘카르, 뉴욕 시티 FC소속의 스페인 축구선수 다비드 비야 를 비롯해 한국 배우이자 한국위원회 친선대사인 안성기와 레고재단 그리고 콴타스가 세계 어린이의 날을 맞아 동참 및 지지 의견 표현 •    영화 ‘로건’의 주인공 다프네 킨과 영화 ‘트랜스포머:최후의 기사’의 이사벨라 모너와 니켈로디언이 어린이 150명과 함께 유니세프 본부에서 유튜브상 화제를 모은 그룹 ‘클로이와 할리'와 함께 세계 어린이의 날 기념곡을 런칭하기 위해 UN본부에서 어린이 참여 행사 진행   전세계 각지의 학교 교실과 국회 등에서 어린이들이 이주, 조혼 그리고 배움의 기회를 잃은 동료들을 위해 의견을 내고, 기금을 모금하는 등의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배우 휴 잭맨과 그의 아내 데보라 리 퍼네스는 'Move the World' 모금 활동에 참여해 전 세계 74개국의 헬스클럽에서 열리는 ‘Workout for water’ 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이 이벤트는 가장 빈곤한 국가의 어린이들이 안전한 식수와 음식 그리고 보건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운동 트레이너와 회원들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embed-container { position: relative; padding-bottom: 56.25%; height: 0; overflow: hidden; max-width: 100%; height: auto; } .embed-container iframe, .embed-container object, .embed-container embed { position: absolute; top: 0; left: 0; width: 100%; height: 100%; }

[금주의 사진] 소아마비 발병 건수, ‘0’이 되는 그날까지

  파키스탄 라왈핀디 지역 보건 담당관이 소아마비 예방 접종을 받았다는 표시로 어린이의 손톱을 칠해주고 있습니다.   2017년에 들어서 소아마비 발병 건이 아프가니스탄 7건과 파키스탄 5건, 총 12건만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는 역사상 가장 적은 발병 건수입니다. 그러나 소아마비가 지구 어딘가에서라도 존재하고 있는 한, 전 세계 모든 어린이를 위협할 수 있습니다. 

[금주의 사진] 전 세계 11억 여자 어린이의 잠재성과 힘

  전 세계 여자 어린이 11억 명 모두 각자 자신만의 열정, 꿈, 개성을 갖고 있습니다 – 이 중, 내전이나 빈곤으로 인하여 살고 있던 집을 떠나 긴급구호 상황에서 생활해야만 하는 수백만의 여자 어린이들이 있습니다.   오늘 10월 11일은 세계 여자 어린이의 날입니다. 특히 이번 2017년, 유니세프와 파트너 기관들은 긴급구호 현장의 여자 어린이들이 각자의 꿈을 마음껏 키워갈 수 있도록 응원하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금주의 사진] 카리브해를 강타한 허리케인 어마

  허리케인 어마로 수천명에 이르는 어린이들이 위험에 처했습니다. 카리브해 동쪽에 위치한 지역과 도미니카공화국, 아이티 그리고 쿠바가 심각한 타격을 입었으며 가정, 학교, 보건소 및 기초 사회시설 대부분이 파괴되었습니다.   270,000명의 어린이들이 직접적인 피해를 입었으며, 가장 큰 타격을 받은 곳이 대부분 소외계층이 거주하는 마을입니다.   하지만, 또 다른 초강력 태풍인 마리아의 상륙이 임박해지며 어린이들의 삶을 더욱 위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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