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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금주의 사진] 레바논 어린이와 함께 하는 두아 리파

  • 2019.04.25
  • 조회수 : 1833

인포그래픽으로 보는 세계 예방 접종 현황

  • 2019.04.23
  • 조회수 : 2607

유니세프가 살린 엄마와 아기 이야기

  • 2019.04.19
  • 조회수 : 2152

“친구들이 수업할 때, 저는 음식을 구걸했어요”

  • 2019.04.16
  • 조회수 : 1832

[금주의 사진] 새로 문을 연 몽골 게르 유치원

  • 2019.04.11
  • 조회수 : 1778

[금주의 사진] 심리 치료를 받는 마리에

  • 2019.04.03
  • 조회수 : 2491

[금주의 사진] 목공소에서 일하게 된 무하마드

  • 2019.03.27
  • 조회수 : 2350

[금주의 사진] 폭우로 홍수가 난 말라위

  • 2019.03.18
  • 조회수 : 1981

[금주의 사진] 백신 접종을 앞둔 쌍둥이

  • 2019.03.14
  • 조회수 : 1788

HOPE RING, 당신의 손에서 반짝이는 희망입니다.

  • 2019.03.14
  • 조회수 : 3987
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금주의 사진] 레바논 어린이와 함께 하는 두아 리파

  2019년 4월 가수 두아 리파(Dua Lipa)는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Beirut)에 있는 유니세프 지원 어린이 시설을 방문했습니다. 유니세프는 모든 어린이가 정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레바논 교육부와 협력합니다. 그 결과, 전 학년도에 비해 레바논 국적 어린이 취학률은 3%, 비국적 어린이 취학률은 14% 상승했습니다.

인포그래픽으로 보는 세계 예방 접종 현황

  감염성 질병으로부터 어린이와 온 마을을 안전하게 지키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예방 접종입니다. 마을 주민 대부분이 예방 접종을 받으면 질병은 쉽게 확산되지 못합니다. 예방 접종은 집단 면역 시스템으로, 예방 접종 받지 않은 사람들까지 보호하는 매우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또한 질병에 가장 취약한 신생아를 보호하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아직도 어린이 수만 명이 예방 접종을 받지 못합니다. 매년 전 세계 어린이 150만 명은 예방접종을 받지 못해 목숨을 잃습니다. 예방접종을 받지 못하는 전 세계 어린이 중 40%는 가난에 시달리거나 분쟁이 발생한 지역에 거주합니다.   유니세프는 전 세계 최대 백신 구매 기관입니다. 어떤 어린이도 예방 가능한 질병으로 목숨을 잃게 해서는 안 됩니다. 2017년, 유니세프는 전 세계 유아 1억 2천 3백만 명에게 백신을 접종했습니다. 또한 세계 어린이 절반에게 접종할 수 있는 백신 24억 4천만 개를 공급했습니다. 유니세프는 전 세계 모든 어린이에게 백신을 전달하기 위해 백신 운송 체계를 강화합니다. 2018년 12월에는 세계 최초로 드론을 활용해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에 백신을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예방 접종의 가장 큰 성과는 아프가니스탄, 나이지리아, 파키스탄을 제외한 모든 국가에서 소아마비가 종식된 것입니다. 모자 파상풍도 14개 국가를 제외한 모든 국가에서 종식되었습니다.  4월 24일~30일은 세계예방접종주간. 더 많은 어린이에게 백신을 전달하기 위한 유니세프의 노력을 지켜봐 주세요!  

유니세프가 살린 엄마와 아기 이야기

EveryChildALIVE – 유니세프가 지켜낸 출산과 탄생, 엄마와 아기 이야기     전 세계 아기 100만 명은 태어난 후 하루도 살지 못합니다. 안타깝게도 아기 대부분이 예방 가능한 질병이나 단순한 관리 부족으로 목숨을 잃습니다. 유니세프는 갓 태어난 아기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의료 시설 확충, 의료진 교육, 산모 보호 등을 지원합니다. 유니세프가 지켜낸 아기들과 엄마 이야기,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파키스탄 엄마 파티마와 아기 하름               파티마는 파키스탄 라호어 마을에 삽니다. 안타깝게도 파티마는 유산을 한 번 했고 아기 둘은 한  달도 살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최근에 낳은 아기 하름은 미숙아로 태어나 생명이 위태로웠습니다. 다행히 하름은 유니세프가 지원하는 라호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숙련된 의료진이 적절한 의료 기구를 이용해 하름을 돌보며, 엄마 파티마에게 신생아 건강 관리법을 알려주었습니다. 파티마는 “이번에 태어난 아기는 살릴 수 있어서 행복해요. 이 아이가 자라서 받은 도움을 베풀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라요”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나이지리아 엄마 하자라와 아기 하리라               하리라의 엄마 하자라 우마르는 이슬람 무장단체 세력인 보코하람의 무차별 살육을 피해 나이지리아 북동부에 있는 고향 마을에서 도망쳤습니다. 하자라는 첫 아기를 나이지리아에 살 때 집에서 쓸쓸히 낳았습니다. 아기는 무장단체의 공격 때문에 의료 서비스를 제대로 받지 못해 14개월 만에 죽었습니다. 이런 비극이 또 일어날까봐 하자라는 둘째인 하리라를 낳는 것이 너무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유니세프가 지원하는 나나 아스마우 병원에서 숙련된 산파 라파마와 의료진의 도움으로 하리라는 건강하게 태어날 수 있었습니다.   탄자니아 엄마 하디자와 아기 이사카              탄자니아에 사는 하디자는 출산할 때 피를 많이 흘렸습니다. 힘들게 한 출산 후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아기 이사카는 경련을 일으키며 고혈압 증세를 겪었습니다. 엄마와 아기는 즉시 유니세프가 지원하는 음베야 주립 병원으로 이송되었고 아기는 패혈증으로 밝혀져 항생제를 투여받았습니다. 출혈로 몸이 약해진 엄마 하디자 역시 입원했습니다. 다행히 하디자와 이사카 모두 며칠 후 건강을 회복했습니다.   탄자니아 엄마 투스웨지와 아기 블레싱               탄자니아에 사는 투스웨지 카비지는 농부입니다. 그녀는 가정 형편이 어려워 임신 중에도 일을 해야만 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임신 5개월 후 그녀는 몸이 매우 약해져 일을 하던 중 정신을 잃었습니다. 음베야 병원에 실려간 그녀는 태반이 분리되어 아기를 잃을 수 있는 긴급 상황에 처했습니다. 다행히 숙련된 의료진이 유니세프가 지원하는 시설과 도구를 이용해 수술해 아기를 살렸습니다.    유니세프는 갓 태어난 모든 아기가 생명을 잃지 않도록 돕습니다.

“친구들이 수업할 때, 저는 음식을 구걸했어요”

  “인터넷에서 친구들이 교복을 입고 공부하거나 함께 어울리는 사진을 봤어요. 그런데 저는 길거리에 살고 있네요.”   2019년 현재 15살이 된 로넬리스(Ronneilys)는 베네수엘라에서 열심히 공부하던 학생이었습니다. 그러나 지난 2018년부터는 학기가 시작되었지만, 학교로 돌아갈 수 없었습니다. 그녀는 현재 가족과 함께 브라질 한 버스 정류장 앞에서 살고 있습니다.     베네수엘라 북부에 있는 고향을 떠난 것은 2018년 8월이었습니다. 2014년 유가 하락 이후 베네수엘라는 극심한 경제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그러던 중 8월 초 일어난 대통령 암살 기도는 정치적 혼란까지 가중했습니다. 국내 상황이 악화하여 남동생 두 명과 함께 어머니가 계신 브라질로 가야만 했습니다. 베네수엘라 이주 대란으로 2019년 현재 라틴아메리카와 카리브해 전역에 있는 어린이 110만명이 보호와 기본 서비스가 필요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로넬리스는 외조부모의 사랑을 받으며 자랐고 가진 것은 적었지만 행복했던 추억은 많다고 합니다. 브라질에 오기 전까지 어머니와 함께 살아본 적은 없으며 아버지는 태어나기도 전에 돌아가셨습니다. 그러다 8개월 전 브라질 보아비스타(Boa Vista)시로 이사를 하였던 어머니가 취직해서 집을 얻을 수 있다고 했을 때 비로소 온 가족이 모일 수 있을 거라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한 달 후,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어머니는 일자리를 잃었고, 가족은 노숙자 신세가 되었습니다. 시내버스 정류장 앞 판자 위에서 잠을 청해야 했습니다.    로넬리스는 “길거리에서 사는 건 난생 처음이었어요. 새벽에 사람들이 차를 타고 지나가면서 베네수엘라로 돌아가라고 소리를 질렀어요. 제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었어요”라고 회상합니다. 사람들에게 음식을 구걸하거나 자는 동안 모래 세례를 맞는 굴욕도 당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두 달 후, 보아비스타(Boa Vista) 자딤 플로레스타(Jardim Floresta) 난민 보호소에서 살게 되면서 상황이 나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로넬리스는 보호소에서 머물며 베네수엘라 출신 난민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유니세프 학습 공간을 처음으로 경험했습니다. 유니세프 학습 공간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공부방 및 놀이터를 제공하며 정식 학교 커리큘럼에 다시 익숙해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로넬리스는 학습 공간에 대해 “안전하고 수치심을 느낄 일도 없어 안심할 수 있는 곳이었어요. 매트리스에서 잘 수 있었고, 더 이상 추위에 떨지 않아도 됐어요. 매일 음식이 있어서 구걸할 필요도 없었죠. 다시 공부까지 할 수 있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여정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브라질 정부의 지원으로 어머니는 산타카타리나(Santa Catarina)주 상조제(São José)에 새로운 직장을 얻었고, 가족은 다시 한번 짐을 챙겨 남쪽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현재 보아비스타 보호소에서 5,000km 정도 떨어진 곳에 사는 로넬리스는 그 어느 때보다도 외조부모님이 그립습니다. 하지만 다시 학교에 다니며 치과의사라는 어릴 적 꿈을 이룰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기쁘기도 합니다.     로넬리스는 “항상 그렇지는 않겠지만, 앞으로는 행복한 미래가 펼쳐질 것 같아요”라고 말하며 환하게 웃습니다.  

[금주의 사진] 새로 문을 연 몽골 게르 유치원

  몽골 바얀홍고르(Bayankhongor)주 에르데네소우트(Erdenetsogt)구 잔진 바흐(Janjin bagh) 지역에서 새로 문을 연 게르* 유치원. 놀이 시간에 쿨란(5세)이 훌라후프를 가지고 놉니다. 유니세프는 유목 가정 어린이를 위한 이동식 게르 유치원을 지원합니다. 게르 유치원에서는 어린이들이 기본적 읽기∙쓰기∙산수 능력을 배워 초등학교 과정에 대비합니다.     *게르: 이동식 전통 유목 텐트  

[금주의 사진] 심리 치료를 받는 마리에

  2019년 유엔아동권리협약 시리즈 #2 39조: 무력분쟁 피해 아동은 심리 치유를 위해 적절한 치료를 받을 권리가 있다     “이 곰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인형이에요. 곰 인형을 안아주고 산책시키는 게 즐거워요.”   13세 마리에는 콩고민주공화국 수도 킨샤사에서 납치당해 6개월 동안이나 감금되어 있었습니다. 유니세프는 마리에와 같은 콩고민주공화국 어린이를 위해 심리사회 치료를 지속적으로 통합 지원합니다. 

[금주의 사진] 목공소에서 일하게 된 무하마드

  2019년 유엔아동권리협약 시리즈 #1 제 2조: 아동은 인종, 피부색, 성별, 언어, 종교, 또는 그 어떤 지위의 차별없이 권리를 보장받아야 한다.   2019년 2월 20일 방글라데시 콕스바자르(Cox's Bazar)시 코트 바자르(Court Bazar)에 사는 무하마드 카말(Mohammed Kamal, 15)이 목공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지역 NGO와 협력하여 로힝야 난민 캠프 인근 마을에 사는 청소년을 위한 직업 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했습니다. 이 청소년들에게는 코트 바자르 현지 기업 인턴쉽 기회와 직업 훈련 센터 수업이 제공됩니다.   

[금주의 사진] 폭우로 홍수가 난 말라위

  말라위(Malawi) 재난대책본부(Department of Disaster Management Affairs, DoDMA)에 따르면 2019년 3월 초부터 폭우와 홍수로 인해 말라위에서 최소 사망자 45명, 부상자 577명이 발생하였습니다. 현재까지 홍수는 주로 남부 등 14개 지역에서 14만 7천 개의 가정, 73만 9천 명의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혔고, 이 가운데 1만 5천 가구가 집을 떠나야 했습니다.

[금주의 사진] 백신 접종을 앞둔 쌍둥이

  2019년 2월 21일 서우크라이나 리비우(Lviv) 지역 라패우카(Lapaivka) 마을 학교에서 양호 선생님이 쌍둥이 자매 비탈리나(Vitalina, 6)와 율리아나(Yuliana, 6)가 MMR 백신(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3종 혼합백신)을 맞기 전에 안심시키고 있습니다. 해당 지역에서는 아직 백신을 접종하지 못한 학령기 아동을 대상으로 3주 동안 MMR 백신접종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HOPE RING, 당신의 손에서 반짝이는 희망입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모든 어린이를 위해, UNICEF HOPE RING     반짝반짝 빛나야 할 모든 어린이를 위해 탄생한 유니세프 HOPE RING. 그리고 HOPE RING이 담고 있는 희망은 어린이의 현실을 바꾸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어린이를 위한 희망의 약속     반지에 새겨진 'FOR EVERY CHILD, HOPE'는 모든 어린이를 위한 희망의 약속을 상징합니다. 당신의 손에서 HOPE RING의 메시지가 빛날수록,  더 많은 어린이가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습니다.       어린이를 지키는 강인한 행동     HOPE RING은 부러지지 않습니다. 어린이를 향한 굳센 결심을 담은 HOPE RING은, 어린이에게 희망을 약속한 우리의 강인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어린이의 내일을 바꾸는 변화     한쪽 면이 열려 있는 HOPE RING은, 세상을 향해 열린 어린이의 내일을 의미합니다. 당신의 HOPE RING으로 어린이의 닫혔던 삶이 희망으로 활짝 열립니다.               현실을 변화시킬 수 있는 희망, HOPE    유니세프와 많은 분들이 만든 희망은 어린이의 현실을 바꾸어 왔습니다.   깨끗한 식수를 공급받은 인구, 4천 5백만 명     유니세프는 2017년, 약 5천만 명에게 깨끗한 식수와 급수 시설을 제공했습니다. 희망은 비위생적인 식수로 목숨을 잃는 어린이에게, 깨끗한 물을 마음껏 마시고 사용할 수 있는 기쁨을 선물했습니다.       심리 치료를 받은 어린이, 3백 5십만 명     유니세프는 2017년 동안 폭력으로 상처 입은 어린이 350만 명에게 심리 치료 프로그램을 지원했습니다. 희망은 고통스러운 아동 학대로 인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다시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얼굴을 찾아주었습니다.       구호 지원을 받은 어린이 4백 6십만 명     유니세프는 무력 분쟁으로 고통받은 어린이 460만 명을 위해, 구호 물품과 쉼터를 제공했습니다. 희망은 그칠 줄 모르는 전쟁 속에서 두려움에 떨던 어린이에게 구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행복을 전달했습니다.       어린이의 현실을 변화시키는 멋진 일에 함께하고 싶다면,   지금 HOPE RING을 차고, 어린이의 희망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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