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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가 돕는 아빠와 가족 이야기] 2탄 – 르완다 농부 아빠 크리스토프와 케빈

2019.06.21

 

크리스토프(42)는 그의 아들 케빈(2)과 르완다의 찻잎 농장 근처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는 농장에서 찻잎을 따는 일을 합니다. 최근 크리스토프의 생활은 아주 긍정적인 변화를 맞이했습니다. 르완다 유니세프는 찻잎 농장 근처에 영유아 발달 센터를 설립했습니다. 이 센터는 아동 보육 외에도, 아빠들이 육아를 잘할 수 있도록 가르칩니다.

 

 

크리스토프는 "가장 중요한 것은 자녀를 위한 시간을 만드는 것입니다. 자신의 마음을 온전히 자녀에게 열어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크리스토프는 어린 아들과 자주 놀며 시간을 보내는데, 유니세프의 도움이 있기 전에는 다른 자녀들과 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농장에서 일하는 그 답게 주로 아들과 아보카도, 구아바, 그리고 다른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재배하는 부엌 정원을 만들며 놉니다.

 

 

 

크리스토프의 경제 생활 또한 영유아 발달 센터의 도입 이후 상당히 변화했습니다. 크리스토퍼는 "아내와 내가 농장 일을 하러 갔을 때 아이들은 방치됐었습니다. 우리는 마음이 편치 않아 지금처럼 일을 할 수 없었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이 센터 덕분에 크리스토프의 수입은 월 1만 5000프랑(미화 17달러)에서 월 2만 8000프랑(미화 30달러)로 늘어나 작은 농장과 소를 살 수 있게 됐습니다.

 

크리스토프는 마지막으로 소감을 밝혔습니다.

“우리가 산건 소 뿐만이 아니에요. 희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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